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조식 후
아름다운 폭포와 봉우리로 이루어진 신선거(神仙居)
◐신선거(神仙居) 소개◑ 태주(台州)시 선거현(仙居縣)에 있는 신선거(神仙居)는 북송의 진종 황제가 다녀간 뒤 ‘용안(永安)’이란 기존 지명 대신 ‘신선이 사는 곳’이란 이름을 하사함으로써 더욱 유명해졌다. 신선거는 5개의 선거 풍경구 가운데 하나다. 혹자는 태항산(太行山)과 장가계(張家界)를 합쳐 놓았다고 한다. 청송 주왕산과 흡사하지만 규모도 크고 고봉도 훨씬 많다. 작은 그랜드캐년이라고나 할까. 1억년 전 화산폭발로 형성된 유문암 봉우리는 해발 700~800m대에 걸쳐 있지만 황산·화산·태산에 버금가는 웅장한 모습을 띠고 있다. 편백나무로 애워싼 산문 초입에 들어서면 장군암, 잠자는 미인 바위, 비천폭 등 수백개나 되는 기기묘묘한 암벽과 봉우리, 폭포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케이블카를 타고 북관대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등산로도 마련돼 있다. 절벽마다 황산과 같이 좁은 시멘트로 잔도를 개설했다. 봄에는 유채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원시림이 무성하다.‘웩스베리’라고 불리는 열매는 이 지역 특산으로 여름에 수확하는데, 이곳에서만 판매된다. 무협영화 천룡팔부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신선거 웹사이트 神仙居景区官方网站 (zjshenxianju.com)
▶ 신선거 풍경구 북쪽 입출구 - 수녀봉 - 커플림 - 서천문 - 장군암을 지나 북해 케이블카 -비천폭포 - 신상음 - 낙수대 - 동승대 등 - 케이블카 하산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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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올해는 얼마나 변한 모습일런지 몹시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