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 경제학부 2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04학번)_
저는 부산외고 일본어과에 특차입학해 3년동안 장학금을 받고 다니다가 일본어과 수석으로 졸업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의 내신과 수능 모두 지도하는데 자신이 있습니다. ^^
저는 문과였기 때문에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목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 때 일본어가 전공이었기 때문에 일본어가 제 2 외국어이시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영어는 최근에 본 토익시험에서 910점이 나왔고, 텝스는 785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문과였다지만 지금 공부하고 있는 경제학에서는 워낙 수학이나 통계를 많이 쓰기 때문에 수학에 대한 감각도 잃지 않고 있어서 문과 수학은 자신있게 가르칠수 있습니다^^
수능을 치르자마자부터 계속 과외를 해왔기때문에 과외경험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합니다. 고3 학생을 1년 이상 가르친 경험도 있습니다.
제가 학생에게 바라는 점은, 최소한 제가 내준 숙제는 해오는 정도의 열의를 가지는 것과, 저 이외에 다른 학원이나 과외를 지나치게 많이 하지 않았으면 하는 점입니다. 학생도 쉽게 지치게 되고 저도 제 수업계획대로 나갈 수가 없어서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
겨울방학동안 부산 집에 내려와 있어서, 2달동안 방학집중 과외 가능합니다.
시범과외 가능하고 서울대 재학생 확인 가능합니다
페이는 일주일에 2번 두시간씩 해서 총 8번에 30만원입니다.
고등학생이면 35만원이구요 ^^
제 실력에 대해 이만큼은 받아야 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항상 빡세게 가르쳐서 학생들이 먼저 쉬자고 할 정도였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성실한 성격이라, 시간약속을 잘 지키고, 미루는 일은 거의 없이 열심히 가르치는 타입입니다. 절대 정해진 시간 이전에 끝내버리는 일 없구요. 시간은 꼭꼭 다 챙겨서 빡세게 가르칩니다.
공부 이외에도 입시나 진로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고민하는 과외 선생님을 찾는 라면 믿고 저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예전에 가르쳤던 고3학생도 풍문여고에 다니는 여학생이었는데 고2때부터 가르치면서 정도 많이 들었고 언니,동생처럼 지냈답니다~ 절대 못 한다고 무시하거나 그러는 일 없으니까 염려 마시구요 ㅋ 자신 없는 과목을 가르쳐 주라고 있는 것이 과외 선생님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