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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움딸을 아시나요.
유가연 추천 2 조회 62 21.01.20 23:2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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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21 04:13

    첫댓글 앞으로 점점 더할것업시 옛모습 사라지구 있은듯 하네요 ~~

  • 작성자 21.01.21 05:57

    지금이야 보통 하나씩 낳고 또 무자식으로 살고하니 촌수나 호칭이 사라지는것같습니다. 아마 20년쯤 지나면 사전에서나 존재할듯합니다.
    당숙이나 재당숙도 모르는사람 태반이든걸요.

  • 21.01.21 06:48

    요즘 세태가 그런걸 어찌 합니까
    앞날이 정말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 작성자 21.01.21 09:15

    고맙습니다.
    티비 드라마 같은곳에서 촌수나 호칭을 제대로 사용해 주었으면합니다.

  • 21.01.21 09:49

    촌수가 있을까요
    모르는게 촌수이니
    호칭도 쓸수없게 만든
    성관계의 문란이 그렇게 만들었네요

  • 작성자 21.01.21 11:06

    사돈의팔촌도 친척이라고
    여겼든 시절도 있었는걸요
    사돈지간에도 기싸움 으로 반목하는 집도 많었고요.
    변하는것이 많지만 고유의 아름다운 풍속은 있었으면 합니다. 강령하세요~~

  • 21.01.22 06:53

    탓하는 말보다 궁정하는 한마디 .못할바엔 차라리 못본척 하라...
    가족간에 불문율 처럼 이어져오더니..

    5천년 역사속에 촌수로 얼켜있지 않는 가문. 몇이나 될까?
    모두 한가족인데
    죽고 죽이고 나만 살려 하는 세상
    부모 자식은 물론이고
    형제간. 목불인견 비일비재 입니다

    유여사님 말씀처럼 우애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시대 키워가는 지도자 정책입안자 소망해 봅니다

  • 작성자 21.01.22 08:39

    귀한댓글 감사합니다.
    우리의 선조님들은 유모어도 해학적이시고
    움딸이란 명칭또한 정겨운표현으로 슬픔을 나타내신것 같습니다.
    함께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강령하십시요

  • 21.01.22 08:37

    움이란 새로나온 싹을 일컷는 말인데
    딸이 죽고. 새로나온 딸이라고 움딸이라고 하는게 참 정서적인거 같습니다
    딸의. 자리를 빼앗아 갔다고. 안하고 그자리를 채워준. 딸이라고. 한다는게 얼마나 정서적인가요

  • 작성자 21.01.22 08:42

    쫒겨난것이 아니고 예로 예전엔 산고로 유명을 다리하는분들이 더러있었습니다. 고로 적대시 보다는 아이들을 위해 연민을 갖었든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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