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을 만나면
그냥 예쁘게 보이고 싶다
이른 새벽 하늘,
샛별 초롱 빛을 따다 화장하여
나를 보는 님이 가득 행복을
미소 짓는 얼굴이면 좋겠다.
잎새 슬쩍이 훔쳐 보이는
잘 빠진 빨간 장미 꽃대 매력처럼
조금은 섹시 포인트 살리고
향긋한 장미향을 뿌려
님의 감성을 유혹하는
빨간 장미여인이 되고 싶다.
망울 망울 맺힌 보고픔은
" 많이 그리웠어요."
한줄 편지를 쓰고
동트는 아침 오색 고운
이슬로 포장해 두었다,
만나는 님의 손에
살짜기 건네야지.
때로는 사랑하는 이를
향한 위트 있는
제스처 있는 커플이 되자.



첫댓글 장미가 넘 예쁘네요
얼른 저장해두었습니다
선물할데 있으면 하려구요~!^^
장미꽃다발 처럼
예쁘고 향기로운여인이
되시어요!~~♡
원불화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가시가 돋혀 있어도
장미는 넘 예쁘잖아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예쁘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남자들은
알랑가 몰라~
그런 장미여인이 되어
오늘도 행복을 꿈꾸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점심 식사 맛있게 드세요.
맨, 위에 장미꽃이 제일 맘에 들어서 가져갑니다~~하하
충분히 예쁘시고 아름다우세요
맘이 더욱이요~~ 맛점하시고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덥네요 ♥
블루님
오늘 넘 덥네요.
아주 햇살이 창문을 뚫고
방으로 들어올 기세네요.
점심 뭘 먹어야
번쩍 기운이 날까요?
장미는 아무리 봐도
싫지가 않아요.
모든 여자들이
좋아하는 만인의 꽃,
지가 맘이 예쁜 걸
어찌 아신대요?
감추고 있는 가시를
못봐서 그럴 거예요.
고운 흔적 감사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개미잡이 옴메!!
별말씀을요~~하하
누군들 가시가 없간디요? 푸하하
누구보다 가시가 많은 저랍니다~~
뜨거워요~~ 완전! 깜생이네요~~ㅋㅋ 시원한거 드시고 기운내세요~~고맙습니다
나중에 또! 올께요 ^.^
화려 하고 예쁜 장미처럼 이쁘게 보이게 노력하지않아도 박 꽃처럼 순수하고 마음이 고우실것같네요
궁금님
첨으로 인사드려요.
뵙게 되어 반갑네요.
오늘 엄청 더운 날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
이렇게 과한 칭찬을~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박꽃같이 순수하고
고운 마음 가지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겠네요
고운 걸음 감사드리며
오후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께요.
얘쁜글 잘 보고 갑니다 장미두요..
개미님 맛점하시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완전 뜨겁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영혼님
엄청 더운 날씨네요.
늦은 점심, 두 아들과
피자로 대신했네요.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 저녁 퇴근 길에
아름다운 장미 선물로
드리면 좋아하실 텐데
생각하며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개미동생 완연 여름이네
여름다운 여름
넘 장미가 ㅇㅖ쁘
점심은 시원한
막국수 새콤달콤
하게 만들어
먹었지
동생도 맛난 점심
먹고 잘지내^_^*
로사언니
오늘 굉장히 더워요.
막국수 맛있었겠네요.
쓰읍~먹고 싶어라.ㅎ
이젠 장미가 안녕을
고할 때가 되어가네요.
가시만 조심하면 정말
아름다움에 견줄 꽃이
없지요.
더위 절대 먹지 마시고
좋은 음식 많이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즐거운 오후되시구~
옛날이나 지금이나
모두 사랑에는 목숨이라도
내놓을듯 ㅎㅎㅎ
내게도 예쁜님 다가와 준다면
달따다 별따다
모두 드릴텐데
살짝 아쉽네 친구
에구 우리집에 묵은 님은
언제쯤 철이 드실런지ㅎㅎㅎ
요즘 너무덥지
요것또한 한때이니
걍 줄기세
친구야
집에 묵은 님이라니
정말 유머 대박이다.
그래도 옛것이
좋은 거라고 하잖아
사랑이라면 할머니도
가슴이 두근두근인데~
조금만 더우면 덥다고
난리치는 걸 보면 사람이
참 간사해 언제 춥다고
했나 싶게...
친구 말이 맞아
걍 즐기며 시간을 죽이다
보면 어느새 가을이 올테니~
친구야 휴가를 가려다
못가게 되니 남편이
옆에서 몸살을 하네.
전화 할려구 했는데...
오후시간도 좋은 시간
보내길 바라며 사랑해♥
사랑을 하면
아름답게 보이고 싶고.
사랑을 하면
이쁘게 보이고
싶어서 ..
살짝쿵 이쁜짓도
하게 되고..
까꽁 언니
지니 이쁘징..
사랑하고 싶어용
사랑받고 싶어용.
행복한 미소 다소곳이
놓고 갑니다..
울언니 알 랴븅~^♥^
지니야~
지금쯤 출근준비로
좀 바쁠 텐데
아까 쓴 답글 몽땅
날아가버려서 이따가
써야지 하고 이제 왔네.
울 지니는 사랑이 넘쳐
이쁘기가 그지 없는 걸
당근 울 동생 사랑하징~
늘 언니들을 챙기고
배려 하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지
지니의 행복한 미소
접수하고 분홍장미를
울 동생에게 보내려네
오늘 하루도 화잇팅~
항상 건강 유의하고
좋은글 예쁜장미 감사히 봅니다
후덥지근한 날씨를 한방에 날려
기분좋게 만들어 줬어요
님의 하루가 행복하시길 빕니다
님께
댓글을 쓰고 왔는데
다녀 가셨네요.
비가 왔다고 해서
좀 시원하겠구나 했더니
후텁지근한가 보네요.
소박함이나 단아한 건
들꽃에 견줄 수 없지만
그래도 꽃하면 장미라서~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맘을 대변해주는
꽃이라 더 사랑받지요.
오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님을만나면 예쁘게 보이고 싶다
고은시글에 젖습니다
감사합니다
향기롭게님
예뻐 보이고 싶은 건
모든 여자들의 마지막
자존심 아닐까요?
오늘도 상당히 더웠는데
하루 잘 보내고 계신지~
이 저녁도 장미향처럼
향기로운 시간되세요.
개미누이.
그렇게 꽃 단장허고
나서면~~~
아구야~~~
뭇 남정내들 시선 사로잡고,
것두 모잘라
가슴속에 불을 댕길려고
그러시오~~~^^
마음으로~~~
누이의 마음은 늘 곱게
화장을 하지요.
보이지 않는 마음이지만,
더 이뻐보이고,
더 사랑스러워 보이기 위하여..
누이의 그 마음은 항상 미 소녀인 것을~~~
그냥 그렇게 보이고 싶음은
그리 맘먹은 누이 마음이
이쁘기 때문 일게요.
7월 마지막 날 행복하게
보내시고,
기쁨으로 8월 맞으세요.
오라버니
오늘 무진장 더워요.
비를 기다리는 마음이
크게 다가오네요.
평상시 줌마의 진수를
보여주니까 한번쯤
샛별로 화장을 하면
좀 이뻐 보이지 않을까
나도 마음만은 소녀이고
싶은 때도 있거든요.
언제나 이쁘게 봐주는
오라버니가 계셔 철없는
소녀 마냥 행복하네요.
감춰진 가시에 찔릴지
모르니 뭇 남정내들여
불을 끄시요~ㅎ ㅎ
저녁으로 가는 시간
여전히 햇살은 방긋
오늘 밤도 어찌 잠잘까~
건강하시고 저녁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갑자기 천둥 번개 까지
후두둑 굵은 빗방울
깜놀란데다
생소한 느낌의
친구의 글방
날이 더우니까
변화를 주고 싶음인가~~
예쁘게 예쁘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본능
빨간 장미 여인이 되고픈 친구야
오늘 넘 이뻐~~
사랑해주고 시포~~♥
친구야~
나도 글을 올리기 전
잠깐 생각을 하다가
한번쯤 변화를 주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깜놀?
여긴 햇살이 아직도 방긋
넘 더워서 한참 에어컨을
사랑하고 있었네 ㅎ
나도 어쩔 수 없는 여자
뭐 그런 의미이지.
장미를 싫어하는 여자는
없을 테니까
그래서 노선을 한번
바꿔봤는데 잘 가나~
오늘도 애많이 쓰겠다.
늦게까지 일하느라 힘들지
건강 늘 잘 챙기고
오후도 즐겁게 보내라
장미향같은 내 친구야
사랑한다.
@개미잡이 친구야
잘 생각했어
매일 보는 친구들인데
맑음이 있으면
어둠도 있어야 되고
한번씩 필요 한거지
변화가~~
정말 이뻤어~
내가 하는일은
별루 힘든건 없어
그러니까
짬짬히 카페에
들락 거리며
즐겁게 보낼수 있거던
항상 걱정해주고
마음의정을
듬뿍 주는 친구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사랑해 친구야~~♥
아름다운 글
장미 꽃 너무 예쁘네요
꽃 매일 봐도 아름다워요
향기좋은 글방 덕분에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아름답고 행복한
고은 밤 되세요^^
금숙님
넘 오랜만에 뵙네요.
그동안 잘 계셨어요?
넘 더운 날씨에 잠못
이루고 계신 건 아닐지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이 여름 잘 이겨내시길~
8월 한달도 장미향
솔솔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네요.
깊은 밤 고운 꿈꾸시고
8월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네요.
@개미잡이 장미 꽃 감사 장미향
너무 좋아요
개미잡이님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날씨 너무더네요
항상건강 조심하시고
지혜롭고 아름다운
오늘되세요♡♡♡
@금숙님 오늘도
어김없이 더위하고
씨름하고 계시겠네요.
수건을 네번,걸레를 한번
삶았더니 주방이 한증막
이네요.
넘 많아 세어봤더니
수건이 15장이네요.
땀이 주르륵 흐르고
이제 빨래를 널고 앉아
이 글을 쓰네요.
오후도 몹시 더운데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ㅎㅎㅎㅎ
개미잡이님,,,
이렇게나 설레이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네요
살포시 다가오는 님의 마음이 절로 콩닥거립니다
아름답습니다..
님의 마음이..
언제나 그 마음 청춘이게 하소서~!!
장미꽃 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
끼아라님
본의 아니게 답글을
늦게 드리게 되네요.
오전엔 교회 일을 하고
점심 먹고 빨래를 하니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제 성향은 아니지만
한번쯤 변화를 줘보자
하고 올린 글인데
내 걸음이 들리셨나요?
날씨가 엄청 더워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라네요.
8월도 장미처럼 향기나는 아름다운 삶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