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9:9 이 장막(첫언약의 성소)은 현재까지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수 없나니
10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때까지 맡겨 둔것이라
11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26..이제 자신을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10:12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한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9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지성소를 가리운 휘장)가운데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21또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첫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지상성소가 있는데
어떻게 하늘성소에서 예수님의 새언약을 따라 섬기는 예법과 제사가 없을 수 있을지요?
그것이 현재 일반교회에서 주일에 예배보는 것인가요?
자신들의 교리나 예배가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전해주신 하나님께 받으신 새언약의 법이라 생각하십니까?
많은 구약의 하나님의 말씀은 다 어디로 갔고 예수님께서 3년반 동안 행하시고 가르치시고 본을 보이신 것은 다 어디로 갔나요?
또 예수님이후 성도들이 행하는 모습이 성경에 없어요???
가장 나쁜 것이 누구냐면 "가르치는 사람들"입니다.
안식일 지켜야 합니다.
유월절 지켜야 합니다.
초막절 지켜야 합니다.
오순절 지켜야 합니다.
십일조 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다~예수님께서 십자가로 폐했다면서 오히려 자신들이 만들어 지키는 잘못을 예수님께 돌립니다.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는 잘도 지키면서 추수감사절 또한 잘도 지키면서 성경에 구구절절 기록되 있는
하나님의 절기를 언급하면 율법주의니 이단이니 예수님의 법을 모욕하니....
누가 대언자의 말을 하니 성령이 말하심이니 하나님이다 해놓고 사람들이 "아니다" 하면 성령훼방죄니 뭐니 말같지도 않는 소리나 해대지 마시고
성경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 진리 곧 "성령"을 부인하지 않도록 하셔요
마5: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여호와하나님의)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하셨습니다
첫댓글 ###첫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지상성소가 있는데
어떻게 하늘성소에서 예수님의 새언약을 따라 섬기는 예법과 제사가 없을 수 있을지요?###
^^^ 할렐루야!!!!!
dnotno님께서 보신 성경이 가장 정확한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을 정확하게 보시고 깨닫고 순종하시는 분을 보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성경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1. 구역의 모든 말씀의 예법은??? 영이신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는것이지를 ...보이는 성전의 예법을 통하여 보여주신 모형과 그림자입니다(아파트의 모델하우스처럼)
2, 신약에서는 그 보이는 예법이 보이지않는 성전의 예법으로 완전하게 된것이지요^^^
아주 간단한 것인데... 그저 믿고 순종하면 되지요^^
알겠습니다. 궁금했는데 idnotno 님께서 이런 분이셨군요.
저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님의 증거를 따를 뿐입니다.
@idnotno 히브리서 6장 4~6 말씀을 두렵고 떨림으로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4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님의 영혼의 치료제가 될 것입니다.
@crystal sea 히5:5...그리스도게서 대제사장이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셨고
6또한 이와 같이 다른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9...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11멜기세덱에 관하여는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14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crystal sea 히6:1그러므로 우리가 (앞에서 말씀하신)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3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4한번 비침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앞에서 말씀하신 그리스도 도의 초보벗어나)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crystal sea 성경을 보실때에는 자신이 원하는 의도대로 필요한 말씀을 가져다 볼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알기를 원하시는 뜻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님들에게는 해당이 없는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로 오심을 아는, 완전한 데로 나아간 자들이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그리스도 도의 초보에서 벗어나 타락했을 때 다시 새롭게 할수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말씀은 순종하는 것이지 본인의 감정의 분출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에 순종한다 함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 예수님이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성취하셨다 함이 무슨 의미인지 깨닫지 못하시고 계심은
아직 성령의 조명을 받지 못하심의 증거입니다.
만약 깨달았다 하면 더 큰 일입니다.
성령에 참예 한 바 되었다가 타락한 자에게는 회개할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해야 가능한데,
그 일은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타락의 의미는 한마디로 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귀를 열어 들으시기 바랍니다.
님이 의도하시는 말인 "본인의 감정의 분출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라는 말로 단정지으시면 곤란합니다.
님이 이 글을 적기 이전에 저는 성경 말씀을 올렸는데
성경말씀을 보시고(히5:5~6:6) "본인의 감정의 분출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신건 아니시겠지요?
성경어디에도 "타락"이란 단어를 모세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없습니다.
crystal sea님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았더라면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본을 보였노라" 하신 말씀을 깨닫고 좇았을 것입니다.
@idnotno 연구를 더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시면 그리스도 도의 초보, 몽학선생에 대하여 알게 되실 것이고,
사도 바울이 이것을 버리고 완전한데로 나아가라 권면하신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완전한데로 믿음의 경주를 달려야 할텐데
오히려 다시 그리스도 도의 초보인 율법으로 돌아가면
예수님을 현저히 욕보이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율법으로의 회귀 임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자신들의 교리안에 산다해도 "여기서 타락의 의미는 한마디로 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라고 함부로 말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이라고 표현하신 모세율법인 첫언약도 "피없이 세운것이 아니"며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하 하셨고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도 없느니라"하셨습니다.
@crystal sea 히5:11"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12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너희가 아직은)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13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멜기세덱에 관하여서는)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때가 되면 장성한 자들이 나올것인데)"저희"는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idnotno 그리스도의 도.......모세 율법과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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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시내산
자유자......... 종
사라.......... 하갈
성령............. 죄
은혜............... 법
생명............... 벌(사망)
그리스도의 도의 완전한데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는 율법과 전통입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길에서 율법과 전통으로 돌이키는 것이 바로 타락입니다.
@crystal sea 그리스도 도의 초보가 모세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어디 그런 말씀이 있나요?
"젖먹는 어린아이"의 믿음에 관한 말씀으로
고전2: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입니다.
@crystal sea
히6:7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성령에 관한 말씀이십니다)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17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은 자들에게 그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9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으로 들어 가나니
20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crystal sea 히13: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사41:4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crystal sea 님들이 말하는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길에서 율법과 전통으로 돌이키는 것이 바로 타락입니다" 말하시기 전에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방법인 요6:48~66의 말씀이 무엇을 가르치시는지 아셨으면 합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이 말씀을 이루신 것은 유월절 예식에서(눅22:19~20) 세우신 새 언약입니다.
@idnotno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 살"은 "예수님의 말씀"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본래가 [말씀]이신데,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피를 흘려 죽으시기 위해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으나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부활승천하셨습니다.
그 이후 성도들에게 다시 오실 때는 성령으로 오십니다. 성령은 그 분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성찬식을 하는 것은 실제로 그 분의 살을 먹는 것이 아니고 그분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것 뿐입니다.
이것으로 족한 것이지 유월절 양고기를 먹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유월절 양은 속죄양이신 예수님을 나타내주는 모형이었을 뿐입니다.
@갈렙 목사님의 글, <성령은 그분의 말씀입니다>
맞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 예수님이시고, 이 말씀이 곧 토라입니다
예수님 안에 토라가 들어있습니다 토라를 행함은 곧 예수님을 만진바 되는 것입니다
식양대로 지어진 것이 성전이요, 율법대로 지어진 것이 성전이요, 성전의 실체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성전의 실체요, 그 성전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그 성전의 재료가 율법이요 율법의 요구를 이룰수 있으신 분이 성령님 이십니다
성령과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입니다
@갈렙 구약에서도 여호와께서 유월절에 관하여 유월절 양의 희생을 "내 희생의 피"라 말씀하셨습니다.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유월절예식에서 떡과 포도주로 "내 살과 피라 "라 하셧습니다.
성경을 받아 먹으셨다는 분이 성경이 하시는 가르치시는 말씀을 못 깨달으시는지....
기념하시는 줄 아시면 기념이 어떤 의미인줄도 아셔야지요...
하나님을 경외하시면 진리를 원하시면 성령이 함께하기를 원하시면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본을 무시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idnotno 우리는 유월절 양의 피를 기념하기 위하여 포도즙을 마십니다. 틀렸나요?
@갈렙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대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유월절 성만찬에서 포도즙을 마시지 않았나요?
@idnotno 예수님이 지키라고 하신 것은 지키지 않나요? 침례와 성찬. 그 외에 지키라고 한 것이 무엇이 있나요? 안식일, 무교절, 나팔절, 속죄절, 초막절...지키라고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