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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있는 좋은글
 
 
 
카페 게시글
‥‥향기 ♡ 좋은글 그냥 예쁘게 보이고 싶다./ 이응윤
개미잡이 추천 1 조회 1,189 14.07.31 11:57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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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7.31 12:10

    첫댓글 장미가 넘 예쁘네요
    얼른 저장해두었습니다
    선물할데 있으면 하려구요~!^^

    장미꽃다발 처럼
    예쁘고 향기로운여인이
    되시어요!~~♡

  • 작성자 14.07.31 12:16

    원불화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가시가 돋혀 있어도
    장미는 넘 예쁘잖아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예쁘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남자들은
    알랑가 몰라~

    그런 장미여인이 되어
    오늘도 행복을 꿈꾸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점심 식사 맛있게 드세요.

  • 14.07.31 12:25

    맨, 위에 장미꽃이 제일 맘에 들어서 가져갑니다~~하하
    충분히 예쁘시고 아름다우세요
    맘이 더욱이요~~ 맛점하시고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덥네요 ♥

  • 작성자 14.07.31 12:33

    블루님
    오늘 넘 덥네요.
    아주 햇살이 창문을 뚫고
    방으로 들어올 기세네요.

    점심 뭘 먹어야
    번쩍 기운이 날까요?

    장미는 아무리 봐도
    싫지가 않아요.
    모든 여자들이
    좋아하는 만인의 꽃,

    지가 맘이 예쁜 걸
    어찌 아신대요?
    감추고 있는 가시를
    못봐서 그럴 거예요.

    고운 흔적 감사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 14.07.31 12:38

    @개미잡이 옴메!!
    별말씀을요~~하하
    누군들 가시가 없간디요? 푸하하
    누구보다 가시가 많은 저랍니다~~
    뜨거워요~~ 완전! 깜생이네요~~ㅋㅋ 시원한거 드시고 기운내세요~~고맙습니다
    나중에 또! 올께요 ^.^

  • 14.07.31 12:56

    화려 하고 예쁜 장미처럼 이쁘게 보이게 노력하지않아도 박 꽃처럼 순수하고 마음이 고우실것같네요

  • 작성자 14.07.31 14:08

    궁금님
    첨으로 인사드려요.
    뵙게 되어 반갑네요.
    오늘 엄청 더운 날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

    이렇게 과한 칭찬을~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박꽃같이 순수하고
    고운 마음 가지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겠네요

    고운 걸음 감사드리며
    오후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께요.

  • 14.07.31 12:58

    얘쁜글 잘 보고 갑니다 장미두요..
    개미님 맛점하시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완전 뜨겁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 작성자 14.07.31 14:15

    영혼님
    엄청 더운 날씨네요.

    늦은 점심, 두 아들과
    피자로 대신했네요.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 저녁 퇴근 길에
    아름다운 장미 선물로
    드리면 좋아하실 텐데
    생각하며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 14.07.31 12:58

    개미동생 완연 여름이네
    여름다운 여름
    넘 장미가 ㅇㅖ쁘
    점심은 시원한
    막국수 새콤달콤
    하게 만들어
    먹었지
    동생도 맛난 점심
    먹고 잘지내^_^*

  • 작성자 14.07.31 14:20

    로사언니
    오늘 굉장히 더워요.
    막국수 맛있었겠네요.
    쓰읍~먹고 싶어라.ㅎ

    이젠 장미가 안녕을
    고할 때가 되어가네요.
    가시만 조심하면 정말
    아름다움에 견줄 꽃이
    없지요.

    더위 절대 먹지 마시고
    좋은 음식 많이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즐거운 오후되시구~

  • 14.07.31 13:18

    옛날이나 지금이나
    모두 사랑에는 목숨이라도
    내놓을듯 ㅎㅎㅎ
    내게도 예쁜님 다가와 준다면
    달따다 별따다
    모두 드릴텐데
    살짝 아쉽네 친구
    에구 우리집에 묵은 님은
    언제쯤 철이 드실런지ㅎㅎㅎ
    요즘 너무덥지
    요것또한 한때이니
    걍 줄기세

  • 작성자 14.07.31 14:31

    친구야
    집에 묵은 님이라니
    정말 유머 대박이다.
    그래도 옛것이
    좋은 거라고 하잖아

    사랑이라면 할머니도
    가슴이 두근두근인데~

    조금만 더우면 덥다고
    난리치는 걸 보면 사람이
    참 간사해 언제 춥다고
    했나 싶게...

    친구 말이 맞아
    걍 즐기며 시간을 죽이다
    보면 어느새 가을이 올테니~

    친구야 휴가를 가려다
    못가게 되니 남편이
    옆에서 몸살을 하네.
    전화 할려구 했는데...

    오후시간도 좋은 시간
    보내길 바라며 사랑해♥

  • 14.07.31 13:23

    사랑을 하면
    아름답게 보이고 싶고.

    사랑을 하면
    이쁘게 보이고
    싶어서 ..

    살짝쿵 이쁜짓도
    하게 되고..

    까꽁 언니
    지니 이쁘징..

    사랑하고 싶어용
    사랑받고 싶어용.

    행복한 미소 다소곳이
    놓고 갑니다..

    울언니 알 랴븅~^♥^

    스티커
  • 작성자 14.07.31 15:28

    지니야~
    지금쯤 출근준비로
    좀 바쁠 텐데

    아까 쓴 답글 몽땅
    날아가버려서 이따가
    써야지 하고 이제 왔네.

    울 지니는 사랑이 넘쳐
    이쁘기가 그지 없는 걸
    당근 울 동생 사랑하징~

    늘 언니들을 챙기고
    배려 하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지

    지니의 행복한 미소
    접수하고 분홍장미를
    울 동생에게 보내려네

    오늘 하루도 화잇팅~
    항상 건강 유의하고

  • 14.07.31 15:29

    좋은글 예쁜장미 감사히 봅니다
    후덥지근한 날씨를 한방에 날려
    기분좋게 만들어 줬어요
    님의 하루가 행복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14.07.31 15:44

    님께
    댓글을 쓰고 왔는데
    다녀 가셨네요.
    비가 왔다고 해서
    좀 시원하겠구나 했더니
    후텁지근한가 보네요.

    소박함이나 단아한 건
    들꽃에 견줄 수 없지만
    그래도 꽃하면 장미라서~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맘을 대변해주는
    꽃이라 더 사랑받지요.

    오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14.07.31 16:42

    님을만나면 예쁘게 보이고 싶다
    고은시글에 젖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7.31 17:48

    향기롭게님
    예뻐 보이고 싶은 건
    모든 여자들의 마지막
    자존심 아닐까요?

    오늘도 상당히 더웠는데
    하루 잘 보내고 계신지~
    이 저녁도 장미향처럼
    향기로운 시간되세요.

  • 14.07.31 16:46

    개미누이.
    그렇게 꽃 단장허고
    나서면~~~

    아구야~~~
    뭇 남정내들 시선 사로잡고,
    것두 모잘라
    가슴속에 불을 댕길려고
    그러시오~~~^^

    마음으로~~~
    누이의 마음은 늘 곱게
    화장을 하지요.
    보이지 않는 마음이지만,
    더 이뻐보이고,
    더 사랑스러워 보이기 위하여..

    누이의 그 마음은 항상 미 소녀인 것을~~~
    그냥 그렇게 보이고 싶음은
    그리 맘먹은 누이 마음이
    이쁘기 때문 일게요.

    7월 마지막 날 행복하게
    보내시고,
    기쁨으로 8월 맞으세요.

  • 작성자 14.07.31 17:49

    오라버니
    오늘 무진장 더워요.
    비를 기다리는 마음이
    크게 다가오네요.

    평상시 줌마의 진수를
    보여주니까 한번쯤
    샛별로 화장을 하면
    좀 이뻐 보이지 않을까

    나도 마음만은 소녀이고
    싶은 때도 있거든요.
    언제나 이쁘게 봐주는
    오라버니가 계셔 철없는
    소녀 마냥 행복하네요.

    감춰진 가시에 찔릴지
    모르니 뭇 남정내들여
    불을 끄시요~ㅎ ㅎ

    저녁으로 가는 시간
    여전히 햇살은 방긋
    오늘 밤도 어찌 잠잘까~

    건강하시고 저녁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 14.07.31 17:49

    갑자기 천둥 번개 까지
    후두둑 굵은 빗방울
    깜놀란데다
    생소한 느낌의
    친구의 글방
    날이 더우니까
    변화를 주고 싶음인가~~

    예쁘게 예쁘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본능

    빨간 장미 여인이 되고픈 친구야
    오늘 넘 이뻐~~
    사랑해주고 시포~~♥

  • 작성자 14.07.31 17:55

    친구야~
    나도 글을 올리기 전
    잠깐 생각을 하다가
    한번쯤 변화를 주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깜놀?

    여긴 햇살이 아직도 방긋
    넘 더워서 한참 에어컨을
    사랑하고 있었네 ㅎ

    나도 어쩔 수 없는 여자
    뭐 그런 의미이지.
    장미를 싫어하는 여자는
    없을 테니까

    그래서 노선을 한번
    바꿔봤는데 잘 가나~
    오늘도 애많이 쓰겠다.
    늦게까지 일하느라 힘들지

    건강 늘 잘 챙기고
    오후도 즐겁게 보내라
    장미향같은 내 친구야
    사랑한다.

  • 14.07.31 18:02

    @개미잡이 친구야
    잘 생각했어
    매일 보는 친구들인데
    맑음이 있으면
    어둠도 있어야 되고
    한번씩 필요 한거지
    변화가~~
    정말 이뻤어~

    내가 하는일은
    별루 힘든건 없어
    그러니까
    짬짬히 카페에
    들락 거리며
    즐겁게 보낼수 있거던

    항상 걱정해주고
    마음의정을
    듬뿍 주는 친구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사랑해 친구야~~♥

  • 14.07.31 23:00

    아름다운 글
    장미 꽃 너무 예쁘네요
    꽃 매일 봐도 아름다워요
    향기좋은 글방 덕분에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아름답고 행복한
    고은 밤 되세요^^

  • 작성자 14.08.01 00:32

    금숙님
    넘 오랜만에 뵙네요.
    그동안 잘 계셨어요?

    넘 더운 날씨에 잠못
    이루고 계신 건 아닐지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이 여름 잘 이겨내시길~

    8월 한달도 장미향
    솔솔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네요.

    깊은 밤 고운 꿈꾸시고
    8월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네요.

  • 14.08.01 10:03

    @개미잡이 장미 꽃 감사 장미향
    너무 좋아요
    개미잡이님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날씨 너무더네요
    항상건강 조심하시고
    지혜롭고 아름다운
    오늘되세요♡♡♡

  • 작성자 14.08.01 15:11

    @금숙님 오늘도
    어김없이 더위하고
    씨름하고 계시겠네요.
    수건을 네번,걸레를 한번
    삶았더니 주방이 한증막
    이네요.

    넘 많아 세어봤더니
    수건이 15장이네요.
    땀이 주르륵 흐르고
    이제 빨래를 널고 앉아
    이 글을 쓰네요.

    오후도 몹시 더운데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 14.08.01 11:22

    ㅎㅎㅎㅎ
    개미잡이님,,,
    이렇게나 설레이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네요
    살포시 다가오는 님의 마음이 절로 콩닥거립니다
    아름답습니다..
    님의 마음이..
    언제나 그 마음 청춘이게 하소서~!!

    장미꽃 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8.01 15:17

    끼아라님
    본의 아니게 답글을
    늦게 드리게 되네요.

    오전엔 교회 일을 하고
    점심 먹고 빨래를 하니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제 성향은 아니지만
    한번쯤 변화를 줘보자
    하고 올린 글인데
    내 걸음이 들리셨나요?

    날씨가 엄청 더워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라네요.

    8월도 장미처럼 향기나는 아름다운 삶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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