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보화와 비교할 수 없는 구원/
광복 직후 인천에 최대건이라는
거상이 살고 있었습니다.
공무원들은 매달 최대건을 찾아와
50달러씩 뇌물을 가져갔습니다.
당시 50달러는 일반 노동자들의
1년 임금이 넘는 큰 액수였습니다.
최대건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교회를 나갔습니다.
정치적 영향력이 막강한 선교사님의
환심을 사서 매달 나가는 50달러를
막으려던 것이 이유였습니다.
그러다가 선교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고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최대건은 지난날을 눈물로
회개했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후 하나님이 주신 축복으로
많은 교회를 세우고 국내 선교를
위해 헌신했던 최대건은
훗날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나는 50달러를 아끼기
위해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뒤
구원을 얻고 50 달러와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보물을 얻었습니다."
믿음으로 거저 얻는 구원이지만
그 가치는 세상의 어떤 금은
보화와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고난의 10 가지 유익/
“고난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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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호 목사님방
세상의 보화와 비교할 수 없는 구원
서정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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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8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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