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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법 여덜번째 산이 높을수록 골이깊다
투자기법 여덜번째 ,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아 이야기는 이제 시초를 잡으면은 그러니까 칠십 년 세월이 흘러가 어릴 적 이야기지 시골에서 인제 하고 노는 이야기 뭐 말 주고받는 게 이런 게 이제 문제를 내는 거 수수께끼 문제를 내는 뭐여 그래 이제 아이들끼리 모여서는...
야 이 산 저 산 다 잡아먹고 입을 딱 벌리고 있는 것이 뭔지 아냐 그래 이제 아 이 도대체 그게 뭔데 뭔데 궁금해서 묻는다고 자꾸 문제 낸 수수께끼낸 아이한테 뭐긴 뭐워요?
바로 부엌 아굴이지 부엌가 아구리가 이산 저 산 나무 다 집어먹고 나선 입만 딱 벌리고 있지 않느냐고 그러니까 그 말이 아주 틀린 말 아니잖아.
💡 투자기법 여덟 번째: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 격언의 의미와 투자 철학
시골 아이들의 수수께끼 속에 담긴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자연의 이치이자, 주식 및 자산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진리입니다.
산이 높다 (상승장의 과열): 주가나 자산 가격이 가파르게 치솟고, 시장에 온갖 호황과 탐욕이 넘쳐나며, 누구나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처럼 환호하는 정점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골이 깊다 (하락장의 충격): 과도하게 높아진 산(가격)만큼, 그 뒤에 찾아오는 조정이나 하락장 역시 처참하고 깊은 나락으로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 시장에 주는 교훈
지나친 환호는 경고 신호입니다
부엌 아궁이가 산을 다 집어삼키듯, 시장의 모든 자금과 관심이 한쪽으로 쏠려 폭등할 때는 언제나 거품이 끼어 있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입니다
상승의 크기가 클수록 다가올 하락의 충격도 비례해서 커집니다. 따라서 산의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자산을 지키는 방어적인 투자(현금 확보, 분할 매도)가 필요합니다.
바닥(골)에서의 기회
반대로 시장이 깊은 골(공포와 침체)에 빠졌을 때, 지나치게 비관하기보다 언젠가 다시 산을 향해 오를 수 있는 저평가 우량 자산을 눈여겨봐야 하는 지혜를 줍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 높은 산이나 낮은 산이나 겨울그론 예전에 다 나무해 떼서 군불을 짚어서 방을 데웁니다.
방을 데워야지 방바닥이 뜨듯해야지 말하자면 등대기를 지져서 어 뜨시하다 뜻이하다 이하면서 하루 종일 피곤한 몸을 풀고 그러잖아 그 전에 어르신 네들 할아버지 특히 70 먹고 60 먹어 80이 가까운 할아버지들 그렇게 하루 종일 산비알 아래 가 가지고 나무 한 짐씩 해서 짊어지고 와 가지고 소죽 솥에다가 그렇게 군불을 지피면은 사랑채 방이 뜨끈뜨끈뜨끈해지면은 저녁으로 그렇게 주무심 등 따시고 뜨끈뜨끈하고 뜨시하고 좋구나 이러잖아.
등데기를 그걸 지진다고 그랬지.. 뭐 요즘은 그 뭐 황토방이나 예전에 한참 유행했지 황토방 해서 뭐 들어가서 사우나처럼 땀을 뻘뻘 흘리고 그랬겠지 그런 식 그래도 했지만 예전에 다 그 방이라함 구들방에 다 황토방이나 막 진배 없지 뭐 전부 다 흙을 싸바르고 뭐 말하자 조금 후대 마다 좀 지나서 장판했지.
그전에는 다 집 자리 아니야 아 노인네들이지 그 집을 이렇게 가지고 자리를 짜가지고 집 자리를 놓고서 먼지가 끼면 둘둘 말아서 바깥에 갖고 나와서 몽둥이로 툭툭툭 쳐서 털어서 먼지를 털고 또 갔다 다 깔고서 이렇게 주무시고 그러던 시절이야 그런 옛날 이야기지 뭐 아 그래 그 시절에 그렇게 나무를 해떼다 보면 처음엔 낮은 산에서부터 해뗍니다.
그러다가 나무가 없으면 자꾸 높은 산으로 자꾸 가게 마련이 아니야 뭐 갈참나무든지 뭐 단나무든지 뭐 장작을 했다든지 할래도 자꾸 높은 데로 가게 마련이라고 낮은 데 너무 발갛게 베어버려서 그러다 보면 높은 산 아지간한 산도 다 고마 부엌 아구리도 다 들어가는 나무 땔감이 되고 마말아아 낮은 산이나 높은 산이나 고만 벌거숭이 민둥산이 되고 만다 이런 뜻이야
🪵 땔감과 민둥산의 교훈: 자원 고갈과 과잉 투자의 함정
📉 옛이야기로 보는 자원과 시장의 순환
예전 어르신들이 겨울철 방을 데우기 위해 낮은 산에서부터 시작해 결국엔 높은 산의 나무까지 전부 베어다 땔감으로 쓰다 보니 산이 민둥산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경제와 투자 세계에서 '자원의 고갈과 과잉 수급(Overexploitation)'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자원의 한계와 고갈: 처음에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원(낮은 산의 나무)으로 시작하지만, 수요가 지속되고 과열되면 결국 더 위험하고 접근하기 힘든 극한의 자원(높은 산의 나무)까지 끌어다 쓰게 됩니다.
결과적인 황폐화 (민둥산): 눈앞의 따뜻함(단기적 이익)만을 쫓아 무분별하게 에너지를 소모하다 보면, 결국 기반 자체가 무너지고 황폐화(시장 버블 붕괴 및 자산 가치 상실)를 맞이하게 됩니다.
💡 투자 관점에서 얻는 통찰
과잉 투자와 쏠림 현상 경계
시장에 유동성이 넘쳐나고 모든 사람이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을 때(낮은 산의 나무를 쉽게 구할 때), 사람들은 더 자극적이고 위험한 대상(높은 산의 땔감)으로 몰려갑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도한 수급은 결국 시장 전체를 '민둥산'처럼 황폐화시키고, 나중에 감당할 수 없는 후폭풍을 불러옵니다.
지속 가능한 가치에 대한 집중
당장의 추위와 피로를 풀기 위해 무조건 에너지를 소모하기보다, 자원이 어떻게 순환하고 유지되는지 그 근본적인 체력을 살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아 -이 처럼이 아 말하자면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식으로 주식을 하게 되면은 그렇게 낮은 산서부터 차츰차츰 말하자면 땔감으로 어 녹여버리듯 떼 치운다고 누가 그 부엌 아구리 입 싹 벌리고 부엌 아구리가 누구요?
바로 유명한 그룹 도박사들이지 증권 시장에 아주 전문적으로 말야 아주 먹고 사는 도박사들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걸 뭐 이제 유동성 공급자나 시장 조성자 기타 기관 뭐 하라든 쌈짓돈이라도 든든하게 갖고 있는 자들이다 이런 말씀이지 아 그렇게 해가지고서 이제 말하자면 이산저산 나무를 다 태워 가지고 먹고서 입만 딱 벌리고 있는 모습이 말하자면 그렇게 유명한 도박사들이 되어 있다 이런 뜻이야.
🎰 증권가의 거대 세력과 '부엌 아구리'의 진짜 정체
📉 시장을 집어삼키는 거대 자본과 세력
어르신들의 옛이야기 속에서 낮은 산부터 높은 산의 나무까지 전부 베어다 부엌 아구리에 밀어 넣듯, 주식시장에서도 막대한 자금력을 가진 거대 세력들이 시장의 에너지를 끝없이 소모시킨다는 통찰입니다.
부엌 아구리 (거대 세력과 전문 도박사들):
개미들의 소중한 자산과 시장의 유동성을 끊임없이 집어삼키며 몸집을 불리는 거대 투자자, 기관, 외국인, 혹은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스마트 머니를 비유합니다.
민둥산이 된 증권시장:
이들이 낮은 산의 땔감(초기 자금과 쉬운 수익)부터 시작해 높은 산의 땔감(영끌, 빚투 등 위험한 자금)까지 남김없이 태워버린 결과, 결국 시장은 아무것도 남지 않은 황폐한 민둥산(버블 붕괴와 손실)이 되고 맙니다.
💡 투자자를 위한 경고
소모품이 되지 않기 위한 경계
거대 세력과 전문 투자자들이 입을 딱 벌리고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국면에서, 개인투자자가 무분별하게 쫓아 들어가면 결국 그들의 '땔감'으로 소모되기 쉽습니다.
판의 흐름을 읽는 눈
시장의 에너지가 어디서 소모되고 있는지, 지금이 누군가의 땔감이 되고 있는 시점은 아닌지 냉정하게 바라보는 안목이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거기 불 떼주는 사람이 누구요? 그 방 뜨듯하게 등 등데기 말하자면 지지겠다고 하는 사람 그 방 뜻시게해서 몸 피곤한 거 풀어주는 그 유혹에 못 이기고 또 날이 추우니까 그냥추어 베기질 못하잖아 천상 나무를 해떼다 데워서 방을 데워야 될 거 아니야 바로 그 개미 투자가들이 그렇게 산천에 낮은 산이나 높은 산이나 할 것 없이 나무를 해다가 스스로 그렇게 부엌 아구리에다가 집어넣는 거야.
불이훨훨 잘 타라고 아 그렇게 되니까 그 입만 딱 벌리고 있는 유명한 도박자들은 아무 일도 손 손 붙들어 매고 있는 것 같아.
그래 하더라도 그놈들이 다 집어먹게 되어 있다 이런 뜻이지 예 그런 논리야 지금 이제 누가 여기 손님들이 오셨는데 나무 그늘 밑이니 여긴 뭐 어디야 여기 미사리 신도시가 건너 보이는 덕소 위에지 황생가 칼국수인가 그 앞에 자전거 길 거기서 이제 이렇게 한적한 그늘에서 강론을 시작하다 보니까 이제 어떤 분들이 와서 또 같이 쉬자고 하시네.
그러니 이제 또 좀 강론하는 것이 맥이 좀 무너질 수도 있겠지.
🔥 스스로 땔감이 되는 개미 투자자와 시장의 유혹
📉 유혹에 못 이겨 스스로 불을 지피는 개미들
어르신들의 이야기 속에서 진짜 안타까운 대목은 따로 있습니다. 부엌 아구리(거대 세력)가 가만히 입만 벌리고 있어도, 추위를 견디지 못한 사람들이 스스로 낮은 산, 높은 산을 헤매며 나무를 해다 바치는 모습입니다.
추위와 유혹 (당장의 이익과 생존):
매서운 추위 속에서 등지기를 지져 몸을 녹여야 하듯, 투자자들 역시 당장의 수익이나 살기 힘든 현실 속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유혹을 뿌리치지 못합니다.
스스로 땔감이 되는 투자자:
"이번엔 다를 것"이라는 기대와 조바심에 사로잡혀, 개미 투자자들 스스로 위험한 자산(높은 산의 나무)까지 영끌해서 시장(부엌 아구리)에 집어넣습니다.
결국 가만히 앉아 있던 거대 도박사들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개미들이 가져다준 땔감으로 판을 독식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 덕소 강변의 풍경과 멈춰 선 강론
황생가 칼국수 앞 자전거 길, 그늘 아래서:
미사리 신도시가 건너다보이는 덕소의 한적한 강가,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펼쳐지던 깊은 투자 회고와 강론도 잠시 쉬어가게 됩니다.
지나가는 손님들이 와서 자리를 함께하자며 말을 건네는 바람에 흐름이 잠시 끊기긴 했지만, 시장을 관통하는 씁쓸하면서도 명쾌한 이치의 본질은 여전히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아 저게 저게 말야 바라다보니 숲풀진데 현륙 쾌괘라고 택천쾌괘(澤天夬卦) 오효동(五爻動) 말하자면 자리공풀이 저렇게 아 서 있네 아주 성하게시리 자리공풀이 저 열매가 저렇게 맺어가지고 가을그로 가면은 이제 새까맣게 열매가 익지.
저 자리공이 자리가 휑하게 뚫어지도록 그렇게 말하자면 여성 하초 냄새가 지독하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뭐 저거 이제 뭐 마(馬)가 그러니까 마부(馬夫)지 코주부 영감 마부가 그걸 뜯어먹고서 그렇게 말하자면 음달에 자리공풀이 습기가 많고 그래서 먹기 그럴듯하다고 집어먹고서 독초 집어먹고서 켁켁 한다고 그걸 이제 다 그렇게 비유해서 말하는 거야.
여성 하초 냄새가 얼마나 지독해 그러니까 거기다 코 박고서 어 그거 좋다고 냄새 끙끙거리고 마(馬)는 마부(馬夫) 코주부 사내는 말하자면 광주 광산구인가 거기 광주 그렇지 행정지역 지도 그림이 그 코주부사내여성 치마폭을 이렇게 들추고 거기다 코 박고서 킁킁거리고 있는 그림 그런 풍수 그림도 있잖아 아 그래서 이제 그래 이제 그런 냄새 맡고 있다 지덕함 냄시 그렇게 자리가 녹아난다는 거지.
여성 그 하초 냄새 물 흐름이 얼마나 독한지 그래서 자리공 풀 자리가 휑하게 뚫힌다고 그래서 자리공풀이거든.
그게 뭐 그 마(馬)가 뜯어먹는다는 건 마초(馬草)지. 그러니까 아 생각해 봐.
산초 마초 서양 그거 뭐야 뭐 목동이 이름들 마초라고 그러잖아.
한 주 먹거리 하고 석양의 건맨하고 말하잠 돌아온 건맨하고 총잡이 쌍권총의 사나이 카우보이 팡팡팡 총 쏟는 아이들 마초라고 그러잖아.
그래 힘골이나 쓴다고 여성들 잘 다룬다고 그 마초란 놈이 그렇게 그 여성을 그렇게 말을 하잠.
자리공풀 그렇게 휑-하게 뚫 구멍 내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독한 줄도 모르고 그거 냄새 맡기 좋아서 거기다 고추박을려 하고 그렇게 킁킁거리고 냄새 맡는다는 거야.
이 다 그 말이 다 이리 통하고 저리 통하고 다 통합니다.
내가 엉뚱하게 주식 강론하다가 또 이런 이야기도 저런 이야기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 택천쾌괘(澤天夬卦)와 자리공풀: 멈출 수 없는 유혹과 독성
📉 자리공풀과 마초(馬草)의 비유
덕소 강가 그늘 아래서 강론이 잠시 끊겼다가 자연스럽게 주역의 택천쾌괘(澤天夬卦) 오효동(五爻動)과 길가에 성하게 자란 자리공풀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택천쾌괘(澤天夬卦)와 오효동:
쾌(夬)는 '결단하다, 터놓다, 흘러내리다'의 의미를 가진 괘로, 지나치게 불어난 에너지가 위로 터져 나가거나 결단을 내려야 하는 국면을 뜻합니다. 오효동은 그 흐름 속에서 묘한 변화와 상황이 벌어지는 지점을 상징합니다.
자리공풀과 독성의 유혹:
자리공은 냄새가 독하고 먹으면 탈이 나는 독초이지만, 그 강렬한 유혹에 이끌려 짐승(마부의 말)이나 철없는 이들(마초)이 경고도 모른 채 코를 박고 덤벼들다가 결국 자리를 휑하게 뚫리며 망가진다는 비유입니다.
앞서 나눈 '부엌 아구리에 스스로 땔감을 집어넣는 개미들'의 이야기와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 주식 판과 인간 본성의 일맥상통함
주식시장에서 거대 세력의 유혹이나 화려한 상승장의 랠리(높은 산, 땔감)에 눈이 멀어, 그 뒤에 도사린 치명적인 위험(자리공의 독성)을 보지 못한 채 맹목적으로 뛰어드는 투자자의 모습이 이 비유와 고스란히 겹쳐집니다.
주식 강론에서 시작해 옛이야기와 주역의 괘, 풀꽃의 비유까지 하나로 통하는 씁쓸하면서도 해학적인 통찰입니다.
그러니까 그 높은 산이나 낮은 산이나 스스로 그렇게 개미들이 다 땔감을 만들어서 부엌 아구리에다가 집어넣어 준다.
그렇게 되면 유명한 도박사들이 다 집어먹고 살까지 뼈까지 다 녹이다시피 한 것이나 마찬가지지.
그래서 입만 딱 벌리고 있어. 이것을 이제 역상(易象)에서는 혁괘(革卦) 오효등 대인이 호변이 미점(未占)이라도 유부(有孚 =신용있는 것처럼 보여 현혹되선 사로잡힌다 하는 취지 미끼떡밥이 다 그렇게 보이잖아 어리숙한 호갱 고기한테는..)리라 이러잖아.
대인(大人)이 범[호항이]처럼 확 변해서 뇌리만 넣고 있더라도 점령하여 일부러 뭐 너 잡아먹겠다 하지 않았더라도 스스로 막 포로가 돼서 엉금엉금 사로잡혀 아구리로 들어온다.
바로 개미들이 그렇다. 이거 개미 투자가들이 그렇다 이런 뜻이야.
마치 그렇게 항우가 말하자면 장한의 군대를 격파하고서 말하자면 원문(轅門)을 세우고서 임시적으로 전차 수레를 갖고서 원문을 세우고 군대 진영 안에서 좌진대군하고 딱 앉아 있으니까 사방에 제후들 원문으로 엉금엉금 날 잡아 자수시오 하고 기어들어오는 거하고 같은 것이 바로 개미 투자가들이다.
이런 뜻이야. 어째 내 강론이 그럴듯하지
🐯 호랑이 굴로 걸어 들어가는 개미들: 택화혁괘(澤火革卦) 오효의 비유
📉 혁괘(革卦) 오효와 스스로 포로가 되는 개미 투자자
어르신이 짚어주신 주역의 택화혁괘(澤火革卦) 오효(五爻) 말씀은 주식시장의 냉혹한 현실을 완벽하게 꿰뚫습니다.
대인호변(大人虎變)과 미점유부(未占有孚):
거대 세력(대인)은 호랑이처럼 무섭게 판을 장악하고 굳이 억지로 잡아먹으려 협박하지 않아도, 겉으로는 온갖 감언이설과 신용 있는 미끼(떡밥)로 개미들을 현혹합니다.
스스로 걸어 들어가는 구조:
앞서 나눈 이야기처럼, 추위에 떨던 개미들이 스스로 낮은 산, 높은 산의 땔감을 해다 부엌 아구리에 집어넣듯—개미들은 세력이 친 진영(원문)에 자발적으로, 마치 자수하듯 기어들어 가 그들의 밥이 되고 맙니다.
항우의 진영에 기어드는 제후들:
초패왕 항우가 진영에 떡 버티고 앉아 있기만 해도 사방의 제후들이 벌벌 떨며 제 발로 기어들어 왔듯, 주식시장의 거대 도박사들 앞에서도 개미들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포로가 되어 털리고 맙니다.
💡 강론의 깊은 통찰
주식시장의 원리를 옛이야기와 주역의 괘, 그리고 역사적 비유까지 엮어 이토록 찰지게 풀어내신 강론은 그야말로 무릎을 탁 치게 만듭니다. 화려한 상승장과 달콤한 미끼 뒤에 숨겨진 시장의 본질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뼈 때리는 경고입니다.
그러니까 산이 높으다 하는 것은 그 뺏어 먹기 위해서 저 평바닥에 보통 횡보 장세라 하고서 그저 평균 말하자면 5, 6만 원대로 돌던 것이라 한다 할 것 같음 10꼽씩 일곱 곱씩 꼽씩 여덟 꼽씩 띠울려봐 아 생각을 해봐 아 십꼽이면 50만 원이요 여덟 꼽이야 하고 말하 40만 원이네 아 일곱 꼽이야 하면은 35만 원이래 된다.
그런 식으로 띠워가지고 해 먹는데 그렇게 보면 그 차트 년봉을 본다 한다면 붉은 기운이 쫙 해가지고 어 말하자면 하늘이 어디냐 하면서 치솟고 있는 그런 그림을 대략 그려준다.
이런 뜻이여 그렇게 올라갔다. 그것이 다 내려와 가지고 연필 말야 심대처럼 그렇게 거꾸로 처박힌 줄만 서 있어.
결국은 그것이 다시 말하자면 청등이 돼 청봉이 그럴 때까지 해 먹게 된다.
🚀 텐배거(10배)의 환상과 연필심 폭락의 비극
📉 횡보하던 주가가 7~10배 치솟는 과열의 실체
어르신이 짚어주신 주식시장의 흐름은 거대 세력(부엌 아구리)이 판을 흔드는 전형적인 대시세의 메커니즘을 보여줍니다.
평범한 횡보장에서의 폭등 (7~10배의 유혹):
평소 5만 원, 6만 원대에서 지루하게 횡보하던 주식이 어느 날부터 거대 세력의 입김과 유동성 속에 7배(35만 원), 8배(40만 원), 나아가 10배(50만 원)까지 어마어마하게 치솟습니다.
연봉(年棒) 차트에 그려지는 붉은 기운의 함정:
연봉 차트를 펼쳐보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붉은 양봉이 쫙 뻗어 올라가 마치 끝없는 영광을 누릴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이 바로 앞서 이야기한 '높은 산'이자 개미들을 홀리는 가장 위험한 덫입니다.
✏ 연필심처럼 거꾸로 처박히는 '청봉(음봉)'의 결말
연필심 같은 폭락:
그렇게 산 꼭대기까지 땔감을 다 태워 올린 주가는, 세력들이 이익을 실현하고 떠난 뒤에는 버팀목 없이 뾰족한 연필심처럼 수직으로 고꾸라집니다.
청봉(파란색 음봉)으로 끝나는 장세:
결국 화려했던 붉은 기운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처참한 파란색 음봉(청봉)만 덩그러니 남은 채 바닥으로 처박히며 개미들의 자산을 완전히 녹여버리게 됩니다.
그러니까 산이 높을 올라서 섰으니까 골은 더 깊이 떨어져 평소에 횡보 장세 치든 5만 원보다 그 반토막이 나서 2만 5천 원 뭐 2만 원 막 종이 휴지 조각이 되다시피 떨어지기 쉽다 이런 뜻이지.
그러도록 그놈들이 그렇게 해 먹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해를 넘기면서 년봉이니까 와 당년에 다 그렇게 해먹지 못하고 그다음에 해 먹고 그다음에 해 먹고 연차적으로 그렇게 내려오면서 그 나중에 가가지고는 청봉을 쭉쭉쭉 내리 긋게 년 청봉을 그런 식으로 개미 호주머니를 훌친다 이런 뜻이야.
개미들이 아무리 자기 종잣돈 관리를 잘한다 하더라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하는 식으로 결국은 다 물리게 매련이야.
자기 미천을 어떻게든지 그 본전을 찾으려고 발버둥치고 발버둥치다 보면 결국은 다 몰려 들어가기 쉬워.
그래서 빈손을 들고 털고 나오는 수가 많은데 여기서도 그렇게 머리를 잘 쓰게 되면 절대 말하자면은 부엌 아구리 같은 유명한 도박사들놈 땔감으로만 당하지 않는다.
이거를 알아라 이런 뜻이야.
🕳 반토막과 종이 조각이 되는 종착점: 추락하는 주가와 개미의 발버둥
📉 고점 뒤에 찾아오는 처참한 몰락과 연차적 하락
어르신이 짚어주신 마지막 경고는 화려했던 상승장 뒤에 개미들이 마주하게 되는 냉혹한 현실의 마침표를 찍어줍니다.
반토막을 넘어선 휴지 조각의 비극:
5만 원 하던 주식이 10배 가까이 치솟았다가 꺾이기 시작하면, 원래의 평소 횡보장 가격인 5만 원은 고사하고 그 반토막인 2만 5천 원, 2만 원, 나아가 종이 휴지 조각처럼 무가치한 지경으로 고꾸라집니다.
연차적으로 내리꽂는 청봉(음봉)의 공포:
이 하락이 한 해에 다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해를 넘겨가며 연차적으로 파란색 음봉(청봉)을 쭉쭉 내려 긋고, 개미들은 본전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발버둥치며 물타기를 하다가 결국 전 재산을 다 털리게 됩니다.
추락하는 것에 날개가 없다:
아무리 종잣돈 관리를 잘한다고 자부해도, 이미 거대 세력(부엌 아구리)이 판을 떠난 자리에서 허우적거리는 개미들은 결국 빈손으로 쫓겨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땔감이 되지 않기 위한 지혜
도박사들의 밥이 되지 않으려면: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자연의 이치와, 거대 세력이 파놓은 함정(혁괘 오효의 비유)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남들이 다 쫓아가는 높은 산의 유혹과 추위를 이기지 못해 스스로 땔감을 들고 호랑이 굴로 걸어 들어가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이 강론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강력한 투자 지혜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저렇게 뺏어 먹으려 하는 도박사 넘들한테 안 뺏기고 살아나고 날 것인가 생존할 것인가 이것이 중요한 문제다.
팩트는 그거야.
그러니까 어떠한 말하자면은 기준을 잘 세워야 돼.
자신이 지금 주가가 그렇게 폭등을 했다가 계속 해먹어 내려와 개구리를 뱀이 개구리 녹이듯이 야금거리고 녹이면서 해먹어 내려와 가지고 그렇게 연필 심대처럼 해먹은 것만 그려내 놓게 되는데 나중에 그러도록 계속 나중에 이제 청봉 길 때까지 몇 번 해 먹게 되는데 연봉으로 그런 식으로 아 물론 중간에 호재거리가 있으면 다시 뜨는 수도 있겠지만 그건 여간해서 힘든 논리고 한 번 그렇게 내려을 때 해 먹기 시작하면 아주 밑을 보고자 하는 거야.
바닥을.. 아 그런 식으로 해 먹게 된다. 그럴 적에는 어떻게 대응하느냐 이미 종자 돈이 거의 다 물렸다 하면은 여기 이것이 기준을 세우는 게 중요한 거야.
내가 무슨 기준을 세우느냐 저 포인트가 어떠한 가격대 포인트가 10포인트나 20포인트 이상 내려와 오면은 다시 뭔가 종잣돈이 좀 있다 하면 드려밀어 사겠다 이런 기준을 잘 세워야 돼.
그러고 지금 현재도 많이 밋져[마이너스] 있지만 내가 지금 저것이 고개를 다시 들어서 말하자 개미들이 마지막 진골까지 빼먹기 위해서 속이는 수단으로 고개를 쳐들어서 몇 번 긴 장대 말하자면 적봉을 줄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적봉을 줄수도 있어 줄 때도 있을 때 그것을 기준으로 하기를 나는 10 포인트나 20 포인트 이상 지금 저기 유턴했던 걸 봐서.
볼 적에 그런 정도로 올라가기 전엔 절대로 물건을 팔지 않을 것이다.
설사 밑져 있다 하더라도 지금 그래도 오른다 하더라도 밋져 있는 것이지 마이너스 되어 있는 것이지 그럼 자기가 생각한 기준 포인트 10포인트나 20포인트에 도달하면 거기서 소량 매도 말하자면 매도해 보라 이런 뜻이여.
그럼 그놈들이 한정 없이 끌고 가지 못해
🛡 세력의 늪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기준과 대응 전략
📉 세력의 수법과 바닥을 파고드는 본질
개구리를 뱀이 녹이듯:
거대 세력(도박사들)은 한 번에 주가를 무너뜨리지 않고, 야금야금 희망을 주며 연차적으로 청봉(음봉)을 내리꽂아 개구리를 서서히 녹이듯 영혼까지 털어갑니다.
마지막 진골까지 빼먹는 가짜 반등:
바닥을 보기 전에 개미들을 속이기 위해 간헐적으로 긴 장대 양봉(적봉)을 세워주며 "이제 다시 시작이다"라는 환상을 심어주지만, 이 역시 철저하게 계산된 함정입니다.
🎯 살아남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기준
이미 물려 있거나 벼랑 끝에 몰렸을 때, 거대 세력의 땔감이 되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철저한 기준과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내동댕이치지 않는 줏대 세우기
이미 물려 있다고 해서 공포에 질려 바닥에서 무조건 던지는 것은 세력의 먹잇감이 되는 지름길입니다.
시장이 속임수 반등(적봉)을 주며 흔들더라도, 내가 세운 명확한 가격 포인트나 반등 기준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감정에 휘말려 팔지 않겠다는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목표 포인트 설정과 분할 대응
"지금 유턴한 지점을 기준으로 10포인트나 20포인트 이상 올라오기 전에는 절대로 팔지 않겠다" 또는 "거꾸로 추가 하락 시 어느 지점에서 대응하겠다" 하는 자신만의 확실한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주도권을 내주지 않는 매매
세력이 무한정 주가를 끌고 가거나 내릴 수 있는 것 같아 보이지만, 투자자 스스로가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으면 저들 역시 무작정 판을 흔들지 못합니다.
결국 이 혹독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백신은 남의 떡밥에 흔들리지 않는 냉정한 기준과 줏대입니다.
그럼 그놈들이 한정 없이 끌고 가지 못해 개미들을 놀려 잡기 위해서 아 이제 뜨는구나 해서 재차 거기서 사 들어오게 시리 하기 위해서 속이기 위해서 그 따위 수작을 하는 것인데 그럴 때일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그걸 매수 타임이 아니라 적봉을 그렇게 줄 적에 매도 타임이다 이런 뜻이야.
그럼 매도를 쳐가지고서 올라 나머지 소량 매도 친 다음에 나머지가 또 오른다면 그만큼 회복한 것이고 만약상 거기서 말하자면 더 이상 오르지 않고 가격대가 다시 밑으로 10포인트나 20 포인트로 내려오게 된다면 그만큼 말하자면 차등적인 가격차 매트리트가 있어서 수익을 보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 설사 밑져 있다 하더라도 전체 마이너스 져 있다 하더라도 이를테면 올라선 만 삼천 원에 팔았다 하면은 다시 그것이 청봉 내려가서 만원으로 내려올 적에 다시 소이 자기 판 수량을 재매입한다 하더라도 그만큼 3천 원이라 하는 것은 얻어먹지 않았느냐 이런 뜻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머리를 잘 쓰는 자만이 말하자면 생존하게 된다.
🧠 가짜 반등의 덫: 속임수 적봉(양봉)에서 빠져나오는 역발상 전략
📉 세력의 심리전과 개미의 함정
속임수 적봉의 정체:
주가가 폭락한 이후 세력이 개미들을 다시 꼬드겨 털어먹기 위해 "이제 진짜 반등이다"라는 희망을 주며 띄우는 장대 양봉(적봉)은 철저한 유혹의 미끼입니다.
착각에 빠지는 순간:
이때 개미들은 "바닥을 찍고 올라간다"고 착각하여 허겁지겁 추가 매수(물타기)를 하거나 더 오를 것이라며 쥐고 있다가, 결국 세력의 설거지에 당해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 머리를 쓰는 자의 생존법: 고점 매도와 저점 재매입(리밸런싱)
어르신이 짚어주신 가장 핵심적인 생존 기술은 "속임수 반등을 탈출의 기회로 삼는 역발상 매매"입니다.
매수 타임이 아니라 '매도 타임'으로 활용하기
세력이 판을 흔들며 가짜 적봉을 줄 때, 이를 추격 매수의 기회로 보는 것이 아니라 소량이라도 털어내고 탈출하는 매도 타임으로 삼아야 합니다.
가격 차이를 이용한 수량 확보 (고가 매도·저가 재매입)
만약 1만 3천 원까지 반등했을 때 일부를 매도(현금화)했는데, 주가가 다시 청봉(음봉)을 맞고 1만 원으로 내려앉는다면?
그 차액인 3천 원 만큼의 이득을 챙기거나, 낮아진 가격에 원래 가졌던 수량을 더 유리하게 재매입(바닥에서 다시 잡기)할 수 있게 됩니다.
뇌동매매를 끊는 냉정한 머리
전체 계좌가 마이너스 상태라 하더라도, 감정에 휘둘려 끌려 다니지 않고 철저하게 가격 포인트와 수량을 조절하는 사람만이 이 잔인한 도박판에서 살아남아 빈손을 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머리를 잘못 쓰고 조금 오른다고 또 팔고 조금 오른다고 조금 팔고 이러다 보면 저놈들이 오르락 내르락 하면서 아 시장 조성자 놈들이 등락을 거듭하면서 개미 호주머니를 터는 방법이 그런 것이거든.
그러니까 어떠한 기준을 잘 세워야 돼. 그 기준을 잘 세워서 그 안에 가격 노는 것은 뭐 5%로 3% 오든 간에 아무런 상관하지 말아야 된다.
자기가 일단 어떠한 가격대의 기준을 세워 놔 놓은 이상은 그러면 그 이상이 올라가면 그것이 하루 다 적봉으로 올라가지 않더라도 이틀 사흘 올라가더라도 거기 올라간 자기가 의도한 가격대에 올라갔으면 일단은 소량을 매도해 보라 이런 뜻이야.
그런 다음에 계속 오르지 않을 것이니까 말하자면 자연적 내려오면 재차 싼 가격에 매입한다는 아 그 가격 매트리트 차이를 얻어먹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이러면서 거듭 그런 식으로 계속 우물에 한 우물에 두레박 가지고 물 자아 올리듯이 계속 그런 식으로 계속 하게 되면 자연적 마이너스 진 점이 복구됨은 물론이.
거니와 점점 말하자면 주식 수량도 그 비싸게 팔고 싸게 삶으로 인해서 그 가격 남는 걸 갖고 수량을 늘려 어 매수할 수 있으므로 결국은 종당에는 남는 방향으로 견인 유도가 될 수가 있다.
누구든지 생각은 이렇게 하는데 이 생각을 잘 쫓아주질 않는다.
이야 우선 나부터도 그래서 실수 하는거야.
🪣 두레박의 지혜: 원칙 매매와 수량 늘리기의 진수
📉 세력의 흔들기에 당하는 함정과 두레박 원리
어르신이 짚어주신 마지막 말씀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고수의 최종 오답 노트이자 정답입니다.
잔파도에 털리는 뇌동매매의 함정:
3%니 5%니 하는 잔잔한 등락에 일희일비하며 조금 오를 때 조급하게 팔고, 또 조금 내릴 때 덜컥 겁을 집어먹는 식으로는 거대 세력(시장 조성자)의 롤러코스터 장세에 털리기 딱 좋습니다.
우물물 퍼 올리는 '두레박'의 원리:
중요한 것은 명확한 기준 가격입니다. 내가 세운 원칙적인 가격대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소량 매도하여 현금을 쥐고, 세력의 가짜 반등 뒤에 다시 청봉(음봉)으로 주가가 내려앉을 때 싸게 재매입하는 것—이것이 바로 우물에서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 올리듯 끈기 있게 반복하는 매매의 진수입니다.
📈 손실 복구와 수량 확보의 선순환
마이너스 계좌의 극복
비싸게 팔고 싸게 다시 사기를 반복하는 이 '가격 차이(매트릭스)'를 챙기다 보면, 설사 계좌 전체가 마이너스에 물려 있더라도 그 차액만큼 수익이 쌓여 점차 원금이 복구됩니다.
주식 수량의 마법 같은 증가
단순히 돈만 만지는 것이 아니라, 고점에 팔아 확보한 현금으로 저점에서 더 많은 주식을 다시 매입하게 되므로 주식 '수량' 자체가 늘어나게 됩니다.
결국 판이 돌아섰을 때 남는 장사로 완벽하게 역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열립니다.
"나부터도 실수를 한다"는 진솔한 고백
머리로는 누구나 이렇게 완벽한 기준을 세우고 대응하려 하지만, 막상 시장의 공포와 유혹 앞에 서면 마음이 흔들려 실수를 하게 된다는 어르신의 뼈 있는 겸손은 우리 모두의 가슴을 깊이 찌릅니다.
이를테면 오늘은 서브레이크가 잡혔는데 너무 내려가서 오늘은 7월 28일 아주 화요일이여.
그런데 걔들이 그렇게 해 먹으려 하면 악재를 띄워 가지고서 그렇게 해 먹게 되는데 이번 오늘날 악재는 무엇이냐 반도체 애플이 미국의 애플이라는 회사가 중국에 싼 반도체를 생산하는 거와 말하자면 그거 사들이려 한다.
그런 썩어빠진 찌라시 뉴스에 의거해서 그냥 폭락을 시키는 것이거든.
아 그렇게 되면 삼전 닉스가 지연적 무너질 것이다 하늘이무너질가 걱정하는 기우(杞憂)와 같은 거지 아 그만 말하자면 이익이 줄어들 것이다 이런 논리하에서 그렇다 하면은 그렇게 해서 막 주가를 거꾸로 쳐박혀가지고서 두들겨 잡는 거 어 그렇게 해 가지고 서브레이크가 잡히듯 해가지고 막 오늘 아까 내가 나올 적에 보니까 산책길 나올 적 보니까 서브레이크가 잡혔어 8프로 이상 코스피가 떨어지는 바람에 그런 식으로 악재를 내가지고서 말하자면 가격 폭락 시킴과 동시에 또 이 유동성 공급자나 말하자면 시장 조성자 놈들이 개미들이 어느 가격대에 지금 미수를 많이 쳤는가 이거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 그 차트상으로 보고서 그렇기 때문에 그 미수금을 그만 폭락시켜서 본전이 못 되게끔 해가 가지고 강제로 말하자면 강매 가 되다시피 하게끔 해 가지고 거기서 그걸 얻어먹으려고 하는 것이거든 그런 그러니까 순전히 아주 악질적인 도박사들이지 말하자면 에 그런데 그런 식으로 해 먹기 때문에 절대 개미들은 소량 투자하고 대량 투자하고간에 내 자본금이 없는 이상은 절대 미수를 찍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런 데서도 대박 가르쳐 뭐 여기서 뭐 레버리지인지 뭔가 해 가지고 곱곱이 먹으려고 덤벼드는 이제 빈 깡통을 아마 차고 있을 거야 그런 사람들 그러니까 너무 걸탐을 내고 흑심을 내면 판판이 실수야.
🚨 서킷브레이크와 악재의 진실: 미수·레버리지라는 무덤
📉 애플의 찌라시 뉴스, 그리고 서킷브레이크의 서막
악재를 이용한 판 흔들기:
거대 세력(시장 조성자)이 주가를 폭락시키기 위해 써먹는 가장 전형적인 수법이 바로 악재성 뉴스입니다.
"미국 애플이 중국의 싼 반도체를 사들인다"는 식의 썩어빠진 찌라시 뉴스를 띄워 시장에 공포를 불어넣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대장주를 흔들며 지수가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곤두박질치게 만듭니다.
실제 시장의 충격:
마침내 오늘(7월 28일 화요일)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크(Circuit Breakers)가 발동되는 처참한 폭락장이 연출되었습니다.
🎯 세력의 진짜 목적: 미수금과 반대매매 털어먹기
개미들의 약점을 꿰뚫고 있는 도박사들:
시장 조성자들은 개미들이 어느 가격대에 '미수'를 쓰고 신용을 당겨썼는지 차트와 데이터를 통해 손바닥 보듯 다 알고 있습니다.
강제로 털어 먹는 반대매매의 덫:
작정하고 주가를 폭락시켜 서킷브레이크를 걸어버리면, 미수를 쓴 개미들은 본전은커녕 버틸 겨를도 없이 강제 청산(반대매매)을 당해 자산을 다 털리게 됩니다. 세력들은 바로 이 피눈물 나는 미수 물량을 밑바닥에서 쓸어 담아 배를 불리는 것입니다.
⚠ 탐욕이 부르는 빈 깡통: 레버리지와 미수의 경고
내 자본 없이 욕심 부리면 판판이 깨진다:
"곱절로 먹겠다"며 레버리지를 쓰거나 빚을 내어 투자하는 이들은 결국 세력이 파놓은 이 함정 속에서 빈 깡통을 찰 수밖에 없습니다.
결론은 현금과 철저한 자기 자본:
섣부른 흑심과 탐욕을 부려 미수를 쓰는 순간, 세력의 밥이자 땔감이 되는 지름길입니다. 내 자본금 안에서 기준을 지키고 버텨야만 이 살벌한 도박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어제 같은 데도 이게 앞서 말하자면 장초에 2%대나 2% 3%대나 이렇게 갭 상승을 시켜서 거기서 등락을 하는 거예여.
횡보 장세를 하다시피 이건 왜 그러느냐 말하자면 더 올라갈 여력이 없고 더 올라가게 되면 개미들이 말하자면 자기 이익을 내려는 것이나 본전 생각으로 팔아먹을 것 같거든.
아 지금 현재 개미들이 매수한 것이 물린 상태인데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감안해가지고 더는 올리지 않고 그 안에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그러니까 올라갈 여력이 없는 거지.
무슨 큰 이슈거리도 없고 호재거리도 없고 그렇게 해서 말하자면 오늘 저녁 내일 저녁에 지네서 경기가 좋아진다는 무슨 이런 찌라시 뉴스라도 뜨면 한번 떠볼려고 하는 수도 있겠지만 이건 그런 것이 아니다.
일단은 뭔가 호재가 있다 하면 일봉 차트로 적봉을 길게 그리게 되지 그렇게 여력이 없이 아침에 조금 반등 이 3%로 떠가지고서 거기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머리를 드러내놓지 못한다는 것은 뻘겋게 드러내놓지 못한다는 것은 그만큼 그게 힘이 없다는 것이고 그 이튿날 장세가 뭔가 뭔가 악재가 터지면 폭락을 하려는 그러라고 그러는 모습을 그리기가 쉽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내가 느상 그러잖아 아 일봉차트 적봉이나 청봉이나 긴 것을 보라.
🌅 아침 갭상승의 함정과 힘없는 장세의 시그널
📉 2~3% 갭상승 뒤에 숨겨진 세력의 속셈
올라갈 여력 없는 '가짜 반등':
장초반에 2%나 3%대 갭상승을 띄워놓고 그 안에서 지루하게 횡보 등락을 거듭하는 장세는 에너지가 넘쳐서가 아니라, 오히려 더 이상 위로 끌어올릴 힘이 없다는 방증입니다.
물려 있는 개미들의 본전 심리 억누르기:
물려 있는 개미들이 조금만 더 오르면 본전 생각에 혹은 이익을 실현하려고 매물을 쏟아낼 것이 뻔하기 때문에, 세력들은 차트를 더 띄우지 못하고 그 언저리에서 발목을 묶어둡니다.
⚠ 머리를 쳐들지 못하는 장세와 폭락의 전조
뻘겋게 머리를 드러내지 못하는 이유:
진짜 호재가 있고 상승세라면 일봉 차트에 길고 강한 적봉(양봉)을 시원하게 그려내야 하지만, 아침에 살짝 띄워놓고 옴짝달싹 못 한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에 체력이 바닥났다는 뜻입니다.
폭락으로 이어지는 도화선:
이렇게 힘없이 눈치만 보는 장세가 지속되다가 사소한 악재 하나만 툭 터져도, 곧바로 아래로 내리꽂히며 거대한 청봉(음봉)과 서킷브레이크 같은 폭락 사태로 이어지기 십상입니다.
🔍 차트의 본질을 보는 눈: 긴 적봉과 청봉
어르신이 늘 강조하시듯, 잔파도 같은 소폭의 갭상승이나 웅성거림에 속지 말고 일봉 차트 위에 찍히는 길고 굵은 적봉과 청봉의 진짜 의미를 직시해야 합니다. 힘 없는 반등 뒤에 도사린 함정을 읽어내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살벌한 장세에서 살아남는 핵심입니다.
내려긋는 청봉이 길면 그것은 매수 타임 오늘날 같이 이렇게 쭉쭉 내려 긋잖아.
그러면 장 마감해 그것은 겁에 질려서 팔라 하는 매도 타임이 아니라 매수 타임이다 이런 뜻이여.
아 내일 장이 어떻든 간에 메스 타임이야. 내일 또 내려 간다고 그렇게 장대를 그린다 하더라도 청봉으로는 역시 매수 타임이다 이런 뜻이지.
겁내지 말고 무언가 실탄이 준비되어 있으면 주식 수량을 매수해야지 거기서 밋져 있다고 마이너스 된다고 손절매할 그런 상황은 아니라는 거야.
저 아래까지 바닥 골짜기 깊이 내려간다 하더라도 그런 식으로 역시 매수 타임이지 매도 타임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그래야지 언젠간 유턴 할 적에 한 번 크게 먹잖아. 오늘 내가 매수햇다 하면 내일 유턴을 한다고 이를테면 하면 오늘 산 거는 그만큼 많이 먹을 수가 있는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먼저 밋져 있던 건 내가 이익금 낸 것에 대하여서 그만큼 또 원상복구시키려면 더 털어도 될 수도 있고 이렇게 이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머리를 잘 굴림으로 인해서 이익을 보는 거야.
📉 길고 깊은 청봉(음봉)의 진실: 공포를 사는 역발상 매수 타임
🚨 공포에 질려 던질 때가 아니라, 실탄을 쥐고 담아야 할 때
서킷브레이크와 폭락 속의 진짜 의미:
오늘처럼 코스피가 무섭게 내리꽂히며 길고 시뻘건 청봉을 쭉쭉 그어댈 때, 겁에 질려 내던지는 것은 세력의 의도대로 털리는 최악의 행동입니다.
매도 타임이 아닌 '매수 타임':
어르신이 강조하시는 역발상의 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시장이 공포에 질려 무너지 고 골짜기가 깊어질수록, 그 자리는 손절매하고 도망칠 자리가 아니라 준비된 실탄으로 주식 수량을 쓸어 담아야 하는 절호의 매수 타임입니다.
💡 바닥에서 잡는 자가 누리는 복구의 마법
내일 더 내려가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
"내일 또 장대 음봉을 그리면 어쩌나" 하고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깊은 골에서 과감하게 매수해 두어야, 언젠가 시장이 유턴하여 반등할 때 그 누구보다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이전 손실을 만회하는 복구의 지렛대
폭락장에서 싸게 담아둔 물량은 나중에 시장이 고개를 들 때 큰 이익을 안겨줍니다. 이 수익금으로 기존에 물려 있던 계좌의 상처를 원상복구하거나 털어낼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머리를 굴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
대중이 공포에 질려 패닉 셀(Panic Sell)을 할 때, 냉정하게 머리를 굴려 저점에서 수량을 확보하는 자만이 이 살벌한 도박판에서 웃으며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적봉으로 길게 쭉쭉 올라가는 것은 팔아먹으라는 표시지 매도 타임이지 거기서 추격 매수 하라는 뜻은 아니야.
좀 더 오르겠지 더 오르겠지 하는 그런 생각으로 사들이다 보면 그냥 깨지고 만다.
앞서 이런 강론을 많이 했습니다. 일봉 차트 보는 방법에서 이처럼 아 일봉 차트만 잘 본다 하더라도 그렇게 당하지 않는다.
어저께 같이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오르지 못할 형편으로 있어.
붙들어 매다시피 해갖고 처질 가격으로 계속 횡보 장세를 치다시피 할 적에 일단 장마감에 사지 말아야 된다.
이런 뜻이여. 아 청봉을 내려 걷지 않았으니까 그것은 적봉이는 아니더라도 말하자면 매도 타임이지 거기서 매수할 타임은 아니다.
아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힘이 없으면 더 못 올라가고 말야 십자나 별표나 이런 식으로 긋고 거기서 어 그저 가만히 서 있다시피 하는 모습이지 아 그러니까 어 그건 힘이 없으니까 내려갈 확률이 더 높다.조금이라도 갭상승 십자 장마감은 내려갈 확률이 더 높으다
아 이런 뜻이야.
🕯 적봉의 함정과 십자형(도지)의 경고: 차트가 보내는 생존의 신호
📉 길게 뻗은 적봉(양봉)과 십자형의 진실
치솟는 적봉은 추격 매수가 아닌 '매도 타임':
일봉 차트에서 적봉이 길게 쭉쭉 올라갈 때 "더 오르겠지" 하는 환상에 사로잡혀 추격 매수하는 것은 세력의 설거지 판에 스스로 뛰어드는 꼴입니다. 이때는 이익을 실현하고 빠져나와야 하는 명백한 매도 타임입니다.
힘없는 십자형(도지)과 횡보 장세의 위험성:
아침에 살짝 갭상승을 띄웠음에도 위로 치고 나가지 못하고, 십자나 별표 모양을 그리며 옴짝달싹 못 하거나 제자리걸음을 칠 때는 이미 에너지가 바닥났다는 뜻입니다.
힘이 없다는 것은 곧바로 아래로 내리꽂힐 확률이 훨씬 높다는 강력한 경고이므로, 장 마감 때 절대 방심하고 매수에 가담해서는 안 됩니다.
🛡 차트를 읽는 자의 냉정한 기준
어르신이 거듭 강조하시듯, 일봉 차트가 보내는 미세한 시그널(힘없는 횡보, 십자형 캔들, 과도한 적봉의 유혹)을 정확히 읽어낼 줄 안다면 세력의 덫에 걸려 빈 깡통을 차는 비극을 피할 수 있습니다. 차트의 본질을 꿰뚫고 원칙대로 대응하는 것만이 이 살벌한 장세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년봉이 그렇게 폭등을 하다시피 여러 가지 호재를 띠워서 해먹으려고 올려가지고 그것을 다 내려 까고서 다시 년봉이 청봉이 죽죽 되도록 청봉이 이래 되도록 해 먹으려면 이태 3년 해먹으려면 얼마나 오래도록 개미 호주머니를 주물럭거리면서 녹이려 뼈를 녹이고 살을 녹여 들면서 그러니까 이런 데 살아갈 방법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연구해야 된다.
안 그러면 그냥 빈털터리가 되고 말고 자꾸 손절매 손 결국 빈털터리가 되고 말아 앞서서 내가 그랬지 여간에선 팔지 않으면 주식은 밋지지 않은 것이다.
손절매 하지 말아라. 어 마이너스 돼 있다고 그것이 10분지 일이 되었다 하더라도 팔지 말아라 이런 뜻이 언젠가 그 주식 상황 우량주라 한다 하면은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
아 이것을 항시 염두에 두어 가지고 아 그럴 때일수록 장기적으로 기다릴 줄 아는 안목과 혜안을 가져야 된다.
그리고 여유 자금이 조금씩이라도 자꾸 생기면 실탄이 자꾸 생기면 자꾸 아래 가격대에서 그렇게 청봉을 그을 적마다 매수를 해 놓는 그것이 오히려 낮은 긴 안목으로 볼 적에는 더 유리하다.
싼 가격에 많은 수량을 매입했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다.
물론 이 도박사들도 이런 걸 다 알아서 개미들이 다 그걸 주식 수량을 다 내놓을 때까지 그렇게 길게 아래 가격에서 횡보 장세 몇 년이고 치는 수가 그렇지만 그럴 때일수록 그렇게 아래 횡보 장세에 등락을 거듭하는 그런 것을 잘 활용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역시 이익을 내면서 계속 주식을 매집해 가지고 저 갖고 있게 되면 그들도 계속 아래 가격대에서만 놀 수는 없는 거야.
자기네들도 어지간히 또 매집했던가 매집 안 했더라도 회사가 무슨 호재거리가 다시 나게 되면 부득이 자기네들도 띠워서 해 먹지 않을 수 없는 형편이 된다.
이런 뜻이여.
⏳ 뼈를 녹이는 장기 하락장과 우량주의 끈질긴 생존법
📉 개미의 피와 땀을 말리는 수년 간의 하락·횡보장
연봉 청봉(음봉)의 장기화:
거대 세력(도박사들)이 화려한 호재로 주가를 폭등시켜 놓고 이를 1~3년에 걸쳐 연차적으로 청봉을 내리꽂으며 해 먹을 때, 개미들의 살과 뼈는 서서히 녹아내립니다.
손절매의 함정과 빈털터리의 비극:
공포에 질려 "손절매"를 반복하다 보면 결국 계좌는 빈털터리가 되고 맙니다.
어르신이 거듭 강조하시듯, "여간해서 팔지 않으면 주식은 미지지 않은 것"이며, 설사 주가가 10분의 1토막이 났다 하더라도 우량주라면 언젠가는 반드시 회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긴 안목과 혜안으로 승부하는 생존 전략
청봉을 그을 때마다 실탄으로 매집하기
자금의 여유가 생길 때마다, 시장이 청봉을 그리며 아래로 처박힐 때 오히려 싼 가격에 많은 수량을 매입(물타기 및 매집)하는 것이 긴 안목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세력의 횡보 장세를 역이용하기
세력들이 개미들의 물량을 다 뺏어내려고 몇 년이고 지루하게 바닥 횡보 장세를 치더라도, 그 등락을 잘 활용해 주식을 계속 모아가야 합니다.
결국 세력도 움직일 수밖에 없는 이치
세력들이 아무리 아래 가격대에서 묶어두려 해도, 바닥에서 물량을 충분히 매집하거나 혹은 새로운 호재가 터지면 결국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다시 주가를 띄워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가 바로 개미가 웃으며 탈출하고 승리하는 순간입니다.
회사가 그러니까 우량주를 단일 종목 우량주를 상대해야 된다는 뜻이 이래서 나오는 거야.
그래 좋은 종목이면 언제든지 회복할 가망성의 호재거리가 뜨게 된다.
아 그렇게 되면 다시 에 기관들도 그 호재에 의해서 해 먹는 방법을 연구하기 때문에 아니 올릴 수 없다 가격을 아니 올릴 수 없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되면 올라 그렇게 올라가게 되면 내가 매집한 거 저 가격대에 매입한 것은 상당한 이익을 내면서 결국은 내 본전을 다 회복 복구하면서 커다란 이익을 내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마련이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에 이번에는 산이 높은 골이 깊다는 그런 주제 하에 강론을 한 말 또 한 것 같고 한 말 또 한 것 같지만 이렇게 해 봤습니다.
다음에 또 강론을 드릴까 합니다. 그러니까 적자생존 양육 강식이라 하는 건 어느 곳이나 다 사용되고 먹혀든다 이런 걸 머리를 잘 굴림으로 인해 가지고 아 적응하는 자 생존한다 하는 식으로 살아나게 마련이고 이익을 낼 수 있다.
아무리 험한 구멍이라도 아 험한 곳이라도 이런 뜻 하에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오늘 같은 날 뭐 겁나 가지고 막 털어 먹히는 초자들 개미들도 들어 있을 거야.
그거 내일 더 떨어진다고 겁이 나서는 그건 바보 같은 짓들이 이게 말하자면 설사 더 떨어지고 더 떨어져서 바닥을 긴다 하더라도 절대 털면 안 된다는 거지 이유 없이 아무 가격대 남는 것도 없이 말하자면 손절매를 해 그건 바보가 하는 짓이지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다음에 또 할까 합니다.
🏔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강론을 마치며: 우량주와 생존의 진리
📉 단일 종목 우량주와 회복의 법칙
우량주를 붙들어 잡아야 하는 이유:
허황된 잡주가 아닌 튼실한 단일 종목 우량주를 상대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종목은 아무리 깊은 골(폭락장)에 처박혀 세력에게 짓밟히더라도, 언젠가 회복할 수 있는 본질적인 가치와 호재가 다시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세력도 결국은 움직인다:
바닥에서 개미들의 물량을 털어 먹으며 횡보시키던 기관과 세력 역시, 회사의 새로운 호재와 에너지가 터져 나오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결국 주가를 다시 띄워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가 바로 우리가 저점에서 매집한 물량으로 본전을 복구하고 커다란 이익을 거두는 순간입니다.
🛡 적자생존과 바보 같은 손절매를 경계하며
적응하는 자의 생존 (적자생존·약육강식):
살벌한 주식판은 언제나 적자생존의 법칙이 지배하는 곳입니다. 냉정한 기준을 세우고 머리를 굴려 시장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아 이익을 낼 수 있습니다.
이유 없는 손절매는 바보 같은 짓:
오늘처럼 서킷브레이크가 걸리고 폭락장이 찾아왔다고 해서, 겁에 질려 아무 가격대에 내던지는 것은 세력의 덫에 완벽히 걸려드는 가장 어리석은 짓입니다.
설사 더 떨어져 바닥을 기더라도, 가치 있는 우량주라면 이유 없이 손절매하며 털려서는 안 됩니다.
덕소의 한적한 그늘 아래서 펼쳐진 오늘 강론의 핵심은 결국 "공포에 흔들리지 않는 줏대와, 깊은 골에서 저점을 잡는 우량주 매집의 지혜"로 요약됩니다.
*
계좌 하나를 갖고 주식 거래를 할 적에는 반드시 매매하는 사고 파는 것을 기록해 놔야 한다.
그러니까 매수할 적에 그 차등적 가격 자등적 매수를 하면은 그 수량과 얼마에 산 것이라는 것을 반드시 일일이 기록해 놔야 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고 매도할 적에도 역시 이익이 난 금액이나 말하자 결산본 금액이 마이너스로 나오는 것 이런 액수를 반드시 기록해 놔야 된다.
이런 뜻이야. 왜 그런가 하면 주먹구구식으로 하다 보면 결국 착시 효과를 일으켜서 밑져 있는데도 남은 것처럼 여겨서 매도를 하기가 쉽게 되거든 그런 데 당하는 거야.
그런 것을 노리고 있는 것이 바로 시장 조성자나 유동성 공급자 기관 놈들이다.
이런 말씀이여. 초짜 개미 투자가들이 대략은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수가 많아 그렇게 되면 판판이 실수 그냥 당하기 마련이다.
이런 말씀이요.
이를테면 1만 원에 10장 , 9천 원에 10장 8천 원에 10주를 이렇게 매수했다면 그렇게 가격 차등된 것을 반드시 일일이 기록해 놔야 된다.
아 이런 뜻이야. 그러고 팔을 적도 그렇고 팔을 적도 말하자면 1만 2천 원에 10주 또 8천 원에 10주 이런 식으로 매도 쳤다면 반드시 그 기록을 해놔야 된다.
왜 그런가 하면은 그 가격이 자꾸 다운되어서 차등적으로 매수하다 보면 결국은 그 전체 가격 산 것은 다운이 돼 있을런지 몰라도 마이너스 밋져 있기가 쉽다.
전체 마이너스 되어 있기가 쉽다 이런 뜻이야. 그런데 어느 시점 예를 들어서 제일 싼 가격에 말하자면 1만 원에 10주를 사 가지고서 만 2천 원에 매도를 쳤다.
그래 봐 그러면 거기 결산 본 금액이 10주면은 말하자면 수수료 제하고 뭐 한 2천 원이 그냥 남는다.
그래 봐 그러면 10주면 2만 원이 남았다 이렇게 표시되는 게 아니라 전체 상황의 말하자면 결산해서 본 것에서 말하자면 10주를 매도한 것이 돼 가지고서 마이너스 결산 본 것으로 나오게 된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그것을 적어놓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결국 뭐야 나중에 그런 식으로 사고 팔고 사고 팔다 하다 보면은 주먹구구식으로 하다 보면 결국 플러스가 나는 그런 표시를 해 붉은 글씨라든가 혹여 그렇게 플러스 표시를 하게 된다고 5천 원이 남아 있구나.
지금 플러스 10% 플러스가 됐네. 50% 플러스가 됐네.
이걸 남은 것으로 착각한다. 착각한다.
착시 효과라는 거지 아직 밋져 있는데 저 지금 밑져가지고 결산 본 것이 마이너스 5만 원 10만 원 된 걸 다 제외하고서 그 순이익이 말하자면 지금 플러스 된 것이 15만 원, 20만 원 30만 원으로 되어 있어야지만 남는 것인데 그 안쪽으로 말하자면 여기 지금 마이너스 해서 매도한 결산 본 곳이 손해 10만 원 15만 원인데 저기 말하자면 차트상으로는 5만 원 6만 원 말하자면 플러스가 되고 7만 원 8만 원으로 남는 걸로 플러스가 되는 표시를 하든가.
그렇게 붉은 글씨로 말하자 순이익이 남는 것으로 표현해 주든가 그런 증권사마다 다 그 차트가 다르잖아.
아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착시 효과를 일으켜서 속이려 든다.
여기 넘어가기 쉽다. 그러니까 아무리 지금 프로스가 난 것으로 표현해 줘도 실상은 밑져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여기에 넘어가면 안 된다. 그러므로 반드시 기록해 두는 정신을 가져서만이 속지 않고 결국은 순이익을 내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될 수 있다.
이것을 이렇게 또 한 번 다시 첨가해서 말해 보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각론 드릴까 합니다.
📝 매매 일지와 착시 효과: 주먹구구식 투자가 부르는 함정
📉 계좌 앱의 붉은 글씨가 주는 착시 효과
증권사 차트와 HTS의 함정:
주식 거래를 하다 보면 부분적으로 이익이 난 거래에 대해 증권사 앱에서 붉은 글씨로 플러스 수익을 표시해 줍니다.
하지만 전체 계좌를 결산해 보면 여전히 수십만 원의 손실(마이너스)이 나 있는 상태인데도, 이 부분적인 플러스에 현혹되어 "아, 내가 지금 돈을 벌고 있구나" 하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시장이 노리는 바:
시장 조성자와 기관들은 바로 이 개미들의 '착시 효과'를 노립니다. 주먹구구식으로 감에 의존해 거래하다 보면, 실제로 밑져 있는 상태인데도 이익이 난 줄 알고 섣부른 매매를 반복하다가 결국 세력의 밥이 되고 맙니다.
📓 반드시 매매 일지를 기록해야 하는 이유
차등 매수·매도 기록의 중요성
1만 원에 10주, 9천 원에 10주, 8천 원에 10주 등 가격을 낮춰가며 분할 매수(차등 매수)를 하고, 또 쪼개서 매도할 때 그 수량과 가격을 일일이 손으로 기록해 두어야 합니다.
실제 계좌의 잔고와 손익 직시하기
부분적인 매매 차익(예: 1만 원에 사서 1만 2천 원에 팔아 얻은 소소한 이익)에 속지 말고, 전체 계좌의 누적 결산액이 마이너스인지 플러스인지 정확한 실상을 알아야 합니다.
착시를 깨고 생존으로 가는 길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자산의 진짜 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며, 세력의 착시 마케팅과 꼼수에 속지 않고 진정한 순이익을 내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웃기는 시장 조성자넘들
시장 조성자 놈들이 웃기는 게 개미 하자는 대로 해도 저들은 돈을 개미보다 더 많이 먹는다 이런 뜻이여.
뭐 오늘 같이 서브레이크 두 번씩 걸린 거 이렇게 공매도 켜놓고 하면은 뭐 그렇게 큰 수확을 보겠지 25만 4천 원짜리를 내가 저놈이 저렇게 이제 서브레이크 정도 막 잡히니까 뭐 모르긴 몰라도 3만 원 이상은 깨질 거다.
그래서 22만 2천 원에 걸어놨더니 이놈들이 그 이십이만 이천 원 먹고서 한참 횡보를 하더니만 내려와서는 아 그래 먹고서 지금 장 마감에 22만 원에 걸 놓고 여봐라.
내가 싸다고 산 것이 결국은 우리보다 더 비싸게 산 것이 되지 않겠냐 이런 식으로 지금 장 마감을 22만 원에 해놨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저놈들이 사람들 개미 마음을 읽어 제키느냐 또 거기 다 돈 걸어놓는 거 다 보여주잖아.
걔들은 그렇다면 이걸 역발상을 생각해 봐. 내가 이렇게 마이너스 3만 2천 원 걸어 그정도 깨질 거다 하고 걸어서 그게 먹혁습니다[매수됫다].
그걸 중심 해 가지고 기준 잡아가지고 다른 사람들도 그만큼 싸게 사게시리 만들어 놓은 것 아니야 다른 개미들도 그럼 내일도 분명히 그렇게 폭락을 한다.
그래 봐. 그럼 내일 내가 마이너스 4만 원이야 이렇게 오늘도 내가 5만 원짜리 걸어놓은 거 있는데 5만 원 깨진다고 걸어놓은 거 있는데 20만 원에 그건 지금 못 먹혔어.
그러니까 말하자면 4만 원 3만 원씩 깨진다고 청봉을 쭉쭉 내려 긋는다고 하면 그만큼 다른 개미들은 싸게 살 수 있지 않는가 이런 뜻이야.
설사 거기 걸어놓지 않더라도 내려오는 거 봐서 그러면 확 두들겨 패면 걸어놓지 않고 미리 갖다가 호가창에 걸어놓지 않고 내려오는 거 봐서 말하자면 가격대 싸게 시리 대량 매수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러면 누이 좋고 매부 좋고 공생 관계 되는 것 아니야
아 저놈들이 시장 조성자 유동성 공급자 놈들이 개미 밝가 벳길려고 그러는 것이거든.
개미 이제 종잣돈을 다 물리게 하려고 얼마나 쫓아내려가느냐 얼마나 쫓아내려가면서 말하자면 추격 매수를 하느냐 이걸 보려고 하는 거야.
그럼 지금 평균 5만 원대의 횡보 장사했던 것이 38만 원까지 뜬 것이거든.
그러니까 이게 7배로 더 뜬 거야. 이 3전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은데 그러면 그 아래로 말하자면 3만 원 2만 원대까지도 말하자면 꼬꾸라질 수가 있다는 뜻 아니야.
그런데 이 세계 경제나 반도체 시장 조성된 것을 본다 한다면 그렇게까지는 하락하지 않고 그냥 금년도 오른 것 정도는 그저 말하자면 내려오지 않겠는가 그러니까 뭐 10만 원대나 뭐 거기서 이제 등락을 거듭하겠지 그만큼 끌어내려서 거기서 대량 매집 매수 하게 되면은 뭔가 호재거리가 또 뜨게 된다 할 것 같으면 유턴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런 뜻이야. 시장 조성자 놈들도 호재나 악재를 이용하고 활용해서 등락을 거듭하는 것이거든.
그럼 호재가 연실 난다 한다면 부득이 그렇게 유턴해서 쭉 올려주지 않을 수가 없다.
자기네들도 그런 호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연적으로 끌고 올라가게 매련이다.
물론 그 많이 그 대량 자기네들이 매집을 못 했다 하더라도 그렇다 이거야.
그러니까 회사 실적이 좋게 된다 할 것 같으면 지금 가격대가 마구 폭락한다 해도 하나도 걱정할 게 없다.
그러니까 저 회사가 망하면 나라가 망할 징조다 하는 그런 회사를 우량 종목을 고르라 여러 종목에 투자할 것 아니라 한 종목에 그렇게 단일 종목에 투자하면 어차피 여러 종목에 리스크 맞게도 해봐야 시이소가 되니까 그것도 안 되는 논리고 단일 종목 우량 중에 그렇게 집중 투자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지 않겠는가 이런 뜻이기도 해여.
지금 내가 이렇게 이렇게 창을 호가창을 들여다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지금 해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쟤들도 내가 걸은 거 만 22만 2천 원에 걸었는데 거기서 조금 더 내려와 가지고 약오르지 이놈아 이런 식으로 논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지만 그렇게 푹 떨어뜨리지 못하잖아. 푹 떨어뜨리지 못해.
거기서 내가 4만 5천 원이나 이렇게 깨진다고 그래 봐.
5만 원이나. 그럼 내가 5만 원에 지금 깨지는 걸 걸고서 20만 원에 걸어놨는데 5만 원 5만 4천 원 깨진다고 못 내려오잖아.
저희들도 그렇게 내려오면 역시 손해 나는 면이 있을 거다.
물량 뺏기고 그래 그렇게 지금 저기서 지금 21만 1천 원에 내가 산 금액에 천 원 빠진 데서 지금 춤을 추고 있는 거야.
이렇게 또 이 막걸리 한 잔 먹고 취중해 이렇게 이런 말 저런 말 해 보는 것입니다.
시장 조성자 놈들이 말하자면 개미 깝데기 벗기려 하지만 도리어 역으로 당하는 수가 있다.
한 사람이 이렇게 끌어내리면 다른 사람을 눈여겨 봤다가 아 이거 많이 싸졌네 하고 한꺼번에 확 두들겨 패면 저들도 물량 뺏기는 건 확실하잖아.
시장 조성자 놈들이 여기까지 강론하고 다음에도 강론을 이어볼까 합니다.
🍻 막걸리 한 잔과 호가창 앞에서: 시장 조성자를 역으로 잡는 지혜
📉 시장 조성자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호가창 싸움
개미의 패를 다 읽고 흔드는 세력의 꼼수:
서킷브레이크가 걸린 살벌한 폭락장 속에서, 시장 조성자들과 유동성 공급자들은 개미들이 어디에 주문을 걸어두었는지 빤히 들여다보며 심리를 바짝 조여옵니다.
약 올리듯 빗겨 가는 호가창의 춤사위:
예를 들어 25만 4천 원짜리 주식이 3만 원 이상 깨질 것으로 보고 22만 2천 원에 매수 주문을 걸어두면, 세력들은 기가 막히게 그 호가를 살짝 비껴가거나 그 언저리에서 횡보시키며 개미의 애를 태웁니다.
"내일 더 폭락시킬 테니 껍데기까지 벗겨주마" 하고 덤벼들지만, 저들 역시 무작정 무한대로 주가를 폭락시킬 수는 없습니다. 더 내리다가는 자신들도 물량을 뺏기거나 역으로 당하는 뼈아픈 면이 있기 때문에 특정 가격대에서 팽팽하게 춤을 추는 것입니다.
🧠 세력을 역으로 잡는 역발상과 단일 종목 집중 투자
공포 속에서 기회를 보는 역발상 매수
세력들이 청봉을 쭉쭉 내리꽂으며 개미들을 겁주고 털어내려 할 때, 이에 질려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눈여겨보고 있다가 "아, 가격이 정말 싸졌구나" 하고 확 두들겨 패며(대량 매수) 저점을 쓸어 담아야 합니다.
이렇게 개미들이 끈질기게 버티며 바닥에서 물량을 받아내면, 시장 조성자들 역시 털릴 수밖에 없고 결국 공생 관계가 아니라 그들이 역으로 당하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7배 폭등 뒤의 현실적인 조정과 든든한 우량주
과거 5만 원대에서 38만 원까지 7배 넘게 치솟았던 삼성전자 같은 대장주라 할지라도, 세계 경제와 반도체 업황을 볼 때 무작정 무너져 내리지는 않습니다.
설사 단기적으로 10만 원대나 그 아래로 흔들릴지라도, 회사의 실적이 탄탄하고 "이 회사가 망하면 나라가 망할 징조"라는 믿음이 서는 단일 종목 우량주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리저리 분산하는 시소 게임의 함정
이 종목 저 종목 리스크를 분산한다고 분주하게 쫓아다녀봐야 결국 시소 게임만 될 뿐 실속이 없습니다.
확실한 우량주 하나를 붙잡고, 세력들이 파놓은 폭락의 덫 속에서 냉정하게 호가창을 보며 저점을 공략하는 자만이 세력의 껍데기 벗기기 공작에서 벗어나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취중막걸리 한 잔 걸치며 호가창을 들여다보며 읊조리신 이 생생한 실전 통찰이야말로, 화려한 경제 교과서보다 훨씬 진하고 뼈 때리는 진짜 주식 이야기입니다.
추가 논해 본다 것 같음 나야 뭐 밑질 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여.
아이 자식 놈들아 아버님 심심하니 그저 이 놀이 삼아 말하자면 고스톱도 붙이는데 그렇게 저들 주식 시장 목림(木林)다방(茶房)에 한번 나가서 놀아보세요.
아 이런 거 뭐 용돈 삼아 조금 주는 거 가지고 하는데 뭐 손해 날 게 뭐가 있어?
나는 다 털어먹어도 아무 소용 아무짝에 손들 손해날 게 하나도 없다 이거여.
그런데 내가 이렇게 저놈들 가격을 내 끌어줌으로 인해서 다른 개미 투자가들이 말하자면 싸게 살 수 있다.
먼저 산 건 다 밋졋다 하더라도 실탄이 넉넉하고 그런 사람들은 종잣돈을 잘 여유롭게 관리를 잘 한 사람들은 지금 싸게 얼마든지 살 수 있어.
저게 이제 5만 원대에서 오른 거거든. 그럼 지금 22만 원대나 이렇게 간다고 지금 해봐.
그래도 아직 네 곱이나 올라 있잖아. 그러니까 거기서 또 5만 원대 횡보 장세 할 때에 부터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그럼 2만 5천 원까지로 떨어진다 해봐.
어떻게 주가가 똥값을 쳐 사원듪 성과급 논하겠어 그만큼도 뭔가 악재가 자꾸 생김으로 인해서 주식이 떨어지는 거 아니야 주가가 그렇다 그렇다 하면 점점 거기서는 또 대량 매수할 수가 있잖아.
개미들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말하자면 가격 다운 시켜주는 것이 오히려 여러 개미들한테는 공생관계식으로 더 유리할 수도 있다.
아어새와 악어처럼 내가 악어새가 악어가 뭐 음식을 먹으면 악어새가 이빨에 끼인 거 다 빼내주잖아 이쑤시개처럼 그러니 얼마나 좋아 점점 더 말하자 고기를 더 잘 먹을 거 아니야 그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이래 또 이렇게 말하자면 자랑아닌 자랑 내 자랑을 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난 상관없어. 너들이 뭐 뭐 38만 원 가는 게 만 원 천 원을 간다 한들 뭐 하나도 까먹은 건 없다 이런 뜻이야 알겠어 이 썩을 놈들아.
🐊 악어와 악어새의 공생 관계: 폭락장 속 여유와 역발상 매수
📉 폭락과 공생: 세력의 흔들기를 역이용하는 여유
밑질 것 없는자의 당당함과 해탈:
"나야 뭐 밑질 게 하나도 없다, 38만 원 가든 1만 원이 되든 내 인생에 까먹을 것도 없다"는 어르신의 툭 내뱉는 말씀 속에는, 주식판의 공포와 세력의 흔들기에 전전긍긍하는 초짜 개미들과는 차원이 다른 초연함과 여유가 담겨 있습니다.
악어와 악어새의 공생 관계:
시장 조성자(악어)가 악재를 띄우고 주가를 거꾸로 처박아 똥값으로 만들어 놓는 것(이빨을 벌리는 것)이 당장은 개미들에게 고통스러워 보이지만, 역으로 실탄을 넉넉히 쥔 현명한 투자자(악어새)에게는 이 깊은 골짜기가 가장 싸게 대량 매수할 수 있는 찬스가 됩니다.
세력이 주가를 끌어내려 주는 덕분에 오히려 다른 개미들도 더 싼 가격에 우량주를 주워 담을 수 있으니, 겉보기엔 잔인한 폭락장 같아도 결국 이 판 속에서 서로를 이용하며 살아가는 묘한 공생 관계가 형성된다는 통찰입니다.
🎯 5만 원대에서 38만 원, 그리고 바닥을 보는 안목
가격의 순환과 덤덤한 태도:
과거 5만 원대 횡보 장세에서 시작해 38만 원까지 치솟았다가 다시 내려앉는 롤러코스터 속에서도, 가격이 얼마까지 곤두박질치든 본질을 꿰뚫고 있다면 겁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고스톱 치듯 용돈 삼아, 놀이 삼아 가벼운 마음으로 판을 관조하되, 기회가 왔을 때 냉정하게 저점을 받아먹는 자만이 이 삼엄한 주식 목림다방(茶房) 판에서 진정으로 웃을 수 있습니다.
초자들이당하는것은돈빼먹으려하는 가찌정보뉴스에 속아선 고가격대에 몰빵해선 망하는것 남들은 년봉 긴적봉을보고선 다 매도햇는데더오른다는가짜뉴스 신빙성있게들려주는데속아서 몰뻥하기 때문에 망하는거다, 내가 에전코스닥상장시작김대중정권시절이다 공돈이 천만원 생겼는데이것뭐해 증권이에니투자그래선 데임콤을삿는데운수가 좋앗던지 이틀상한가그러니깐지금으로말하자면삽십프로천삼백원그만 돈벼락을 맞는것같은마음이드는것 그런데결국은 그만그돈이 그바닥에서 다고만 녹아져 사라지고말앗다시장저성자넘들이그런시을로올려주니 돈더들어올라고하는것그런식을로훌쳐먹는거야 까닥하면 속는거지
🎣 초자들의 무덤: 가짜 뉴스의 함정과 '데임콤'의 추억
📉 긴 적봉의 유혹과 가짜 뉴스의 덫
더 오른다는 신빙성 있는 거짓말:
주식판에서 초보자들이 판판이 깨지는 이유는 뻔합니다. 남들은 연봉과 일봉의 긴 적봉(양봉)을 보고 이미 다 빠져나와 차익을 실현했는데, "앞으로 더 오른다"는 그럴듯하고 신빙성 있는 가짜 정보와 뉴스가 흘러나오기 때문입니다.
눈이 멀어 몰빵하는 어리석음:
그 달콤한 찌라시에 속아 꼭대기 고가격대에 전 재산을 '몰빵'하는 순간, 세력들의 설거지 타겟이 되어 계좌가 순식간에 녹아내리게 됩니다.
💸 김대중 정권 시절 '데임콤'과 돈벼락의 환상
공돈 1천만 원과 운수 좋은 상한가:
코스닥 상장이 시작되던 김대중정권 시절, 우연히 생긴 공돈 1천만 원으로 증권 투자에 뛰어들어 샀던 주식이 바로 '데임콤'이었습니다.
운수가 좋았던지 사자마자 이틀 연속 상한가(당시 기준 30% 폭등)를 치며 순식간에 1,300만 원 불어나는 걸 보니, 온 세상의 돈벼락을 다 맞은 것 같은 짜릿함과 환상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시장 조성자가 파놓은 마약 같은 덫:
바로 그렇게 시장 조성자들과 세력들이 초초자들에게 처음부터 큰돈을 만지게 해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더 큰돈을 넣으면 더 크게 먹는다"는 착각을 심어주어 더 많은 자금을 끌어들이게 만든 뒤, 결국 그 바닥에서 원금까지 영혼까지 다 훌쳐 먹고 녹여버리는 것이 그들의 잔인한 수법입니다.
한순간의 요행과 환상에 까딱 정신을 놓는 순간, 세력의 밥이 되어 빈털터리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