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는
볼품없고 천한일을 하는 여자가 어떻게 왕의 눈에 뛰었는자 가르쳐주는책이다
술람미여인은 피부도 까맣고 외노자로 허드렛일을 하는 여인이었다
이런 여인에게 귀한자의 딸아, 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하시며 외모를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비유하시며 칭찬하신다 주님의 표현력이 놀랍다
그러니 술람미 여인 정체성이 얼마나 확고했겠는가.
주님이 이 정도로 나를 아름답게 생각하는구나
나는 정말 귀한딸, 아들이다
주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 좋아서 환장한다
좋으면 아까운게 없다 어떻게 싸울 수 있겠는가
원수도 사랑하게 된다
주님이 함께하시는 신앙의 수준은 주님처럼 표현력이 높은데서 볼 수 있다
주님의 이 사랑이 따뜻하게 한다 칭찬은 사람을 아름답게 한다.
귀한 아가서 말씀을 이렇게나 명쾌하게 가르쳐주신 목사님 참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술람미 여인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깨닫게 되는 귀한 나눔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할수록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는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날마다 주님의 시선으로 자신과 이웃을 바라보며 사랑과 칭찬을 흘려보내는 아름다운 통로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신 목사님께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기름부음이 더욱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아멘아멘 이렇게 명쾌한 말씀을 전해주시는 데이빗 이안나 목사님 만난것이 큰 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맑은 옹달샘이 있는곳 에 나무 숲들 사이에서 새어나오는 햋빛이 전도사님 을 빛추시네요 주님 이 많이 기뻐하신자라고 하십니다
아멘아멘 제가 주님과 자주 함께 하는 곳이네요 신선자 권사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