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드디어 우승을 일궜습니다.
너무너무 기다려온 순간입니다.
일단 간단하게 인터뷰를 올려드립니다.
경기직후 르브론의 인터뷰입니다:
"이게 제가 바라던 전부였습니다. 우승을 위해 여기로 왔고 결국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자신에게 '기본으로 돌아가라'라는 말을 해 왔습니다."
축하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인물들의 말을 잠깐 들어볼까요?
라일리의 말입니다:
"이건 엄청나고 또 엄청난 일입니다. 코치, 스탭, 모두가 힘을 합쳐 이룩한 일입니다. 우리가 파티를 벌여도 되겠습니까? 오늘밤, 우리가 파티를 벌여도 되겠습니까?"
"헤드코치 스포는 일년간 엄청난 일을 해냈습니다."
스포의 말입니다:
"압박도 훨씬 심했고, 흰머리도 훨씬 늘었습니다. 기다려주신 여러분,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매니 패퀴아오 팬이란 걸 다 알고 있습니다. 저는 복싱에 농구를 비교해가면서 지시를 했습니다."
빌러셀에게 MVP 트로피를 받은 르브론의 말입니다:
"저를 제일 괴롭혔던 것은 제가 이기적인 선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팀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모든 일을 다 했습니다."
"챔피언쉽을 차지할 수 있는 일들을 해낼 수 있어서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맘으로 임했습니다."
"제가 플레이하는 방식은 농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입니다. 작년에 저는 증오에 차 있었습니다. 올해 다시 저는 농구에 대한 열정을 다시 찾았습니다. 이건 제 꿈이 실현된 순간입니다."
웨이드의 말입니다:
"우린 2년전에 팀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저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오늘밤전까지 우리의 미션은 미완성이었습니다."
바쉬의 말입니다:
"이 팀에 제가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은 리바운드입니다. 저는 제가 잘 하는 부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마 오늘은 우승 축하파티가 1시간 이상 계속될 것 같아서
상세한 인터뷰는 나중에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우승이네요.
왜 먼나라 공놀이 결과에 제가 눈물이 계속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We All Witnessed and We Are All Witnesses !!!
늘 멋진 번역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더 생생하게 파이널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꾸벅~^^
멋진 번역, 늘 감사하게 읽었습니다...올해 정말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히트팬이기에 누릴수있는 인터뷰번역 항상 잘보고있었는데 이제야 인사하네요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artois님은 맥주도 stella artois만 드시나요? 헐~
히트 우승 축히합니다!!
이 글은 추천해야 해!!
잘봤습니다. ^^
올시즌 번역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즌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