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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_부엉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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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세기 감성에 푹 빠지다 -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1993년)
바람숲 추천 0 조회 264 26.01.05 14:18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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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6 08:15

    첫댓글 이것도 재미있지만 해리와 셀리가 만났을 때인가 그 영화가
    나에게는 로맨틱코미디를 열어준 영화였죠.

    예전 영화들을 돌아보신다면 <흐르는 강물처럼>과 <프라이드 그린토마토> 추천합니다.
    어디서 하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흐르는 강물처럼은 많이 보았던데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는 별로 안 본 거 같더라고요.

  • 작성자 26.01.06 09:23

    해리 샐리도 본 것 같은데...가물가물...
    흐르는 강물~은 봤어요.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는 예전에도 추천받았는데 그 당시 찾다 못 찾아서 포기...

  • 26.01.06 09:06

    정말 20세기 감성입니다^^

  • 작성자 26.01.06 14:16

    20세기에나 일어날 일이죠.

  • 26.01.06 13:04

    한 때 로망이었던 영화!
    지금은 그냥 쏘쏘... ㅋ ㅋ

  • 작성자 26.01.06 14:16

    30년 전 감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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