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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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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축제예배영상 <250727> "창조적소수(Creative Minority)" / 누가복음17장 11절~19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160 25.07.28 00:58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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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8 08:09

    첫댓글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실 때 바로 움직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만큼 쉬운 길이 또 없는 것 같습니다. 왜, 뭐 때문에 부르셨는지 보내시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계속 물을 수 있고- 또 계속(&아주 빨리) 주님의 대답을 들을 수 있는 곳- 그곳에 제가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 어디쯤에 제가 서 있는지, 나의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계획 어디쯤에 내가 와있는지 감이 잡히지 않지만- 확실한 것은, 이 길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매일 돌아가고 또 멈춥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다시 방향을 틀고 또다시 시작합니다. 나를 기다리시는 주님이 계신 그 자리를, 잊지 않겠습니다.

  • 25.07.28 09:21

    하나님의 사역함에 있어 나의 필요에 의해서 또한 저의 사리사욕을 위해 사람중심이 아닌 일 중심은 아닌지 요즘 더욱 깊이 되돌아 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그 성품의 변화를 위해 누구보다 애를 쓰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잘 안되는 사람인지라 열등감과 경쟁심리 잘하는 사람을 보면 칭찬하지 못하고 내가 들어나 보여햐 한다는 내면의 눈치 ㅜㅜ 저만이 가지고 있는 모습을 사역함에 있어 걸림돌이 되는 모습들을 깊이 관찰하고 있습니다. 은혜 받아 그 요점과 본질을 바라보고 다시 돌아온 사마리아인 처럼 은혜받아 다실 돌아 갈 줄 아는 그런 창조적소수, 숫자가 문제가 아니라고 하셨던 말씀처럼 질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비전이 저의 삶의 모습을 바로 잡고 돌아가는 과정 가운데 모든 문제가 고침 받아 그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은혜 받았을에 돌아오는 그런 창조적 소수가 되기를 결단하겠습니다.

  • 25.07.28 09:28

    다시의 은혜를 날마다 부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진짜 창조적 소수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창조적 소수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주시는 복에 관심을 두고 그것을 바라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 내게 복주시지 않아도, 하나님 나라 위해 달려가는 나를 구원해주신 은혜 하나만으로 그렇게 살아가는 일꾼이 되길 원합니다. 그렇기에 매일의 삶 가운데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다르고 훈련 하여 하나님이 쓰시기에 그립감 좋은 일꾼되길 소망합니다.

  • 25.07.28 11:24

    그동안 역사 속에서 말씀과 기도로 시대의 도전 앞에 응전해왔던 창조적 소수가 있었기에 오늘 날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음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교회가 그 중심에 서 시대의 도전에 응전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고 잘 감당해낼 줄 믿습니다. 나 또한 하나님의 부르심 속에 창조적 소수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나가는 일에 쓰임받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잘 준비되기 위해 더욱 말씀과 기도, 성령의 충만함을 붙들고 달려갈 것을 결단합니다.

  • 25.07.28 14:01

    아웃리치에서 짧게 들었던 설교 말씀을 주일에 다시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최전선에서 섬기는 자리, 창조적 소수가 되어야 하는 셀리더의 자리에서 '불특정 다수' 심지어는 여전히 남아있는 죄의 습관과 미숙함으로 '파괴적 소수'의 모습도 보이는 저를 발견합니다. 그럼에도 오늘 제게 들려주시는 말씀은 '돌아온 문둥병자'처럼 삶을 예수님께로 돌이켜 '창조적 소수'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문둥병자가 예수님께로 돌아온 뒤의 모습을 성경이 디테일하게 적어놓지 않았지만 묵묵히 제자의 길을 따랐지 않았을까하는 거룩한 상상력을 발휘해봅니다. 지금 제 모습은 예수님께 돌아왔지만 마치 예수님의 손을 붙잡고 내 길로 가자고 때쓰는 어리석은 자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수님께로 돌아온 뒤 묵묵히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는 자가 되길 결단합니다. 은혜를 알기에 주님을 사랑하고 은혜를 알기에 주님이 주신 비전을 향해 걸어갑니다. 이번 한 주 주신 말씀대로 예수님께로 돌아가는 뭘 좀 아는 자가 되길 결단합니다.

  • 25.07.28 14:06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암8:11] // 혼자 소화하지 못해서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며 마음을 털어놓아도 시원해지지 않음을 두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제게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있는데 이 깊은 갈증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가 고민할때 오늘 말씀이 들림에 감사합니다. 처음 사명을 받은 그 자리에 여전히 계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나의 회복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하나님의 존재에 감사합니다. 교회사의 역사를 써내려온 많은 제자들의 투혼을 기억하며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할 수 있길, 은혜에 감격하여 몸과 마음에 생채기를 내는 일들이 생겨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때에도 감사로 투혼을 꺼트리지않는 진짜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 25.07.28 18:44

    주님을 만나고 나서 그냥 고만고만한 삶으로 살지 않겠다는 생각을 자주 해왔었습니다. 또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고 주님의 꿈을 이루는 데 쓰임 받는 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기도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그런 저에게 지금 단기선교의 시간은 응답의 시간인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나에게 말로 다 못할 큰 은혜를 주셨던 것이 바로 세상에 도전하라고, 불신자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젊은 날 나를 만나주셔서 이 젊음을 주님께 드리고 쓰임 받을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그저 감사하는 것을 넘어서서 정말 주님의 필요와 소원과 꿈을 궁금해 하는 사람, 또 그것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주님께서 그 자리에서 그대로 나를 기다리고 계셨던 것 처럼, 불신자들에게도 주님이 기다리고 계신다는 사실을 전하는 선교사 되겠습니다. 성격 속 인물처럼, 역사 속 종교 개혁자들처럼 한 시대를 책임지겠다는 거창한 꿈은 아니더라도 저도 무엇이 옳은 일인지, 무엇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지 알기에 이전과 다른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별난 꿈이 있기에 별난 삶을, 별난 하루하루를 살아가길, 창조적 소수가 되길 소망하며 결단합니다.

  • 25.07.28 19:45

    신앙생활하며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나를 보시며 꾸는 꿈이 무엇인지? 물어본 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부족한 나를 셀리더로 콜링하신 이유, 집에서 당대믿음으로 서게 하신 이유, 내 삶에 주어진 상황들을 허락하신 이유에 대해 기도하며 말씀후기를 쓰려 성경구절을 읽었습니다. 말씀에 나온 이사야 60장22절을 보며 우연히 61장을 보게 되었고 거기엔 하나님이 나를 쓰시려는 이유가 적혀있었고 보는 순간 눈물이 났습니다. 택하여 주심에 감사하고 나를 사용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쓰임받는 삶이 되길, 하나님 쓰시기에 편한 도구가 되길, 성령에 붙들린 창조적소수가 되어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길 결단합니다.

  • 25.07.28 22:13

    받은 은혜를 날마다 잊지 않는 뭘 좀 아는 성도가 되기를~언제나 바랬던것 같습니다~
    절대 돌아서지 않으리를 결단 하지만 작은것 하나에 쉽게 무너지는 나 라는 자아를 너무나 잘 알기에~
    지독하리 만큼 저항하며 몸부림 치며 달려 갑니다~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주님을 저는 절대로 외면을 할 수가 없습니다~그러니 더 붙들려 있는것을 선택의 여지 없이 결정하고 행할것입니다~
    꿈만같던 일주일을 보내고 이룰 수 없겠지만 내심 돌아오지 않기를 바랬던 나 에게 주님은~
    말씀으로 당신의 뜻을 물으라고 하십니다~
    혹시 모를 오늘을 기대하며~왠종일 물으며 행하였습니다~오늘 이 밤 이전보다 더 큰 감사함을 부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그 뜻을 구하여 깨어 쓰임 받는 창조적소수가 되겠습니다~

  • 25.07.28 22:55

    하나님의 거룩하고 엄중한 역사하심가운데 사리사욕과 정욕을 채우고자 하는 나 자신만의 은밀한 죄악들을 경계하며 매순간 스스로를 십자가에 못박으며 나아가겠습니다.
    은혜를 알고 예수님을 소비하는 신앙이 아닌, 감사함으로 응답주신 그분을 얻기로 결정하며 그분께 다시 돌아가는 빛나는 그 한 명이 되길 원합니다. 되고 싶습니다.
    그러한 한 사람 <창조적 소수>가 되어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주님께 기꺼이 쓰임받을 수 있는 저로 자라가기를 기도하며 준비되겠습니다.

  • 25.07.29 03:26

    하나님 앞에 순종으로, 감사로 나아갈 수 있음이 참 감사합니다. 내 인생 가장 뜨거운 청춘을 하나님의 부르심에 쓰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황홀합니다. 이 치열한 우상들의 소리 가운데 매일 내게 주시는 은혜로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는 그 순간이 얼마나 짜릿한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꿈을 주셨고, 또 끊임없이 나를 통해 꿈꾸심을 느낍니다. 나를 통해 꿈꾸시는 주님의 마음에 더욱 기꺼이 이루어 드리는 한 사람이 되길 결단합니다. 여전히 주님은 그 한 사람을, 계속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이름을 외치는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선교의 삶에 가운데 진짜 ‘창조적 소수‘가 되길 소망합니다.

  • 25.07.29 12:12

    하나님의 자녀임임 참으로 감사합니다 영혼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는 건강한 우리교회 우리목사님 계심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무엇인가를 풍성히 가진자가 아니라 부족함투성이이고 작고 작은자 약한자를 부르심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러하였기에 창조적소수로 이자리에 이곳에 제가 있음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가슴뛰는 비전과 사명이 있는 우리교회를 만나게 하시고 비전대로 살아갈 매일 매일의 새힘을 허락하시니 이또한 참으로 감사합니다 낙심좌절에게 틈을 주지않고 매일 매일 성령 충만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를 잊지않고 은혜 받은 자리에서 머물러 있지않고 창조적 소수로 하나님 나라를 든든히 하는 일꾼으로 거듭나길 힘쓰겠습니다
    무엇보다 영혼구원의 가슴뛰는 사명을 주시고 맘것 할수있는 필드를 가진 우리교회안에서 주신사명 잘 감당하는 창조적 소수의 하나님 자녀되길 힘쓰겠습니다

  • 25.07.29 14:38

    임상이 있는 교회 묵시가 있는 교회로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좋은 공동체와 탑리더가 있는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잘 따라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0년 전 부터 무작정 '주님의 시선에 제 시선이 포개지게 해주세요!'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제 시선이 향하게 해주세요!' 하며 기도 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했었던 기도의 내용과 의미가 말씀을 통해 생생하게 느껴지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알게 하신 것 처럼 주님께로 돌아가는, 주신 은혜를 넘어 주님의 필요를 채울 줄 아는 '창조적 소수'가 되기를 기도하며 결단합니다.
    가장 현명한 선택은 주신 응답과 축복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주시는 주님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말씀처럼 주님을 선택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5.07.30 03:57

    불특정 다수에 속해 살아왔던 지난날이었습니다. 예수님을..하나님을.. 만나고 구원의 약속을 받고 믿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길 노력합니다. 창조적 소수의 삶을 꿈꾸며 그꿈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은혜를 받았던 자리로 돌아가겠습니다.

  • 25.08.01 01:54

    아웃리치 현장에서 큰 깨달음으로 다가왔던 말씀앞에 다시 서는 시간이었습니다.
    회복된 문둥병자 못지 않게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 그렇다면 저는 불특정다수인가... 파괴적소수인가... 아니면 창조적소수인가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창조적소수가 되기를 소망하며 또 결단합니다!
    제가 하나님께 받은 많은 은혜의 출발점은 우리교회와 담임목사님이셨습니다.
    회복의 은혜와 역전의 삶을 주신 주님께로 돌아갔던 문둥병자와 같이...
    저도 불특정다수 혹은 파괴적소수의 삶에서 돌이키고! 언제나 거기서 기다리시는 주님께로 나아가는 창조적소수로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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