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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양 일 기*━┛ 3년만에 쓰는 짱가 입양일기. 아기와 함께 반려동물 키우기.
유리아(임미화) 추천 0 조회 4,123 19.06.22 19:48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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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아이와 대식구를 함께 돌보는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얼마나 희생하면 보내셨을지 감히 상상도 안되네요~
    개3세 애하나 키우며 힘들다고 징징거렸는데 반성합니다 ㅜㅜ
    아이가 3돌정도만 되어도 정말 많이 도와주더라구요~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엄마의 노력과 땀과 사랑이 작은 생명들을 보듬을줄 아는 아이로 자라는 밑거름이 되어줄꺼예요!^^

  • 작성자 19.06.23 14:0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워킹맘이라 더 힘든거 같아요.
    아기돌되기전에는 정말이지 다 두고 도망치고 싶더군요.
    1년지나면 많이 도와준다고 하니 힘이 나네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

  • 유리아님이랑 옥탑방 식구들을 어떻게 잊어요~~~
    진짜 대단하세요. 정말 정말 대단하다 존경스럽다는 말밖엔 안나와요~
    꾸꾸랑 유리아님이랑 조금이라도 덜 힘들었음 좋겠어요.
    기도 많이 할께요~~
    유리아님 항상 응원할께요~!!

  • 작성자 19.06.23 14:11

    애 셋인 메리왈왈님도 많이 힘드실거 같아요~~
    다음생엔 이렇게 많이 키우지는 못 할듯.
    길냥이 구조해서 입양안되는 바람에 너무 늘어서 힘이 드네요.
    소식 늦게 전해 죄송합니다 ~~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19.06.22 23:49

    진심 존경합니다. 그리고 대가족의 아이들이 어쩌면 저렇게 깨끗하고 아름답나요? 딸아이를 낳고 반려견과 같이 키우는 일이 무척이나 가시밭길이었을텐데.. 해레에 참 존경스러운 분 많으세요

  • 작성자 19.06.23 15:05

    시댁에서 특히 반대가 심했어요.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서 눈이 안보이는 꾸꾸에게 물려서 상처나는 일도 있어서 어디다 말도 못하고..
    위험한 시기는 좀 지나왔지만 지금도 안심하진 못해요.
    아픈아이들 땜에 걱정이 많네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정말 대단하셔요~
    저두 울 개아들들 내가 이리 해줄라 델꾸왔나 미안하구 관리제대루 못해줘 늘 미안해 사랑해 달구 사는데~^^;
    냥이들까지~ 진심 존경합니다

  • 작성자 19.06.23 15:06

    저역시도 식구들 너무 많아서 애들한테 신경못써줘서 미안하답니다.
    아이들 산책도 잘 못해주고 딸아이가 울어도 바로 달려가지 못할때도 있어어 여러가지로 미안하요.

  • 19.06.23 00:25

    저 종종 유리아님네 옥탑방 아이들 궁금했어요! 사람 아가까지 태어났군요. 아이고 그 많은 아이들을, 진심 존경합니다 ㅜ
    꾸꾸와 유리아님 위해서 생각날 때마다 기도할게요. 꾸꾸가 너무 많이 힘들지 않기를 ㅠ

  • 작성자 19.06.23 15:08

    소꼬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꾸꾸가 아파서 밥도 잘못먹고 멍해서 마음 아파요.
    이별은 피할수 없는일이란걸 알지만 언제나 힘드네요.
    꾸꾸가 편안히 지내다 가길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 19.06.23 11:43

    옛날사람들 보니 반갑네요 ㅎㅎ
    아직도 장사하세요?
    홍대근처 지날때마다 생각났었는데요 ㅎㅎ
    그사이 아이가 태어났네요.
    엄마 아빠를 닮아 바르게 자랄것같습니다~~^^

  • 작성자 19.06.23 15:10

    안녕하세요. 4T형아님 반갑습니다.
    가게는 합정으로 옮겼어요.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버티는 수준이죠.
    요즘 자영업자들 너무 힘들죠.
    아이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나길.
    하지만 많은 동물들 키우는건 반대에요.
    넘나 힘들거든요. ㅎ

  • 따님이 아빠 붕어빵이예요 ^^ 인스타로 소식은 보고 있었어요~ 참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하나도 힘들다고 징징대는 저는 대구리 박겠습니다 ㅜㅜ 오랫만에 카페에서 봬니 넘 반갑네요

  • 작성자 19.06.23 15:12

    하늘이누나님 잘 지내시죠~~
    반가워요. 이렇게 소식전하면서 반가운분들 덧글로 만나네요.
    아빠 붕어빵 ㅎㅎ 그런 얘기 많이 들어요.
    40대 중반에 뜻밖에 선물같은 아이가 찾아와서 힘들지만 감사히 키우고 있어요~~

  • @유리아(임미화) 네 너무 귀엽더라구요 ^^ 사진은 30대 중반 정도로 보이시던데 나이 듣고 놀랬어요 항상 다복해보이시고 맛있는 사진도 많으셔서 인스타 즐겨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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