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행실의 도67
이유없이 시간을 뺏는 무리는 경계를 해야 합니다.
배움과 유익한 정보 세상의 이치나 도리를 습득하는 기회를 가지는 것 또한 이와 같습니다
노래와 유희, 술과 음식을 즐거움으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과유불급이라는 것을 명심하는 행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대에게 묻겠습니다.
빚이나 하는 사업이나 장사가 망해서 살길이 막막하면 먼저 반성과 참괴심을 내는가?
아니면 남탓을 하고 세상을 탓하는 가?
아니면 극단적인 선택의 기로에 서는 생각을 하는가?
그러하므로 먼저 무슨일이든지 결과를 호언장담을 하지 말라.
사기꾼이 아니라면 그렇다
그러나 성인은 그대의 성품과 행실을 보고 미래의 결곽를 예측이 가능하다.
그러나 발설을 하지 않는다.
범부중생은 말과 자의식에 고착되어 진실한 말은 믿지 않고 나만의 견해만 고집한다.
다 십중팔구는 쓸모없는 일에 신경을 쓴다.
잘사는 것과 누구나 이로운 법과
죽음과 도리와 정의는 내 팽게치고 오직 자기신념만 옳다고 한다.
이런 무리는 머리에 뿔이 달린 무리이며,
엉덩이에 꼬리가 달린 무리이다.
즉 제 허물과 행실을 보지 못하고 남에게 분탕질이나
농락과 기만을 하는 행실과 교묘하게 속이는 말을 따른다.
한두번은 속을 수도 있다.
그러나 3번이상 속으면 그것은 그대의 그릇된 습관이다.
바보나 호구가 아니라면 멍청한 행동이다.
그러하므로 이유없는 친절 다정은 나중에 치려야 할 댓가가 크다는 것을 잊지 말라.
정작 믿어야 할 것은 믿지 않고,
믿지 말아야 할 것은 철석같이 믿는다.
잘못된 믿음의 결과는 되돌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대를 모욕하고 천대하면 분노를 참지 못하지만 다정하게 하는 아부와 아첨의 그 병은 더 깊은 수렁에 빠진다.
체면과 친절은 먹으면 배가 부르는 것인가?
어진이라면 도리와 양심은 사람이 가져야 할 덕목이다.
그러하므로 정의와 불의,도덕과 부도덕을 구분하지 못하는 무리는 배척해야 그대의 신심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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