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국가에서 군사 쿠데타는 용납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프리카 개도국 등에서는 지금 2020년대에도 쿠데타가 발생하고 있다. 부패가 극심하는 등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면 의분에 찬 군인들이 궐기할 수 있다.
1950년대 이집트 나세르를 비롯하여 1960, 70년대는 세계 도처에서 쿠데타가 발생했다. 1979년 한국에서 발생한 12.12도 그 일환 일 수 있다. 1975년 베트남 적화통일을 목도한 김일성은 한반도 적화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고 10.26은 절호의 기회였다.
1979년 김재규 반역 일당이 득세했다면 대한민국은 극심한 내분과 혼란에 빠지고 급기야 한반도 전쟁까지 재발할 수 있었다. 이런 관점에서 전두환 구국 대통령설이 나온다.
조희연 교육감 등은 12.12가 대법원 판결이 나와 반란으로 이미 평가가 끝났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미 불기소처분된 사건에 대한 부당한 재판이었다는 반론도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첫댓글 민주주의 국가의 의회에는 어느나라나 좌파와 우파가 존재한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좌파는 친북이고 따라서 그들은 빨갱이들이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의 서거이후
사건처리 과정에서 서면 진술서를
위계에 의하여 수정하고 다시쓰고를
반복하는 정총장을 연행 아니할수는 없었다
최 대행께서는 너무 우유부단 하시니
이래저래 시간만 흐르니
합수부에선 어쩔수 없이
강제연행 할수밖엔 없었다
최 대통령은 과도 정부로 어느정도
안정을 시킨후
이양하겠다고 천명을 했건만
재야에선 서로 권력 잡아 보겠다는 이전투구로
최 대통령을 인정 하지않고
언제 어느시까지 내려오지 않으면
전국적으로 시위 집회 반정부 투쟁을 하겠다
협박 하기에 이르고
광주에서 마침 터지니
최 대통령의 정당한 국정아래
이희성 육총의 지휘로
사태 수습이 행해진것 뿐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육사의
우국충정 시국안정의 총알받이로
총대를 매게된것 뿐이다
차후 삼김이 권력을 잡았지만
특출한 공과 업적이 없다고 본다
그래도 어찌했던 88올림픽으로 한강의 기적을
완성하지 않았나 ㅡㅡ
88 이후의 경제성장은 완전한 상전벽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