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언 기도는 "천국을 여는 열쇠"입니다.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고린도전서 14:2, 개역난외주)“(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15)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고린도전서 14:14~15, 개역난외주
혼적인 생각하지 말고 기도하라.
한부본의 영성은 하나님과 대화하는 속죄소 기도 입니다, (성막기도)
속죄소에 피를 뿌릴 때 벌레가 벌레 싫어하는 관유를 뿌린다. 영적으로 해석할 때 기름 부음이 임할 때 악한영 태운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①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헬, 훼방자〕”(베드로전서 5:8, 개역난외주)
직장에서도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방언으로 기도하다.
2.방언으로 깨끗하게 정결하게 하고 마귀를 물리 칠수 있다.
3.방언을 할때 영적으로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
4. 방어는 우리의 영이 강해만든다
방언을 하면 능력을 받게되어. 우리의 영이 강해집니다
5. 상대방 입장에서 방언을 할 수 있다.
영적 상태를 알 수 있다
성락기도와 집회 때 기름 부음을 받고 스스로 기름부음의 불씨를 활활 태우는 것이 각자의 몫이다
내가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막 기도를 할 때 유지할 수 있다. 스스로 기도하지 않고 안수만 받는 것 보다 영희 한 통로로 열렸을 때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안 된다. 정결 거룩하여 내 자신이 기도해서 잘 지키는 것이 기름부음을 받고 성령의 불을 받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 할 때 뜨거워진다. 기름 부음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기름 부음을 느끼려고 집중하고 성 막기도로 잠깐이라도 터득하는 것이 방법이다 계속해서 기름 부분 받고 내가 직접 기도해서 기름분 받으면 영이 올라가고 영이 더 민감해진다. 나를 지킨다
고전3장 16“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라디아서 2:20, 개역난외주)“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린도전서 3:16, 개역난외주)
6. 영적 상태를 알게 된다
질서의 하나님
교회는 신권 정치이다. 교회와 가정을 잘 지키고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
7. 상대방 입장에서 기도해라
사도행전 1장 8절
성막기도. 강구 선포기도
아브라함이 복을 받을 때 하나님께 들어갔다. 하나님께 예비된 복을 받기 위해 내가 하나님께 들어가야 한다. 하나님께 들어가지 않으면 복을 받지 못한다. 나는 죽고 번지단에서 나는 죽고 오직 예수님으로 사는 것이다.
8.방언으로 질병이 치유된다.
아브라함은 복받은사람. 하나님께 복을 받으려면 내가 하나님께 들어가야 한다. 성막기도 번제단에서 나를 불살라 드려야 한다.
9.하나님과 대화 성품이 바뀐다“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마태복음 5:47, 개역난외주)
사람을 정죄하고 분리하면 안되고 정결 거룩해야한다 하나님과 대화하면 성품이 바뀌고 믿음이 장성한 분량으로 나아간다. 후대까지 하나님의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밖에 된다. 후대 까지 계속 내려간다 천대로
,10. 상대를 느낄 수 있다
방언이 열리며 은사의 시작이다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고린도전서 12:7~9, 개역난외주)
11. 상대방 입장에서 기도하자
이루어지는 기도하는 방법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한복음 15:7, 개역난외주)“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라디아서 2:20, 개역난외주)
내가 죽어야 한다. 내가 손해 보기 싫으면 안 된다.
손을 대고 기도하면 기름 부음이 전이가 잘 된다. 반드시 사역 전에 보열을 뿌리고 사역이 끝난 후에도 보열을 뿌리고 신체 접촉이 있을 때,나쁜 적인 것이 의미로 머리가 아프다
12.상대방 영적 상태를 알수있다
방언듣고 영적 상태 기쁜지 슬픈지 무엇을 원하는지 나아가서 하나님이 말씀도 들을수 있다
피곤한거 아니고 머리가 무겁고 피곤한거 아니고 눌리는거다 누워자야지 아니고 보혈피 뿌리고 기도해야한다.
영적으로 충만하면 머리가 항상 맑고 깨끗하다
선입견은 더러운거다
피곤해지는거 조심하자
일할때도속방언하기.
13.어둠이 떠나가면 나는 자유합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한복음 8:32, 개역난외주)
14.방언으로 치유 할수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고린도전서 4:20, 개역난외주)
“(1) [제 일 권]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①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행사에〕”(시편 1:1~3, 개역난외주)
내가 하나니과 하나되어 더불어 산다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열매를 맺고 사람과 문제가 없다
하나님 성경말씀이 최우선이다
15강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와 하나님께 응답을 받아야 한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가는 거다
16강 영적으로 환상을 보고 마음 상태를 느껴보고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기도한다
먼저 영의 통로가 열리도록 먼저 기도한다.· 1 집중해서 영감으로 한다.
집중해서 해야 하나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사역자는 선입견을 파세해야 한다
사역할때 무거운 느낌이 들 때 방언으로 기도한다.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야 한다.
사역 시작 전에 보혈뿌리고 사역이 끝나고 나서도 보혈뿌리고 기도한다
17강.“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한복음 8:32, 개역난외주)
사역자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사명을 가져야한다억지로 하는 거는 하나님 뜻이 아니다. 즐겁고 기쁨으로 순종한다.
처음에는 부담을 느낄 수 있다.
파도를 타는 사람은 즐긴다. 고통도 아픔도 즐긴다. 기쁨으로 하나님 말씀이 전하면 즐겨진다.
음성 환상은 살리는 대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겁주는 사람이 아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 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이니라 생명과 평안이니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 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니라”(신명기 8:20, 개역난외주) 듣고 무서워요. 두려워요 하는 것은 아니다.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신명기 18:22, 개역난외주)회계와 변화와 증엄이 있어야 된다. 대언은 생명과 평안과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기쁘게 순종하고 회계와 변화가 있어야 된다.
하나님은 순종과 자유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시는 것을 제일 좋아하신다. 하나님도 기쁘시고 천사도 함께 춤추고 즐거워 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억지로 지어짜면 안된다
하나님의일을 하는 사람은 눈치 보지 않는다
악인을 조심하고 누리는 삶을 산다.♡♡♡...
첫댓글 집사님께서 머리에 모자를
쓰고 포도밭에서 잘 익은 포도를 따서 바구니에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야
아름다운 자야
영적인 소득이 넘쳐나리라
말씀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지주은 강도사님 행복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주은 강도사님께서 팔을 위로하고
누우셔서 팔과 다리를 양쪽으로 오무렸다 폈다 하고 계셔요~^^ 무엇하고 계시는거냐고 여쭤 보니까 주님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 지주은 강도사님 가족분들과 주님과 함께 축복을 누리시길 기도 드려요~ 🙏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