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텝 1미터는 NBA에서도 거의 없습니다. 최근 2년간 NBA드래프트 전 신체검사 표인데(물론 모든 선수가 참여하진 않았습니다만) https://www.topendsports.com/sport/basketball/testing-draft-results-2017.htm(2017) https://www.topendsports.com/sport/basketball/testing-draft-results-2016.htm (2016) 2년간 노스텝 점프력이 가장 높았던 선수가 도리언 핀리스미스로 38.5인치(97.8cm)입니다. 참고로 도움닫기한 최대 높이의 점프는 핀리스미스는 41.5인치로 3위, 1위는 무려 44인치(111.8cm)를 기록한 케이 필더죠. 보통 이 정도가 드래프트 최고 수치입니다. 노스텝 맥스는 1미터에 약간 못 미치고, 도움닫기 하고 최고 높이는 110cm
언저리죠. 국내 선수들 중에는 러닝점프로 1미터가 넘는 김선형, 부상 전까지 1미터는 충분히 뛰었던 김효범, 개인적으로는 정확한 수치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에전에 2군 출신 덩크왕 김경언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185cm인데 힘껏 뛰면 머리가 백보드에 닿는다는 얘기가 있었죠 (출처가 SK홍보부장이긴 하지만) 근데 이건 오버라고 해도 그 키에 보여준 덩크만 해도 최소 1미터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전 세대들의 경우 전성기 때 80~85cm 언저리를 뛰었던 이상민, 양동근 등이 경기 중에 덩크가 가능한, 국내 선수들 중 최고 수준의 점프력이었는데 이상민은 특이하게 러닝점프보다 한발딛고 뛰는게 훨씬 높았죠. 그래서 경기 중 덩크
첫댓글 이상민
찾으니 80나오네요
조성원 안될까요?
권종오 라고 기아 벤치멤버 있었죠 시합에서 뛰는 모습은 보기 힘들었음
제자리점프 말하시는거면 nba에서도 1미터 없다시피합니다 러닝으로 따지면 김선형이 1m뛸거에요
전병석?
점프1미터까진 안되겠지만 덩크대회할 때만 나오던 sk나이츠 00번 선수
김경언?
써전트 1미터 국내농구선수는 못들어본듯한데 말이죠 ㅋㅋ 러닝이라면 전병석도 좋앗고 차재영도 굉장햇죠^^
원녕 기아에 혼혈선수였던 송.....
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그 당시에 엄청난 덩크를 보여준 기억이 있네요
윗에 분도 언급했지만 권종오 선수죠.
덩크콘테스트도 나오셨는데 기대만큼은 못하셨던 기억이 나네요ㅠ
송인호가 비슷하게 뛰지 않을까요. 188 정도인데 kbl 국내선수 인게임 덩크 1,2호의 주인공이니 ㅎㅎ
한국국적은 아니지만 김효범이 1m 정도 뛴거로 압니다.
아마 러닝점프로는 뱅가드 시절 1m 되었을거 같아요.
김효범도 스텝 밟아야 100 넘고 노스텝 버티컬은 90 초반이었죠. 노스텝 100은 로즈그린, 알렉산더 같은 용병까지 다 포함해도 없었을듯 싶은데...
222222본인이 40 인치 점프 뛴다고 했죠 아마 맥스버티컬일듯... 비트윈더레그가 장기라고 했는데ㅠㅠ
@interceptor #.23 모비스 입단테스트 하러 왔을때 허리 부상전이었는데 거의 이마가 백보드 위 림 바로 아래까지 올라갔죠. 김효범 키가 192였으니 맥스버티컬이 1미터는 확실히 넘었습니다.
오리온스에서 잠깐있었던 추철민이 그 정도 되지 않았을까요? 179에 덩크 찍던 선수니
부상 전 양우섭이 가장 높지 않았을까 싶네요.
KBL 뛰었던 선수로는 김효범이 가장 높죠..허리 부상만 아니었어도 훨씬 더 KBL에서 잘했을거고 인유어페이스 많이 보여주었을텐데ㅜ
태릉선수촌가도 이건 안나와요 한국인은
유일하게 스켈레톤 윤성빈선수가 107 찍었다네요 ㄷㄷ..
@아임티맥 엄청 나군요;;
서전트1m는 종목불문 전세계에서도
몇분안될겁니다
점프력은 역도선수가 최고죠.
거기서 찾아봐야 할 듯
점프력 자체는 SK 2군에서 뛰면서 덩콘 챔프까지 했던 김경언 아닐까요? 185에 크레이들까지 했으니
노스텝 1미터는 NBA에서도 거의 없습니다. 최근 2년간 NBA드래프트 전 신체검사 표인데(물론 모든 선수가 참여하진 않았습니다만) https://www.topendsports.com/sport/basketball/testing-draft-results-2017.htm(2017) https://www.topendsports.com/sport/basketball/testing-draft-results-2016.htm (2016) 2년간 노스텝 점프력이 가장 높았던 선수가 도리언 핀리스미스로 38.5인치(97.8cm)입니다. 참고로 도움닫기한 최대 높이의 점프는 핀리스미스는 41.5인치로 3위, 1위는 무려 44인치(111.8cm)를 기록한 케이 필더죠. 보통 이 정도가 드래프트 최고 수치입니다. 노스텝 맥스는 1미터에 약간 못 미치고, 도움닫기 하고 최고 높이는 110cm
언저리죠. 국내 선수들 중에는 러닝점프로 1미터가 넘는 김선형, 부상 전까지 1미터는 충분히 뛰었던 김효범, 개인적으로는 정확한 수치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에전에 2군 출신 덩크왕 김경언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185cm인데 힘껏 뛰면 머리가 백보드에 닿는다는 얘기가 있었죠 (출처가 SK홍보부장이긴 하지만) 근데 이건 오버라고 해도 그 키에 보여준 덩크만 해도 최소 1미터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전 세대들의 경우 전성기 때 80~85cm 언저리를 뛰었던 이상민, 양동근 등이 경기 중에 덩크가 가능한, 국내 선수들 중 최고 수준의 점프력이었는데 이상민은 특이하게 러닝점프보다 한발딛고 뛰는게 훨씬 높았죠. 그래서 경기 중 덩크
하려고 갑자기 멈춰서서 도움닫기하고 덩크하려다가 실패하고 욕을 드립다 먹은 적도 있었고요. 근데 프로 이후론 덩크를 거의 안 했습니다. 고질적인 허리 문제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