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지는 일기다.
하나님과의 추억 일기가 많아졌음 한다.
성령님의 빼곡한 임재가 무엇인지 예배시간
돔이 만들어진다.환한 천국의 찬치가 일어나는것 같은 그 기쁨의 시간.즐거움이 채워지고 환희가 느껴진다. 그 환한 주님의 세계.
무엇이라 설명할수 없는 시간들
꿈속에서도 천국을 본 시간들.지옥도 느껴지던 시간들 무엇이 무엇인지 설명할 수 없었던 시간들.
몸이 끌려들어가던 시간들.
참 많은것들이 지나가고서 이제서야 조금씩 설명이 되어지는거 같다.
언제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주님께서 내게 매를 드시기도 하시고
말씀을 주셨다 그당시 아이들 성경책 96쪽이었던거같다. 페이지로 알려주셨다.
잠4장말씀을....내게 처음으로 주셨던 말씀
그때는 그 말씀들이 무슨 말씀이신지 몰랐음.
내가 방황할줄을 이미 알고서 주셨던 말씀이셨다.
지금 생각해 보면 모든것을 갈길을 미리 예비해주시고 계셨던것을...
엄마가 본인이 잘 키울수 없을 꺼라는 생각에 하나님께 나를 맡기셨다고 몇번씩이나 말씀 하셨다.
현재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알고 싶다고 기도하기도 하고 ..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방언들을 열씨미 부르짖고
말씀을 읽고 있는 나.
많이 행동이 쉽게 따라주지는 않는다.
또 금방식고 또 따라가려고 하다 식고 피곤하다고 또 포기 ㅜㅜ 또 다시 해 보리라.
첫댓글 할렐루야♡
하나님과의 추억저장소♡
영성일지♡
매대신 말씀으로 조명하시며 훈육하신 우리 주님을 경험하셨네요♡
성령님께 온전히 의지하고 한결같이 장악당하시는 삶의 여정이 되시길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께서 걸어오신 모든 시간을 하나하나 인도하셨음을 고백하는 귀한 나눔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을 주님께서 기뻐하시며, 날마다 말씀과 성령 안에서 더욱 견고하게 세워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