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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깊은 잠을 못자고~~!!
정하나 추천 0 조회 255 26.07.17 03:0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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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7 20:48

    첫댓글 병원에 다녀오면 피곤해서
    씻고 바로 늘어져 한참
    잠을 자게 되더군요^^
    치과는 지두 어릴적부터
    잘 다니던곳임~~


  • 작성자 26.07.18 07:41

    지치더군요
    치료하다 중단을~~!!
    글군 또 다시 시작을 얼마나 걸리려는지?

    징징울며 다녔던 치과
    지금의 나이에도 제일 싫은곳이 치과죠

  • 26.07.17 06:17

    집한채,..ㅠㅡㅜ 힘들죠
    지금부터도 늦지않아요
    관리 잘ㅡ하시어 씹고, 뜯고 하시길~~
    치아건강도 복입니다
    누런치아에 삐뚤삐뚤하다고 투정부리던 시절이 잇었는디,
    이렇게 건강한 치아였을줄 누가알았으랴~~

    집에가려준비하다...''남도그래픽'' 나오는바람에
    시간 다갑니다
    치매걸린 할매, 돌보느냐고 할애비~~ ㅉㅉㅉ
    그러게~~활발할때 잘ㅡ허지 그랫냐~~늘그니,!!!
    우리 권사님은 복받은겨~~
    한겨울에 곡갱이들고 하수오캐서 아침마다 한조각씩 씹어드시니...갱년기 그냥지나갓지
    생소금요법으로 장기가 튼튼하고 깨끗하니
    얼굴에 기미한점 안생기지,

    흠이 있다면,
    멀리 떨어져 살아야하니...세월만 가고 있단거,
    이러면서 늙는거지ㅡ머~~🫣

  • 작성자 26.07.18 07:44

    이 좋은 사람들이 제일부러워요
    오복에 하나라고~~!!
    치료 잘 해서 잘 써야할텐데ᆢ



  • 26.07.17 10:10

    젊었을 땐
    이가 튼튼한 게 오복에 들어간다는 말을 흘려 들었지만
    지금은 절실하게 다가 오네요~
    요즘은 치과 가면 거금이 들어가서
    가기가 무서울 지경..
    그러면서도 치과는 빨리 갈수록 좋은거다..이 법칙엔 동의하고 있어요
    치과 치료할 때 마취를 하면 집에 와서
    마취도 풀어지고 긴장도 풀어 지니까 온 몸이 노곤하게 되더라구요~
    정하나 님~
    오늘도 바쁜 일정 잘 소화하고
    집에 와서 푸욱 쉬세요~^^

  • 작성자 26.07.18 07:46

    이는 건들면 금전과 연결~~!!
    보험을 들어났어도
    치과만 다녀오면 다운되어 그냥 눕죠

    어제
    운영회의
    영화공지
    다 잘 마무리하고

    오늘은
    정모가 있는 날
    밤새 비가 많이 내렸네요

  • 26.07.17 13:30

    치과가는것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저는 지금 8개윌째 다니는 중
    치료중 마취안풀려 지금도 고생중
    특이체질 이라니 할말없고 기간만 늘어나네요.
    아직 왼쪽은 치료중 언제끝날지?
    어느정도 풀려야 시작한다네요.

  • 작성자 26.07.18 07:49

    힘드시겠어요
    마취가 안 풀리시면~~

    저도
    치료하는 중에 잠시 쉬었어요
    치과에서 전화 엄포를
    결재한것 "무효" 할 거라는 ᆢㅋ

    힘드네요
    저도 장기간 이거든요

  • 26.07.17 16:59

    아직 임플란트한 이는 없는데 오른쪽 아랫니가 시원찮아 씹지를 못합니다. 치과 가니 뼈이식하고 임플란트해야 한다는데 술 약속이 계속 있어 빼지도 않고 그냥 살다 죽을랍니다. 이식하고 어느 세월에 임플란트 할까 싶어 걍 잇몸으로 살라구요. 진짜로.

  • 작성자 26.07.18 07:51

    선배님
    술 약속 줄이시고 치과로 가셔요
    치료 후 얼마든지 마실 수 있는데~~!!
    그건
    @고집
    그러다 망가지면 맛난음식 못 씹으세요

  • 26.07.18 07:50

    모델 정하나님도
    칫과에 가야지요.
    임플란트는
    우리나라가 최고입니다.
    치료하시고
    냠냠 맛나게 드시고 꿀잠도 주무세요.ㅎ

  • 작성자 26.07.18 07:54


    정말 싫은 곳

    어릴적 치과 안 가겠다고
    떼 부리고 울고 하면
    "아버지 퇴근길 보리수제과점" 에서
    곰보빵 사다줄께~~!!
    그랬던 어린시절이 생각나요

    선배님
    비가 많이오네요
    걷기방 21일(화) 계곡에 가요
    공지 보시고 함께 가시지 않으실래요?

  • 26.07.18 08:21

    @정하나 저도 지금 보았어요.
    경반계곡은 진짜 맑고 아름답고 얕은 시냇물 저벅저벅 건너고 대찬성인데 그날 한달전부터 하루여행 예약이 되었기에...ㅠㅠ

  • 작성자 26.07.18 09:04

    @별꽃
    선약이 있으시군요
    잘 다녀오세요

    경반은 여름마다 한번씩은 다녀오는듯ᆢㅎ

  • 26.07.18 10:35

    치아로 고생하시는분들 의외로 많으시군요
    팁ㅡ하나 드리고 갈게요
    치아는 잇몸이 결정을 합니다
    ㅡ 생소금, 죽염으로 조,석으로 양치
    하면 잇몸이 단단해 집니다
    특히, 황토생소금
    ㅡ 소루쟁이 뿌리분말, 잎분말을 각각 5대5로
    섞은후 냉동에 두고...양치하면 잇몸염증치료에
    탁월합니다
    잇몸이 좋지안은분들은 처음 사용시 피도 나고
    잇몸이 붓고 아프지만,
    계속 시행하면 점점 좋아지는것을 압니다
    단, 소루쟁이 사용시 ''치약은 사용금지'' 효과..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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