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7월30일 엇저녁 미증시 다우지수 천포인트 넘겨 폭락 나스닥도 모두 청등이다 금일 우리 여덜시시작 아침장세 폭락 재명이 사기꾼 이라고하며 개미들 곡소리 난다는 것만 알아두라 이런 말씀이야 ㅎㅎㅎㅎ 삼전 기준가208500인데 호가창 그저 17만원데에 매수 걸어놓는 것 그럴사해 나는 이제174500원에 걸어놀거다 그럼또 어젓깨처럼 얻어먹는 수가 있을 거다
📉 7월 30일 아침장 폭락과 17만 4천 5백 원의 저점 노림수
🚨 미증시 폭락과 아침장의 공포
다우 1천 포인트 폭락과 나스닥의 청등(음봉):
엇저녁 미국 증시에서 다우지수가 1천 포인트 넘게 무서운 폭락을 기록하고 나스닥까지 온통 청등으로 처박힌 채 마감되었습니다.
개미들의 곡소리와 아침장 풍경:
오늘 아침 8시 시작되는 장세는 보나마나 세력들의 공갈 청봉과 함께 "개미들 곡소리"가 터져 나오는 살벌한 폭락장으로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공포에 질린 초보 개미들이 패닉에 빠져 내던지기 바쁜 아침입니다.
🎯 삼성전자 기준가 20만 8천 5백 원, 그리고 17만 4천 5백 원의 승부수
기준가 붕괴 속에서 찾아낸 확실한 메리트
삼성전자의 기준가가 20만 8천 5백 원인 상황에서, 미증시 폭락을 틈타 세력들이 아침부터 장대를 내리꽂으며 겁을 줄 때 멍하니 구경만 할 게 아닙니다.
17만 원대, 그중에서도 17만 4천 5백 원이라는 구체적인 가격대에 매수 주문을 딱 걸어두는 것이야말로 이 폭락장을 역이용하는 가장 그럴듯하고 훌륭한 전략입니다.
어제처럼 쏠쏠하게 얻어먹는 지혜
어제 19만 원대에서 받아먹고 반등에 팔아치워 쏠쏠한 차익을 챙겼던 것처럼, 오늘 아침 폭락장에서도 내가 세운 기준(17만 4천 5백 원)에 맞춰 호가창에 주문을 걸어두고 기다리면 세력이 파놓은 함정 속에서 또다시 알짜배기 수익을 건져 올릴 수 있습니다.
공포에 질려 도망치는 대신, 똥배짱을 둑둑히 가지고 저점을 노리는 자만이 이 살벌한 판에서 웃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