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세상의 가치관을 무분별하게 따라가서는 안 된다는 점이었다. 이 말씀은 다른 사람을 멀리하라는 뜻이 아니라, 내 삶의 중심과 믿음은 하나님께 두어야 한다는 의미로 다가왔다.
특히 "너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았다. 하나님께서 내 안에 거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말과 행동, 생각까지도 더욱 거룩하게 지켜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 때로는 세상의 유혹과 타협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의 삶이라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이번 말씀을 통해 믿음은 예배 시간에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모든 선택에서 드러나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와닿은 것은 신앙생활은 항상 깨어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사실이었다. 말씀에서는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다닌다고 하셨는데, 이를 통해 믿는 사람도 방심하면 쉽게 유혹에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평소에는 큰 죄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작은 욕심이나 교만, 게으름도 믿음을 흔들 수 있다는 것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래서 매일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가까이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
이번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깨어 있는 것은 두려워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을 굳게 지키는 삶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앞으로는 어떤 상황에서도 방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하게 되었다.
하: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만:너희는 믿지않는 자와멍에를 같이 하지말라
분:하 -하나님을 신뢰하고 끝까지
참아내는 나라
세:잘난척 하면서 마귀에게
눌러사는 세상나라
인:문제를 끌어안고 힘들게
사는 경향이 있다
적:하나님 앞에 매일
골방기도를 드리자
기: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어떠한 문제든지
내 마음에 담아 주지말고
하나님 앞으로 가져 나갈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예수이름으로 기도 올려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아멘 아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성전 된 우리의 삶을 다시 돌아보며, 매일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려는 결단이 참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힘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굳게 지키시고, 말씀 안에서 평안과 승리를 누리시는 삶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아멘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평안과 승리로
축복해 주심 축복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