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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50129142808926
앞부분생략
스웨덴 보육교사는 준공무원…경력 15년
호서대 한유미 교수는 몇 년 전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교육학부의 소냐 쇠리던 교수와 함께 한국 어린이집 돌아볼 기회가 있었다. 쇠리던 교수는 당시 보육실 한쪽에 부모가 자녀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하는 특수유리가 있는 걸 신기해했다. 그는 "스웨덴에서는 학부모가 언제든 들어올 수 있도록 어린이집이 개방돼 있다"고 말했다.
한 교수에 따르면 실제로 스웨덴 어린이집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보육실 안까지 데려다 주거나 자녀의 초기적응을 돕기 위해 보육실에 함께 있는 광경을 쉽게 볼 수 있다. 자녀를 남의 손에 맡기는 학부모의 불안은 이런 방식으로 완화할 수 있다.
영ㆍ유아 보육 소관 부처를 보건복지부(어린이집)와 교육부(유치원)로 나눈 한국과 달리 스웨덴은 1970년대 담당부처를 보건사회부로 일원화했다. 1996년부터는 교육부로 이를 모두 이관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프리스쿨'이라는 기관으로 통합했다.
2000년대 초반부터 보육교사를 초중고 교사와 통합해 양성하는 개혁을 단행하며 보육교사 양성에도 공을 들였다. 교사가 되고 싶은 학생들은 일단 각 대학의 교육학과에 입학해 공통과목을 이수한 후 각자 적성에 따라 선택과목을 수강하고, 졸업 때 그에 맞는 교원자격증(유아ㆍ초ㆍ중ㆍ고 중 하나)을 취득한다. 하지만 이 제도는 인기 있는 데로 학생들이 몰려 교원 수급에 어려움을 불러와 2011년부터 유아교육 전공자는 따로 모집하고 있다.
스웨덴도 보육교사 임금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대신 준공무원으로 신분이 안정적이다. 우선 국공립어린이집 비율(80.6%)이 상당히 높다. 또 어린이집이 알아서 교사를 채용하는 한국과 달리 스웨덴은 지자체가 보육교사를 임용하고 급여도 지자체가 준다.
근무 여건은 한국과 더 차이가 크다. 스웨덴 어린이집도 학부모 출퇴근 시간에 맞춰 종일제로 연중 운영되지만, 교사는 하루 8시간 넘게 근무하지 않는다. 맞벌이 가정을 위해 오전 6, 7시 문을 열고 저녁 7시 정도까지 운영하면서 교사는 2교대 등으로 출근 시간을 달리해 근무한다. 한국은 만 3세 경우 법으로 교사 대 아동 비율을 1대 15로 지키도록 하는 식이지만 스웨덴은 한 반에 교사 3명이 15명 정도 아이를 함께 돌본다. '팀 티칭'이라 부르는 이 복수교사제도는 영ㆍ유아의 욕구를 개별적으로 충족시키고, 교사의 피로 감소 및 교사간 상호 견제로 아동학대 발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아이를 돌보는 것 이외의 납입금 수납 등 일부 행정업무는 지자체가 맡는다.
이런 환경 때문인지 스웨덴의 보육교사는 이직률이 낮고 경력이 길다. 교사는 41세 이상(51.5%)과 36~40세(20.5%)가 대부분이고, 25세 미만(6.0%)이나 26~30세(9.1%)의 젊은 교사는 적다. 보육교사 경력도 15년 이상(52.3%)이나 10~14년(18.2%)이 대다수로 전문성도 상대적으로 높다고 할 수 있다. 30세 이하(77.9%) 10년 미만(94.7%)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국과 비교된다.
교사 한 명이 7명 돌보는 日 사립보육원
도쿄도 가쓰시카구 히마와리보육원은 보육실 9개에 놀이방을 겸한 도서실, 양호실, 조리실은 물론 실내 놀이터와 수영장까지 갖춘 대규모 보육시설이다. 아동수가 300명을 넘는 도쿄에서도 큰 사립 보육원중 하나다. 이 보육원에 아동이 몰리는 것은 시설이 좋기도 하지만, 운영 시간이 오전 7시~오후 8시로 맞벌이 부부에게 적합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다. 차츰 바뀌고는 있지만 일본에서는 오전 8시~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보육원이 많다.
시바야마 마코토 원장은 "보육원 영업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보육교사의 근무를 1일 2교대로 운영하고 있다"며 "토요일에는 보육원에 오는 아동 수가 평일에 비해 적기 때문에 절반 근무 형태로 보육교사의 주 5일제 근무를 보장한다"고 말했다. 보육교사 수는 43명으로 교사 한 명이 아이 7명 정도를 돌보는 셈이다.
일본에서 보육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4년제 대학에서 유아교육 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2년제 단기대학이나 전문학교에서 관련 학과를 전공해 보육교사 자격증을 따야 한다. 정부 실시 자격증 시험에 합격해도 보육교사가 될 수 있다. 시바야마 원장은 보육교사 임금에 대해 "4년제 졸업자의 초봉은 21만엔(192만원), 전문학교나 단기대학 졸업자는 19만엔 정도"라며 "23만엔 이상인 일반 기업에 비하면 적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대형 사립보육원과 달리 일본에서는 최근 공립보육원을 중심으로 비정규직 보육교사 고용이 사회 문제다. 지자체가 재정 형편을 이유로 인건비 줄이기에 나서기 때문이다. 일본보육협의회에 따르면 2011년 전국 공사립 보육원의 85.9%가 비정규적 보육교사를 고용했고, 보육교사의 70% 이상이 비정규직인 공립보육원은 12.7%로, 5년 전에 비해 두 배 늘었다. 사정이 나빠지다 보니 자격증을 갖고도 보육교사가 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이 같은 잠재 보육교사는 60만명에 달한다. 한 조사에서는 이유로 임금문제(47.5%)를 드는 사람이 많았고 다음이 휴가 내기 어렵다(37.0%)였다.
일본은 2017년까지 5만명을 추가 수용할 보육원을 갖추기로 하고, 보육교사 임금 인상 등을 위해 1조5,000억엔 예산 마련을 검토 중이다. 하지만 소비세 인상 연기 등 증세를 극도로 억제하는 마당이라 예산 확보가 될지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사이타마현 보육원에서 15년째 근무하는 보육교사 고토 유리코는 잇따르는 한국의 어린이집 폭행사건에 놀라며 "임금은 열악하지만 아이를 좋아하는 마음과 사명감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쿄 신주쿠구의 보육원 관리를 맡고 있는 무토 히로시 구청 아동계장은 "보육원 같은 데서 아이들이 상처 받는 사건이 일어나면 즉각 관련자들을 형사고발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앨리나 리 교사가 미국 보육시설에서 사용하는 어린이용 학습교재를 소개하고 있다.
美 보육교사 "박봉이지만 행복감도"
버지니아주 패어팩스 카운티 보육시설(Child Care Ceter)에서 11년째 근무하는 앨리나 리 교사의 사명감은 한국의 여느 보육교사와 마찬가지로 높다. 페루 출신 이민자인 그는 아이들과 함께 있는 것이 즐겁고 아이를 돌보는 데서 보람을 느낀다. 초등학교 4학년과 2학년 남매를 둔 엄마인 리는 "매일 10여명 우리 반 애들이 웃으며 품속에 안길 때마다 행복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리가 "아침 9시에서 저녁 5시까지 일하는데 하루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고 말하는 걸 보면 미국 보육교사들 역시 노동강도가 만만치 않은 것 같다. 올해는 만 4세 전후 어린이 그룹을 맡고 있는데 이들을 돌보면서 수학, 미술, 음악 수업도 진행해야 한다. 그는 "보육센터 운영은 지자체의 엄격한 지침에 따라 운영되며 모든 보육교사는 연간 15~20시간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 보육교사의 어려움 중 우선은 낮은 보수다. 리 교사는 "11년차라 박봉은 면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미국 직업별 임금통계에 따르면 보육교사의 평균 연봉은 1만9,600달러(2,200만원ㆍ2013년 기준)이며, 상위 10%에 속하는 대도시 지역의 경우도 3만달러(3,300만원) 수준에 불과하다. 보육교사 가운데 46%는 저소득 가구로 분류돼 각종 정부 지원을 받는다는 통계도 있다.
낮은 임금은 '보육은 부모나 가족이 책임져야 한다'는 청교도 전통의 영향도 있다. 국가 책임보다는 시장 역할을 중시하다 보니 미국의 아동 1인당 정부 지원액은 프랑스의 5분의 1, 스웨덴의 8분의1 수준이다. 적은 예산으로 교사를 채용해야 하는 구조이므로 낮은 임금을 줄 수 밖에 없다. 고교를 졸업하고 초급대학(커뮤니티 칼리지)에서 6주간 관련 교육과정만 이수하면 보육교사가 될 수 있는 구조도 저임금 현실과 무관하지 않다. 공립 보육시설이 제공하는 서비스도 제한적이다. 리 교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과근무를 하더라도 교사끼리 당번을 정해 감당하고 저녁 7시면 어김없이 문을 닫는다"며 "주 5일제 근무가 완전히 정착돼 주말은 쉰다"고 말했다.
말썽 피우는 아이에 대해서는 "계속 타이를 수 밖에 없다"며 "소리 지르거나 다른 애들을 다치게 할 우려가 있으면 가두기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그룹과 격리시킨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어린이집 폭행 사건에 대해 리 교사는 미국도 드물지만 그런 사건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달 초 플로리다 파스코 카운티의 한 보육시설에서 40대 여직원이 15개월 여자 아이에 발길질을 한 사실이 밝혀져 형사처벌을 받게 된 사건도 있었다. 그는 "예산 부족으로 우리 센터에는 폐쇄회로TV가 설치되지 않아 아이들끼리 다투거나 놀다 넘어져 다쳤는데도 공연한 오해를 사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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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처우개선 소취ㅠㅠㅜㅜ
선진국 수준의 보육을 할 수 있게 처우개선좀.... ㅠㅠ
일단 처우개선쫌여...
이번에 환경구성하느라 듁을뻔 우선 처우개선좀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33333진심... 대체 무슨 기준으로 교사대아동비율을 정했는지 모르겠어...
55555
6666 진짜 격공 교사1명에 만4세 22명이야...
미국은 진짜 경쟁의 나라여..... 약자에 대한 배려는 찾아보기 힘든듯.
교사3명이 15명??우와
교사대 아동비율은 유치원도좀...
어린이집 유치원 둘다 있어보니 어린이집은 비율이 정해져있어서 그나마.... 유치원은 정원만 지켜도 되니까 혼자서 26명 데리고 있을때도 있고...
우리도 같은 환경을 주라고 잡일 다 없애면 되잖아 ㅠㅠ
처우개선이나 제대로 해라. 그리고 엄마들 보육교사에 대한 인식교육도 했으면 좋겠어. 무슨 보모보듯 하는 엄마들 생각보다 많더라. 본인도 자기애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도 영영아 아닌이상 평균 8명은 돌봐야 하는 보육교사한테 바라는거 진짜 많더라. 돌보는 애만 8명이 넘어가는데 어떻게 애 한명한명 일일이 신경써주냐고. 우리나라 보육교사 처우 진짜 거지같애. 일은 10시간은 넘게 하면서 돈은 짜디짜고. 뭐 일만 터지면 보육교사만 후드려 패더라. 툭하면 교육 시키고. 선진국 보육교사들이 애를 어떻게 봐주는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지 말고 선진국에서는 보육교사에게 어떻게 대우하는지를 초점에 맞추라고 병신들아.
선진국이 왜 괜히 선진국이겠냐? 대우가 선진국이니까 다른거야. 애보는 테크닉은 선진국 보고 배우라고 하면서 대우는 좆같이 해주는게 뭔 개같은 심본지. 박봉이라도 행복하다고? 미국이나 일본만큼만 돈 쥐어줘도 우리나라 보육교사들 다들 감사해할거다. 아침 일찍부터 와서 7시에 가는건 기본이고 뭔 행사한다 교구만들라해서 사람 12시까지 야근시키고. 그러면서 추가수당은 절대 안주지. 지역 낙후되고 노인연령 많은 지역은 더 심해. 그나마 기본월급도 깎아먹고 애들은 적어서 촌이라서 시골인심 후한게 아니야. 서울같은 대도시처럼 어린이집이 애들로 포화상태면 그나마 낫지. 애없어서 애엄마들 콧대가 얼마나 센데.
@감각의 섹기오스 별것도 아닌걸로 자기 심기 건드렸다고 어린이집 바꿀거라고 원장한테 종주먹 들이대면서 협박하는 무개념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데. 보육교사가 뭐 잘못했으면 말을 안해. 애들 조패서 뉴스기사 장식하고 그딴 싸이코년들은 진짜 소수에 불과해. 보통 애엄마한테 절절 기는 원장이나 교사 천지야. 그거 알고 나쁘게 이용해먹고 갑질 하는 무개념 애엄마들도 수두룩해. 애가 이뻐도 애엄마가 그따위면 애가 이뻐보이질 않지.
@기냥이즈이즈잊으시오 난 그거때문에 때려치우고 다른 직업으로 이직함...
나 나름 안정적인 직장 다니는데.. 보육교사가 꿈이여서 이제 사이버로 자격증따고 이직하려고 하거든.. 흡 이런기사 볼때마다 참 착잡해..ㅠㅠ
만3세 26명 부담임이 있어도 거의 담임 혼자 보는거나 마찬가지야 너무 힘들어서 관둠 애들은 너무 예쁘지만 모아놓으면 너무 힘들어
...진짜 좋다 ㅠㅠ 괜히 선진국이 아닌가봐ㅠ
만날천날 선진국은 이렇고 저렇고 하지말고 환경이랑 처우개선을 좀 해줘라....슈ㅣ발.....교사랑 복지하는 사람들도 직업이라고... 까놓고 말해서 자기들도 힘들어서 맡기면서 진짜 너무 한 부모님들 계심...그렇게 불만이면 집에 데려가시라구요........
나 만4세 혼자 22명 담임 맡았었음... 진짜 와 맨날 병원들락날락 할 일은 많지 어머님들 요구사항도 어마어마하지 때려치고 차라리 임용도전하게 만든게 우리나라 유아교육 현실이야... 선진국처럼 처우개선 해주고나 욕해라진짜
만3세 말이15명이지ㅠㅠ18명꼬박채워받음ㅠㅠ진짜밥씹을새도없음 화장실갈새없음..애들많으면그만큼해야할서류도더많쟈나ㅠㅠ
정말 우리나라는 교사 대 아동비율이... 우리애 유치원은 만3세 교사1명이 13명 보는데, 그냥.. 그걸 보는 내가 너무너무 걱정이... 나혼자 내 새끼 하나 보는것도 힘든데 13명을.....
혹시 유치원교사 여시 있으면... 학부모가 뭐해주면 좋아..? 진짜 애들 돌보시는거 너무 힘들것 같아서 뭐라도 너무 해주고 싶은데 ..
나잠깐 유치원 소속 예체능학원에서 알바했었는데 옆에서 보거나 내가 경험한바로는 선생님덕에 아이가좋게변했다던가 선생님너무감사하다라던가 종종 음료나간식거리 덕분에 감사하다라는 말과함께 챙겨주셔도 진짜뿌듯하고기쁜듯
교사 대 아동비율만 줄여주면 ㅜㅜ... 감당이 안된다
7세 1 : 28 나라에서 정해줬으면 좋겠어..... 어기면 유치원 어린이집 문닫게 말이되나이게ㅡㅡ
우리나라는 애들이 너무 많고 임금이 너무 낮고 근무시간이 너무 길어..ㅠㅠ 부모들 야근이 줄고 퇴근시간이 빨라져야지 보육교사도 일찍 퇴근하지.ㅠㅠ 결국 사회의 문제를 부모와 보육교사에게 미루는 꼴!
진짜...교사대 아동수만 줄여도 학대건 확 줄어든다에 한표..월급이런건 둘째치고 근무환경을 개선해서 법적으로 지정했으면 좋겠음..근무시간을 딱 8시간으로 정해서 근무시간초과시에 추가근무수당안주면 그 원의 원장이 법적 처벌을 받는다던지..하..정말 몸과 정신이 너무 힘드니까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대해주기가 힘들어..그래도 인격적으로 대해야되니까 정말 스트레스가 배가 되고 엄마들을 애들이 치일까봐 걱정하고 몰래보고 싶어하고 ..진짜 근무환경개선이 절실합니다
이번주 새학기들어갔음... 나도 만3세로 15명 혼자보는데 진짜 힘듬ㅋㅋㅋㅋ 우리 직업. 진짜 돈보고는 못함. 정말 애들 좋아하고 안타깝고 사랑해서 하는거야. 처우좀 제발 좋아졌으면...ㅠㅜ
정말..정말장말정말 너무힘들어..정신없어 난 영아반인데 애들이 집에사히는거랑 다르니까 잘 못따라주기도 하고 (이건 시간이해결해주겟지만)그냥 처우가안좋아..우리 원만그런건지모르겟는데 아무것도준비안해즈거 달랑 교사만 뽑은느낌이야 반에 뭐가없어..필요한 교구장 바구니 책장 교사책상 1도없어..
내가 전에다니던 유치원에서 혼자 7살 30명봤을땐 진짜 힘들었음ㅜㅜ 거기에 장애유아도있었는데 내가생각해도 큰사고 하나안난게 신기할정도... 너무힘들다 원장한테 얘기하면 자기땐 사십명도봤다고 그러고ㅡㅡ 지금 옮긴곳은 7살 20명인데 완전 숨통트시고 수업할만해 퇴근도 일찍시켜주고 그러니까 체력적으로 수업할때 수월하고 애들이랑 상호작용도 잘되고 환경개선이 진짜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