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는 지난6월30일(화) 동두천시 보산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경기리빙랩 행사에 시협의회 홍미선회장, 이명순부회장, 고윤옥총무부장, 장영숙재무, 김숙희홍보부장이 참석 했었다.
경기 리빙랩(Living Lab) 은 생활속 실험실이라는 뜻으로 2025년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시협의회와 협업하여 보산동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과 지역주민들이 서로 상생하며 살아갈수있는 방법을 찾다 몇번의 회의를 거쳐 쓰레기분리수거 부터 시작하여 깨끗한 지역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 이루어졌던 사업으로 봉사원들이 먼저 교육을 받고 보산초등학교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팀을 나누어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므로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영상을보며 게임 형식으로 했었던 행사이다.
1년만에 다시 보산초등학교를 찾아 "지구를 구하는 맛있는 미션"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쓰레기 재활용 분리배출게임# 쓰레기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쓰레기와 재활용 구분하기# 게임을 완료한 친구는 간식 쿠폰받기# 코너 돌기 게임으로 타 봉사단체에서는 푸드트럭을 이용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해놓고 미션을 끝낸 친구들에는 쿠폰을 받고 음식을 전해주며 할랄음식을 먹는 아이들을 위해 대체 간식도 준비해 놓고 있었다.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타임별로 학생들을 인솔해온 선생님도 아이들과 같이 게임도 하며 간식쿠폰을 받아 활용했다.
동두천시 박형덕시장은 "무더위에 수고가 많다"며 봉사원들을 격려후 아이들과 같이 체험활동을 했다.
보산초등학교 학생자치회는" 우리는 지구를 지키는 보산초 히어로 "라며 아이들이 먹고남은 일부 쓰레기들을 정리했다.
200여명의 아이들과 행사가 끝나고 선생님들도 모두 나와 기후변화에 대한 대비로 쓰레기 분리수거 체험후 간식 쿠폰을 받고 탄소중립에 동참하겠다고 했다.
홍미선회장은" 폭염더위에 탄소중립과 기후변화를 위해 아이들과 함께해서 감사하다 며 더위 때문에 조금 힘들었지만 보람된 일이었다.더위에 건강 잘 챙기라며 행사에 참석한 봉사원들을 격려했다.
경기 리빙랩은 2026년에도 계속 진행된다.
첫댓글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 봉사원님들 동두천시 보산초등학교를
방문 경기리빙랩 행사에 참석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