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위드바이블_계시록 22장] "생명수의 비밀" (2)
2026년 7월 3일 금요일
계시록 22장
1 또 그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내가 너를 사랑하리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내가 너를 위로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이제 일어섭니다 주만 바라봅니다 주님 손을 붙잡습니다 새 힘 얻고 달려갑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너의 기도 응답하리라 너의 필요 채워 주리라 너의 꿈을 이뤄 주리라 너의 필요 채워 주리라 내가 너를 들어 쓰리라
이제 일어섭니다 주만 바라봅니다 주님 손을 붙잡습니다 새 힘 얻고 달려갑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너의 눈물 닦아 주리라 너의 한숨 거둬 주리라 너의 아픔 씻어 주리라 너의 고통 지워 주리라
내가 너를 사랑하리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내가 너를 위로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이제 일어섭니다 주만 바라봅니다 주님 손을 붙잡습니다 새 힘 얻고 달려갑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이 찬양을 부르는데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
주님과 나와의 대화를 그대로 찬양의 가사로 옮겨 놓은 거 같다
밤새 울며 기도한 그 눈물이 주님께 닿았나봐!
그 눈물이 찬양 속 가사가 되어서 나에게로 다시 돌아왔다
주님이 나를 안아주시고 모든 눈물 닦아주시는 거 같다
어제 하루의 모든 삶도 주님이 다 보고 계셨다
주님만 알아주시면 됩니다 주님이 아셨습니다
중보기도하고 쓰러져 잠든 저를 찬양으로 깨우시고
딸아, 딸아, 내가 너의 기도에 응답하리라 말씀하신다
주님 감사합니다 내가 죄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삶의 현장에서 발버둥치는 모습도
주님이 다 보고 계셨군요! 저는 혼자가 아니었어요! 언제나 그렇듯 주님은 항상 저와 함께 하심을 믿어요
내가 주님을 의지하는 것도 주님이 다 보고 계시고 내가 가야 할 길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누리고 즐기고 취하라~ 하고싶은대로 하고 자유해라 아멘!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에서 생명수 강이 흐른다
에스겔 47: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에스겔 성전은 하나님이 만든 성전이다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성전/ 영으로만 볼 수 있는 성전
(스룹바벨성전과 헤롯성전은 사람이 만든 성전)
눅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고전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내 마음이 곧 하나님의 성전이다
내 마음이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거하시는 곳이 되어야 한다
생명수의 강은 가장 깨끗한 물은 보좌 바로 앞이다
내가 가장 깨끗한 물을 마시려면 열심히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것
내가 생명수를 취하는 절대적인 방법은 내 성전에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거하게 하시는 것이다
목마른 사슴 물을 찾아 헤매이듯 영적인 갈급함을 채워주는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참 좋다 감사하다
더 깨끗한 물 나의 영적인 갈증을 풀어주는 생명수가 오늘도 넘치게 흐른다 오늘도 시원하게 마신다
성전으로부터 흘러나온 생수가 땅을 촉촉하게 적시고
생명수로 키운 나무가 쑥쑥 자라 12가지 다른 열매를 맺고 그 잎사귀가 무성하게 뻗어나가고
그 잎사귀 하나만 있어도 온 세상이 행복할 것이다 그렇게 아픈 사람도, 마음이 찢어진 사람도, 지친 사람도,
그 잎사귀만 스쳐가도 다 낫고 웃고 행복할거다
이와 같이 예수님이 생명나무의 잎사귀가 되셔서 나의 어깨를 살며시 쓰다듬으신다 나의 가슴을 쓸어 내려주신다
박하사탕 열개를 품는 듯한 화함이 내게 전해진다 처음과 끝이신 하나님! 나의 모든 삶의 시작이고 나의 마지막은
주님으로 끝나리라고 고백한다
하나님 :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신 하나님, 생명수를 부으시는 하나님,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
만남 : 사랑하는 딸아, 내 안에 거하라 한시도 떨어지지 말고 내 안에 거하라 내가 너를 통해 열매 맺으리라
분별 : 하나님나라는 성전을 지키며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나라, 세상나라는 목말라도 생수를 찾지 않고 음료수 마시는 나라
인식 : 하나님께 콕 박혀 사는 나, 즉각 즉시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마주하였다 참 따뜻하다 빛으로 오신 주님이시다
나의 걸음을 주님이 아시니 감사하고 위로를 받았다 주님 품안에 계속 살고 싶다
적용 : 보좌로 나아가는 것을 멈추지 말고 내 안에 예수가 있다는 것을 되새기자! 어디를 가든지 주님과 동행하자
기도 : 주님! 나의 모든 잘못과 거짓과 교만과 욕심과 헛된 꿈을 주님 앞에 다 내려놓습니다
하나님의 긍휼로 나의 죄 씻기시고 나의 영혼을 새롭게 하소서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생수가 터져나와 사방으로 퍼져 흘러가게 하소서 어제보다 오늘 더 주님을 사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예수 예수 예수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할렐루야 ❤️
전도사님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속도가 빠르게 성장될거라 하십니다
아름다운 사역자로
성장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
와우~! 멋진 대언 감사합니다
강도사님 머리에는 꽃 화관 면류관을 쓰고 계세요
굉장히 높은 화관인데 생명의 화관이다 라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지혜와 생명(건강)을 선물로 주노라 하십니다
순종과 결단으로 강도사님의 사역의 길이 활짝 열리시는 것을 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