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황소 엉덩이를 찌른 모기』는 우화에 관한 동시 38편이 담긴 우화 동시집입니다. 초등 교과과정에서 배우는 우화는 아이들이 세상의 이치와 도덕적 가치를 배우는 첫 번째 창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창건 시인님은 사자, 개, 생쥐, 개미, 토끼, 여우, 황소 등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우화의 교훈을 짧고 율동적인 동시로 새롭게 빚어냈습니다. 산문으로 읽던 우화를 동시의 운율로 만남으로써 아이들의 언어 감각과 상상력을 동시에 자극하여 노래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나라면 사자에게 뭐라고 말해줬을까?”
“모기는 왜 황소를 찾아갔을까?”
시를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 지혜와 용기가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아주 작은 모기가 커다란 황소의 엉덩이를 찌르는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세계에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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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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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1981년 [한국아동문학]에 「어머니」가 추천되어 등단했어요. 대한민국 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윤석중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서울 예일초등학교 교장과 (사단법인)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을 지냈어요. 동시집으로 『풀씨를 위해』 『소망』 『씨앗』 『사과나무의 우화』 『빨주노초파남보로 웃겠습니다』 등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앞으로도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7818448>
첫댓글 이창건 고문님, 우화 동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우화동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이창건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우화동시집, 특별 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창건 선생님, 우화동시집 발간을 축하드려요.
감히 황소엉덩이를 찌를 모기라니요! 벌써 구미가 당기네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