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지상작전사령부는 지난 6월 24일(수) 이상렬(대장) 지상작전사령관 주관으로 ‘2026년 지작사 정책자문위원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 20여 명과 지작사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정보전력 발전, 유·무인복합전투체계를 활용한 미래 지상작전 역량 강화,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국방정보체계 발전 방안,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제언과 토의가 이뤄졌다.
이날 이씨마이너 대표인 민광기(56회) 동문이 자문위원으로 참석하였다.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첨단 과학기술의 국방 접목과 조직문화 혁신을 중심으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핵심 과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인공지능(AI) 기반 정보전력 및 국방정보체계(빅데이터) 발전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기반의 미래 지상작전 역량 강화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개선을 통한 군 결속력 강화 특히 이번 회의는 우리 회사가 주목하고 있는 빅데이터 및 첨단 정보 기술이 미래 국방 혁신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
민광기(56회) 동문은 정책자문위원으로서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첨단 과학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지작사가 '강한 지작사, 승리하는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식견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제언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