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insight.co.kr/news/526666
지난 2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보에 따르면 2023년 2월 김건희 씨가 창덕궁을 방문했을 당시 구두를 신은 채로 인정전 어좌에 앉았다"고 폭로했습니다.
창덕궁 인정전은 국보 225호로 지정된 조선시대 왕의 즉위식과 결혼식 등 중요한 국가행사를 치르던 신성한 공간입니다.
창덕궁 전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어 그 역사적 가치가 더욱 큽니다.
김 여사는 2023년 9월 12일에도 최응천 당시 국가유산청장과 이배용 당시 국가교육위원장 등과 함께 경복궁 근정전을 찾아 10여 분간 머무르며 어좌에 앉았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첫댓글 아 진짜 창덕궁이랑 경복궁 굿해야하는거 아니에요?나쁜 액운 쫒아내게 아 진짜 지가 뭔데!!!!
으... 진짜 ... ㅡㅡ
지난번 처음 저 기사 떴을 때 댓글에 궁에다 부적 같은거 심어둔거 아니냐 막 그랬었는데 진짜 그랬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무속 관련 이상한거 했을 듯
어후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