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영적으로 쓰여진 말씀이기 때문에 영적으로 읽어야 이해가 되고 그 말씀을 통해 영혼이 변화됩니다.
히 4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하나님의음성이 한방에 열리는 것이 아니다.
한방에 열리는줄로 착각하고 있었다는 ㅜ
하나님의 음성과 환상은 뇌와 연관이 있다.
하나님의 음성은 뇌의 깊숙한 곳에서듣는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은 매우 세미한 음성으로 들린다.
영적으로 들을수 있는 영의소리를 말한다.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생각은 생명과평안이니라.
엡 5:9 빛의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예수님의 음성을 딱 한번 들었는데 그 평안함과온유함 마음속에서 들리는 음성처럼 들렸다.
마음이 힘들고 지칠때 정신없는 그속에 예수님이 찾아오셨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게로 올자가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시고는 더 음성이 들리지 않았다.
너무 생생했고 또 그 음성이 듣고싶은데
아직 나는 육신에 더 사로잡혀 살고 있어서 주님의 음성을 더 깊이 듣지 못하는거 같다.
하나님 주님의 음성을 듣고 싶어하면서도 실은 두려움이 아직 많이 있어서 . 다가가기가 싶지는 않은듯...그래도 성령님을 그리고다가가고싶다.
첫댓글 할렐루야. 히 4:12 말씀에 공감합니다.
사랑집사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김사랑 집사님^^
너무나 생생했던 그 사랑스러운 우리 주님의 음성은 한번도 안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들어본 사람은 없어요
아마 여러반 들으셨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한번을 기억하시는건 아닌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집사님의 영은 이미 활성화가 되어 있어서 음성을 충분히 들을 수 있는 분이신데 아마도 방법적인 부분과 영적인 정렬부분에서 제한되는 부분이 있으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꾸준한 영성훈련과 현장예배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주일예배 드리고 고단할 수 있음에도 늦은시간~~ 영성일지 작성하시는 수고로움에 도전과 순종에 우리 주님께서 기름부어 주십니다
주님만 원하고 갈망하며 나아가는 집사님의 앞으로의 모든 행보에 꾸준하게 기름부어주실 우리 주님을 더욱 찬양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