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하루하루가 새롭고 즐거운 아이의 다채로운 일상을 섬세한 시적 언어와 감수성으로 아름답게 그려낸 동시집
초록달팽이 동시집 시리즈 서른아홉 번째 권입니다.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을 지냈고 방정환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전병호 시인의 동시집입니다. 애정 어린 마음으로 손자의 성장 과정을 노래한 56편의 동시가 실려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새롭고 즐거운 유년기 아이의 다채로운 일상이 시인의 섬세한 시적 감성과 만나 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목차
1부 엄마만 없다
아침 인사 16 | 저녁 인사 18 | 엄마만 없다 20 | 지각 22 | 발맞추어 걸으며 24 | 여자 남자 26 | 힘차게 28 | 과일 향기 발사! 30 | 우리 겨루자 32 | 손을 물렸다 34
2부 꽃잎 반 전호연
도둑 가족 38 | 포크 숟가락 39 | 정의의 사도 40 | 꽃잎 반 어린이 42 | 꽃잎 반 전호연 44 | 잠들기 시합 45 | 우리 집에 간다 46 | 안 아팠다 48 | 앞니 빠진 생앙쥐 50 | 고모가 왔다 52 | 차봇 사는 법 54
3부 동생이 왔다
동생이 왔다 58 | 엄마 의자 59 | 도착 60 | 첫 만남 62 | 동생 집 64 | 첫 걸음 65 | 왜 그러니, 응? 66 | 동생이 말을 하기 시작했다 68 | 무는 애 70 | 마트에서 만난 선생님 72 | 눈물 먹고 크는 애 74 | 못 듣게 또는 크게 75
4부 엄마만 아는 비밀
노란 등지느러미 공룡 78 | 호담이 참새 79 | 엄마 새 아기 새 80 | 엄마만 아는 비밀 82 | 장승 84 | 가족 85 | 동생은 세 살 86 | 타조 가족 88 | 포대기 할머니 90 | 엄마 펭귄 돌아오다 92 | 아빠 펭귄 떠나다 94
5부 노랑어리연꽃
노랑어리연꽃 98 | 쇼윈도 안의 강아지 99 | 노란 단추 100 | 창밖의 나비 102 | 귀신 나오는 책 104 | 해피에게 먹이 주는 법 106 | 비행기가 느리다 107 | 요리 실습 108 | 무인 가게 110 | 브레이크 밟는 아빠 112 | 날개옷을 갖고 있는 엄마 114 | 이젠 2학년 116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비닐우산」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몽돌」 「학」이 수록됐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2004), 방정환문학상(2011), 소천아동문학상(2013), 천상병동심문학상(2021), 열린아동문학상(2022)을 받았습니다.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들꽃 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민들레 씨가 하는 말』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아, 명량대첩!』, 동시조집 『자전거 타는 아이』 『수평선 먼 섬으로 나비가 팔랑팔랑』, 시그림책 『우리 집 하늘』 『달빛 기차』 『사과 먹는 법』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그림자 하나』 『개울개울 징검다리』 『한 줌』이 있습니다. 『그림자 하나』가 2019년 볼로냐라가치상 오프라프리마 우수상을 받았으며, 『개울개울 징검다리』가 2021년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되었습니다.
첫댓글 전병호 선생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시집 출간 축하드립니다.
동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노랑 어리 연꽃, 궁금해지네요. 얼마나 예쁠까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