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3,21)을 거의 20년만에 만났는데 내 이름(11,27,43)을 부르면서 순간마법(마술)?을 합니다
몸에 똥칠한 어떤 남자가 요리를 하는것 같은데
만두인지 찍어먹는데 인공감미료를 찍어먹지 말라고 합니다
감미료를 자주 먹다가 죽을병에 걸린사람과 죽은 사람의 예를 듭니다
요리하면서 '~ 하는건 우리가 아닙니다' 라고 하고
'오리는 그냥 없어지네, 액두 다 집어넣요' 라고 하다가
멸치 칼국수를 안하고 오징어 칼국수를 합니다
비가 엄청오고 자전거인지 스카이씽씽인지 잘기억은 안나는데
청소년들과 사람들이 볼까봐 챙피해서 잠시 지하주차장에 가보니
신발을 덮고 무릎아래 발목까지 찰정도로 사방이 온통 물천지입니다
양말,신발 물에 안젖으려고 뭘 타면서 빨리 뛰기도 하지만 거의 다 젖은듯 합니다
식당 어디갈까 고민중에 가까운 밥집은 5000원에 2그릇 준다하고
멀리 함바집은 4000원에 무한리필인데 고민합니다
밥먹는 대신에 시간을 절약하려고 빵,과자,음료수들을 사서 교실에서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교실에서 무슨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참고서,교과서,문제집을 세트로 사려고 생각합니다
당시 시간은 약 12시 5~15 분 근처를 가리킨듯 합니다
어떤 사무실 복도 바닥에 초대형 둥근 벽시계가 버리는것인지 큰것을 주워서
교실에 걸어놓고 건전지를 넣고 쓸려는데
시계를 보니 오전 7시인지 8시쯤이고 몰래 가져가려다가 CCTV가 있어서 걸릴까봐
여직원한테 물어보고 가져가려고 하는데 화장실로 들어간듯 합니다
저는 사장실앞에 손님들이 있어서 5분만 있다온다고 말합니다
(경험상 제가 꿈에본 숫자와 프로필은 안나올때가 많습니다)
첫댓글 앞으로 제 평생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겸손하고 친절하고 건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며칠전부터 제 닉네임을
좋은날!좋은하루!좋은꿈! 에서 날마다,겸손,친절,건강,좋은꿈 으로 바꾸었습니다
모든분께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 며칠간 바쁜일 때문에 꿈 3개를 한꺼번에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당첨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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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당첨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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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