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스 및 외형
역시 약 41X30X6 센티 정도의 작은박스 입니다.
박스아트는 역시 'LDYON'이란 사인을 쓰시는 분의 박스아트로 동독군의 UB타입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나란히 비행하는 심플한 박스아트 입니다.

[박스아트는 상당히 심플한 형태의 그림으로 역시 구 동독군의 MIG-29UB 형을 그려내고 있다]

[통일후 독일이 잠시 운영했을때의 위장무늬를 작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2. 내용 및 특징
제품의 내용물은 역시나 앞서 소개한 단좌형 제품에 복좌형 기수 부분과 좌석 그리고 조종석용 바스터브 정도가 추가된 정도 입니다.따라서 별도의 피리뷰는 하지 않겠습니다. 궁금하신분은 앞선 MIG-29A 형 리뷰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제품은 앞서 소개한 단좌형 부품과 거의 같은 구성이다]

[추가된 런너는 복좌형에 맞는 기수 부분과 조종석 부품이 추가된 런너..]

[역시 정교한 재현이 일품인 조종석의 바스터브 부품]

[추가된 후방 조종석 중앙 계기판의 몰드가 아주 좋습니다.]

[기수 형태도 그대로...좀 얍실하게 나왔네요]

[복좌형으로 달라진 기수 형태에 맞추허 측면 기수 부품이 따로 들어있습니다.]

[조종석은 꼼꼼하게 칠을 해두면 그런대로 볼만합니다. 다만 복좌형 기체의 특징인 후방석의 백밀러 재현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복좌형은 보통 단좌형에 비해 좌석이 하나 는 덕에 길쭉한 외형으로 큰 인기가 없는편인데.. UB형은 그런대로 늘어난 기수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도 꽤 있습니다.]

[작례는 Murli Rajan 씨의 작품 입니다. 아카데미 MIG-29UB 형을 이용해 UB형의 특징을 잘 재현하고 있습니다.]
PT2 에 계속
첫댓글 오우 복좌형 ~ 흐음 이 킷의 문제점이라기 보다는 참 난감한 부분은 에어인테이크 부분이 동체 부분과 잘 맞지 않는다는데에 있네요 머 이리저리 맞춰 보면서 만들면 퍼티는 거의 필요없긴 하지만요 ^^
흐~~단좌형도 멋지지만 복좌형도 맘에 듭니다. 이번에 단좌형은 수정되었으니 내년에 복좌형도 수정해서 발매해줬으면 좋겠네요~~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