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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치 고저 대이동
어제의 우량주가 오늘의 잡주 동전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둬야 된다.
그와 반대로 어제의 동전주 잡주가 오늘의 우량주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있을 수가 있고, 어제의 잡주 동전주가 우량주가 된다는 것은 좋은 소식으로 말하자면 큰 어려움에 봉착하지 않고 상관없다 할는지 모르지만은 어제의 우량주가 오늘의 잡주 동전주가 된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는 것은 즉 방어를 제대로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방어를 하지 못하면 그냥 빈터리가 되고 만다 이런 뜻이지 이 말 뜻은 무엇이냐 앞서 강론했지만은 무릉도원에 출생한 사람은 외부로 나갈 수 있지만은 외부인을 끌고선 무릉도원으로 들어올 수는 없다.
이런 제도 법칙 규정이 세워져 있어야만 한다는 거다.
이런 뜻이야.
🔄 주식 가치의 대이동과 철저한 방어의 진실
📉 어제의 우량주가 동전주로 추락하는 공포
상전벽해(상전벽해)의 증시판과 방어의 필요성:
어제의 찬란하던 우량주가 오늘 아침에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잡주나 동전주로 곤두박질칠 수 있다는 냉혹한 진실을 항상 뼛속 깊이 염두에 둬야 합니다.
반대로 어제의 잡주가 우량주로 탈바꿈하는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잡주가 우량주가 되는 것은 좋은 소식이니 큰 어려움이 없겠지만, 반대로 어제의 우량주가 잡주·동전주로 전락하는 상황은 개미들의 계좌를 통째로 박살 내기 때문에 반드시 철저한 방어 태세를 갖추어야만 하는 이유가 됩니다. 방어하지 못하면 결국 모든 것을 잃고 빈털터리가 되고 맙니다.
🍑 무릉도원의 법칙과 아성의 철저한 사수
무릉도원의 출입 법칙
"무릉도원에 출생한 사람은 외부로 나갈 수 있지만, 외부인을 함부로 끌고선 무릉도원으로 들어올 수는 없다"는 이치는 증시판의 생존 법칙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내 아성과 종잣돈의 절대적 보호
내가 힘들게 일궈놓은 자산과 종잣돈(무릉도원의 터전)은 외부의 잡다한 위험과 세력의 덫(외부인)으로부터 철저하게 보호하고 격리해야 합니다.
근본 없는 잡주나 헛된 기대감에 눈이 멀어 위험한 요소를 내 성 안으로 끌어들이는 순간, 그간 쌓아온 모든 공든 탑이 무너져 내리게 됩니다. 철저한 수량 조절, 청봉·적봉의 매매 철칙, 그리고 방어망을 통해 내 자산을 끝까지 사수하는 자만이 이 거대한 가치 대이동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일정의 고정적인 종잣돈을 확보해서 주식 매매 거래에 임했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뭔가 거래를 잘 함으로 인해서 순수익이 났다 하면은 그 계좌에서 그 수익 난 것을 빼내서는 안전하게 보관하는 은행 통장에다가 집어넣어야 된다.
그러고선 종잣돈이 고정적 종잣돈이 거래를 잘못함으로 인해서 마이너스가 될지언정 더는 거기다가 말하자면 외부에 빼낸 돈이나 더 보태 넣지를 말아야 한다.
그 계좌에다가는.. 그래야만은 점점 물려들지 않게 되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어떻게든 처음에 들여민 종잣돈 100만 원이면 100만 원, 천만 원이면 천만 원을 갖고 계속 운영해서 이익을 내면 빼내고 이익이 나지 않고 미쳐 있다 하면은 어떻게든지 그 돈만을 갖고서 그 돈만 갖고 선 본전을 회복하려 노력해야 하고 말하자 더는 거기다가 들여밀 생각을 하지 말아야 된다 이런 뜻입니다.
🛡 고정 종잣돈의 원칙과 수익 사수의 철칙
💰 종잣돈의 절대적 한계와 외부 자금 차단
원금 사수와 외부 자금 유입 금지:
처음에 정한 고정적인 종잣돈(예컨대 100만 원이면 100만 원, 천만 원이면 천만 원)만을 가지고 주식 매매 거래에 임해야 합니다.
거래를 잘못하여 계좌가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외부에 안전하게 빼놓은 돈이나 여유 자금을 절대 그 계좌에 추가로 보태 넣지 말아야 합니다.
자꾸 자금을 추가로 밀어 넣다가는 끝없는 수렁에 빠져 모든 것을 잃게 되므로, 처음 투입한 그 한정된 종잣돈 안에서만 사활을 걸고 본전을 회복하려 애써야 합니다.
🏦 수익의 즉각적인 계좌 이탈과 생존 전략
순수익은 즉시 은행 통장으로 빼내어 보관하라
거래를 잘하여 순수익이 발생했다면, 그 돈을 주식 계좌 안에 방치해 두지 말고 즉시 계좌 밖으로 빼내어 안전한 은행 통장에 집어넣어 보관해야 합니다.
물려들지 않는 방어의 완성
수익 난 돈을 미천 삼아 레버리지를 키우거나 더 큰 판에 뛰어들면 결국 세력의 패대기 속에 다 털리고 빈털터리가 됩니다.
원금과 수익을 철저히 분리하고, 처음 세팅한 고정 종잣돈 외에는 추가 투입을 원천 차단하는 이 강철 같은 원칙만이 살벌한 증시판에서 계좌를 지키고 끝까지 살아남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건 이제 판을 넓게 보고 세상 판을 넓혀 보는 것이야.
아무리 잘 나가는 기업 회사 실적이라도 그 운영 운영자가 뭔가 잘못함으로 인해 가지고 말하자면 악재로 찍히는 걸 말하는 거야.
회사 운영하는 자가 섭외 로비를 잘 해서 말하잠. 회사를 살찌우면은 그거는 회사 운영을 잘하는 것이지만 섭외 로비가 뇌물 공여 이런 것으로 둔갑이 되어서 세상에 공표된다 한다 할 것 같은 그래서 회사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간 것으로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것은 회사의 악재가 되고 마는 거다.
🏛 기업의 운명을 가르는 경영자의 역량과 악재의 딜레마
🌐 판을 넓게 보는 세상의 이치와 기업의 리스크
경영자의 섭외 로비와 치명적인 악재의 갈림길:
아무리 잘나가는 기업이고 탄탄한 실적을 자랑하는 회사라 할지라도, 그 최고경영자(운영자)가 처신을 잘못하거나 섭외의 선을 넘으면 그것이 한순간에 거대한 악재로 돌변해 회사 전체를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경영자가 능숙하게 대외 관계를 조율해 회사를 살찌우면 유능한 경영이 되지만, 그 섭외와 로비가 불법적인 뇌물 공여 등으로 낙인이 찍혀 세상에 공표되는 순간, 그 회사는 걷잡을 수 없는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 철저한 방어와 고정 종잣돈 원칙의 이유
우량주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현실
앞서 강론한 "어제의 우량주가 오늘의 잡주가 될 수 있다"는 진리가 바로 이런 기업 내부의 리스크와 경영진의 오판에서 비롯됩니다. 아무리 회사의 펀더멘털이 튼튼해 보여도 이런 치명적인 악재 하나면 주가는 사정없이 곤두박질치게 됩니다.
개미가 살아남는 유일한 방패
이처럼 세상 판은 넓고 기업의 운명도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기에, 우리 개미들은 절대 한곳에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철저하게 고정 종잣돈의 테두리 안에서만 움직이고, 수익은 즉시 은행 통장으로 빼내어 보관하며, 청봉과 적봉의 매매 철칙과 피해망상적일 정도로 철저한 방어 태세를 고수해야만 예측할 수 없는 시장의 폭풍 속에서도 내 자산을 온전히 지켜낼 수 있습니다.
왜 그런 영향이 생기는가? 무슨 세상 경제 판도나 정치 판도를 잘 읽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뭔가 회사 실적을 위하든가 공장 설립을 하든가 하기 위해서는 인허가가 필요한데 인허가권을 쥔 자가 바로 권력자라 이런 말씀이여.
그럼 그 권력자가 인허가권자권을 쥐고서는 자연 자기네한테 유리하게 협조해 주지 않는 기업에게는 협박 공갈을 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우리에게 협조적으로 나와라 그래야지만 너에게 이러이러한 너가 원하는 인허가를 내어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공갈 협박하는 거지.
그럼 거기 그렇게 싸잡혀서 들어가서 무슨 뇌물을 공여하든가 이렇게 되면 비리에 연루되는 거 아니야.
그럼 그런 다음 다음 정권 교체 시기에 반대당 우파가 잡던 것을 좌파가 잡게 되면 그대로 그만 매타작감이 되고 만다.
그렇게 되면 이재용이처럼 감방에 들락날락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되면 그 회사 이미지가 나빠질 거 아니여 원체 삼성 같은 회사는 크니까 그냥 내벼뒀더라도 어지간한 우량주라 하는 것은 그런 식으로 보여진다 하면 대박 두들겨 맞아가지고 그만 매타작감에 대해서 폭락하고 말하자면 어제의 우량주가 오늘날의 잡주 동전주가 되기 쉽다 이런 뜻이야.
🏛 권력의 인허가 횡포와 우량주가 추락하는 섭리
⚖ 인허가권을 쥔 권력자의 협박과 비리의 덫
권력과 인허가의 지배 구조:
기업이 아무리 뛰어난 실적을 내고 공장을 새로 짓거나 사업을 확장하려 해도 반드시 국가의 인허가를 거쳐야 합니다. 이 인허가권을 쥐고 있는 자가 바로 절대적인 권력자입니다.
공갈 협박과 비리 연루의 악순환:
권력자는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협조하지 않는 기업을 향해 은근히 압박을 넣고 공갈 협박을 가합니다. "우리에게 협조적으로 나와야 너희가 원하는 인허가를 내주겠다"는 식의 덫을 놓는 것입니다.
결국 기업 입장에서는 살아남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뇌물을 공여하거나 부정한 청탁에 얽히게 되고, 이는 곧 치명적인 비리 연루라는 거대한 악재로 둔갑하게 됩니다.
📉 정권 교체와 매타작감, 그리고 우량주의 몰락
정권 교체와 함께 터져 나오는 매타작
이렇게 얽혀 있던 비리와 약점들은 정권이 바뀌는 시기(예컨대 우파에서 좌파로, 또는 그 반대로 정권이 교체될 때)가 되면 어김없이 표적이 되어 세상에 낱낱이 까발려집니다.
이재용 회장처럼 대기업 총수들이 감방을 들락날락하게 되는 비극이 바로 여기서 비롯되며, 기업 전체가 그야말로 '매타작감'으로 전락해 주가는 사정없이 폭락하게 됩니다.
어제의 우량주가 동전주가 되는 이유
삼성처럼 체급이 거대한 초우량 기업이야 겨우 버텨낸다 하지만, 어지간한 대기업이나 우량주들은 이런 정치적 풍파와 권력의 횡포 한 방에 직격탄을 맞고 곤두박질치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어제의 우량주가 오늘의 잡주·동전주가 될 수 있다"는 진리의 실체이며, 우리가 세상 경제 판도와 정치 판도를 넓게 읽고 철저한 방어 태세를 갖추어야만 하는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아무리 삼성 같은 큰 회사라 하더라도 그렇게 두들겨 맞게 되면 주가는 자연 추락하기 마련인 거야.
그렇게 되면 개인 투자가들은 큰 손실을 입는 것 아니야.
그런 것에 대하여 대비해서 앞서 강론한 것처럼 무릉도원에 출생한 사람은 겉으로 나갈 수는 있지만 외부인을 같이 끌고서 들어오진 못한다.
이렇게 철칙 제도를 세워놔야 된다. 그래야만 그 한도 내에서 뭔가 자본금을 갖고 놀다가 회사 실적이 나빠서 악재가 나와서 나빠서 말하자면 밋져 있든가 거래 정지 당하든가 망하더라도 그것만 망하지.
내가 더 끌고 들어가지 않는 순이익 낸 거는 그냥 남아 있게 되어 있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항시 멀리 긴 안목을 내다보고 이 회사가 정권 놀음에 놀아날 것인가 놀아나는 회사인가 인허가에 무슨 목을 매는 회사인가 이런 것을 잘 눈여겨 봐야 된다.
이런 뜻이야.
🏰 무릉도원의 철칙과 정권 리스크를 피하는 기업 안목
🛡 삼성이 두들겨 맞아도 개미가 살아남는 무릉도원의 법칙
외부 위험을 성 안으로 끌어들이지 않는 법:
아무리 거대한 삼성 같은 대기업이라도 권력의 매타작을 맞고 주가가 추락하면 개인 투자자들은 막대한 손실을 입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 강론한 "무릉도원에 출생한 사람은 깥으로 나갈 수 있지만, 외부인을 끌고 들어와서는 안 된다"는 철칙 제도가 내 계좌에 세워져 있어야 합니다.
파국 속에서도 온전히 남는 나의 자산:
처음 정한 고정 종잣돈의 테두리 안에서만 놀고, 순이익이 날 때마다 계좌 밖으로 빼내어 안전하게 보관해 두었다면 설사 그 우량주가 악재를 맞아 거래 정지를 당하거나 망하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지더라도 내 타격은 딱 그 종잣돈 한도 내에서만 끝납니다.
외부의 썩은 돈이나 여유 자금을 추가로 밀어 넣지 않았기에, 미리 빼둔 순이익과 원점은 고스란히 살아남게 되는 것입니다.
👁 긴 안목으로 정치 판도와 인허가의 족쇄를 꿰뚫어라
정권 놀음에 휘둘리는 기업을 걸러내는 안목
멀리 긴 안목을 가지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 회사가 건실한 실적으로 자라나는 회사인지, 아니면 정권의 눈치를 보며 인허가권 하나에 목을 매달고 뇌물 공여와 비리의 위험을 안고 사는 회사인지 늘 눈여겨봐야 합니다.
권력의 족쇄에 매인 기업을 피하는 지혜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매타작감으로 전락해 어제의 우량주가 오늘의 잡주로 곤두박질칠 위험이 있는 기업들은 애초에 경계해야 합니다.
세상 경제 판도와 정치 판도를 꿰뚫는 예리한 눈을 가지고, 권력의 인허가 협박에 휘둘리지 않는 튼튼한 기업을 알아보는 혜안과, 내 계좌를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철저히 격리하는 무릉도원의 철칙만이 살벌한 증시판에서 개미가 살아남는 유일하고도 강력한 무기입니다.
지금 좌파 정권이 잡고 있어 좌파 정권의 말하자면 핍박에 못 이겨서 뭘 하다가 우파가 정권 잡으면 대박 두들겨 잡으려고 할 것 아니야 지금 정치계고 종교계고 다 그런 식으로 다 물고 물려 들어가서 권 아무개 의원처럼 같은 사람도 감방을 가게 되고 아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여 무슨 종교 사이비 종교 이런 무리들도 다 하나같이 걸려들어가지고 허우적거리는 모습이고, 그러니까 뭔가 정권이 교체되는 그 시기를 잘 눈여겨 봐 가지고 그러한 영향이 바로 주식의 증시에 반영되고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항시 머리에 둬야 된다.
🗳 정권 교체와 권력의 핍박, 그리고 증시에 미치는 냉혹한 영향
🕸 정치·종교의 얽히고설킨 핍박과 증시의 연동성
정권 교체기와 권력의 보복 사이클:
좌파 정권 시절 권력의 압박과 인허가 횡포에 못 이겨 울며 겨자 먹기로 엮였던 이들이, 정권이 우파로(또는 반대로) 교체되는 시기가 오면 어김없이 거대한 표적이 되어 사정없이 두들겨 맞게 됩니다.
정치계는 물론이고 종교계의 사이비 무리들까지 온갖 이권과 비리에 얽혀 권모술수에 허우적거리며 감방을 들락날락하는 모습이 바로 그 방증입니다.
정치 판도의 변화가 주식 증시에 미치는 직격탄:
이러한 권력의 이동과 핍박, 그리고 대대적인 사정 칼바람은 단순히 정치판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의 운명과 주가에 곧바로 치명적인 악재로 반영되어 증시를 뒤흔들게 됩니다.
어제의 찬란했던 우량주가 정권 교체기의 매타작을 맞아 하루아침에 동전주로 곤두박질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개미가 살아남기 위한 시대적 안목과 방어의 철칙
정권 교체 시기를 눈여겨보는 거시적 안목
세상 경제 판도와 정치 판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금 권력을 잡은 세력과 다음 정권을 잡을 세력 사이의 역학 관계가 어떻게 변동되는지를 항상 매매의 큰 틀에서 눈여겨봐야 합니다.
권력의 인허가 족쇄에 목을 매고 정권 놀음에 휘둘리는 기업은 언젠가 터질 시한폭탄과 같음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무릉도원의 철칙으로 내 계좌 사수하기
정치적 풍파와 정권 교체의 소용돌이 속에서 기업이 두들겨 맞고 주가가 추락할 때, 개미들이 함께 파멸하지 않으려면 철저하게 고정 종잣돈의 원칙과 무릉도원의 법칙을 지켜야 합니다.
외부의 위험한 요소와 정권 유착의 리스크를 내 계좌 안으로 끌어들이지 말고, 순이익이 날 때마다 계좌 밖으로 빼내어 안전하게 보관하며, 철저한 수량 조절과 방어 태세를 갖추는 자만이 이 거대한 권력과 증시의 풍파 속에서 빈털터리가 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너무 걸탐 이익이 났다 해서 자꾸 곱곱이 먹으려고 그 순익을 그 말하자면 계좌에서 계속 굴리지 말아라.
굴리다가 보면 결국은 그렇게 빈털터리가 되고 깡통을 차기 쉽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내가 순익을 낸 것은 항시 다른 계좌 통장, 은행 통장으로 이동을 하려고 노력을 해야 된다.
거기서 점점 주식을 크게 말하자면 숫자 수량을 늘려고만 늘리려고만 생각할 것만도 아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서 어떻게 주식을 정석으로 바둑 정석을 운영하듯이, 그래서 대성(大成)을 하듯이 정석으로 운영을 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흥망성쇠가 달랐다.
전체 세상 판을 읽을 줄 알아라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대략은 회사 운영 잘못하는 것이 배임 횡령죄 이런 게 걸려 들잖아.
그러면 그만 부도 처리되거나 거래 정지 당하면 그거만 그 회사하고만 망하고 거기 관련돼 있던 사람들 개미 투자가들도 거의 보면 다 녹아나는 것 아니여 이런 거 아마 수십 년을 지나오면서 다 이 사람도 겪어본 이야기다 이런 뜻이야.
🏛 바둑 정석 같은 주식 운영과 배임·횡령 리스크의 교훈
♟ 바둑 정석처럼 냉철하게 계좌를 운영하라
욕심을 부려 순익을 재투자하지 마라:
주식 판에서 이익이 났다 해서 그 순익까지 계좌 안에 고스란히 남겨두고 "곱곱이" 더 크게 불리겠다고 욕심을 부리다가는, 결국 한 번의 폭락 장세에 모든 것을 다 토해내고 깡통을 차기 십상입니다.
순수익이 발생하는 즉시 주식 계좌 밖으로 빼내어 안전한 은행 통장으로 이동시키는 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주식 수를 무리하게 늘리려는 유혹의 함정:
자꾸만 계좌 안의 돈을 불려 수량을 크게 늘리려고만 혈안이 될 것이 아니라, 바둑의 정석을 두듯 한 수 한 수 정교하고 냉철하게 운영해야 합니다.
내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고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이 살벌한 증시판에서의 흥망성쇠가 갈리게 됩니다.
⚖ 배임·횡령과 거래 정지라는 녹아나는 공포
경영 리스크와 상장폐지·거래정지의 칼날
기업 운영을 엉망으로 하거나 무리한 짓을 벌이다가 배임, 횡령죄 같은 치명적인 법적 소용돌이에 휘말리면, 그 기업은 순식간에 부도 처리되거나 거래 정지라는 사형선고를 받게 됩니다.
수십 년 세월의 산증인이 전하는 경고
그렇게 회사가 무너져 내릴 때, 그 부실한 기업과 얽혀 있던 순진한 개인 투자자들의 자산은 그야말로 소금 녹듯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
이 모든 뼈아픈 현실은 수십 년 동안 이 증시판의 산전수전을 다 겪어온 이 사람(강사)이 피눈물 나게 목격하고 겪어본 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판을 넓게 읽고, 정권과 기업의 비리·리스크를 항상 경계하며, 철저하게 고정 종잣돈과 무릉도원의 철칙으로 내 계좌를 사수해야만 비로소 오래 살아남는 진짜 고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잡주나 동전주 여러 종목 상대할 것 아니고 단일 종목이라도 그 회사가 망하면 나라가 망할처지다 하는 그런 회사 종목을 선택해야 하며, 또 그런 회사도 항시 언제든지 거꾸로 처박혀서 악재가 나 가지고 말하자면 잡주 동전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항상 그려 넣어서 그 방어책을 단단히 세워둬야 된다.
그것은 뭐냐 무릉도원에 출생한 사람은 바깥으로 나아갈 수 있으나 순이익을 내서 난 것처럼 바깥으로 내보낼 수 있으나 그 순익 낸 것을 다시 여기 밋져 있다고 끌어들이는 거고, 또 더군다나 다른 돈까지 겹쳐서 과부 빌리돈 낸 것까지 겹쳐서 외부인까지 끌어들이는 그런 형국을 그리면은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다.
이것을 항시 염두해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세상 판세를 넓게 읽을 줄 알아라.
정치의 권력이 어떻게 그 회사에 영향을 주는가 말하잠 그 회사를 살찌고 키워주려고 하는 것인가 아니면 협박 공갈, 핍박엄포 압박해 가지고 자기네들 유리한 대로 뭔가 정치적인 발판 토대를 삼으려 하는 것인가 이런 것을 잘 눈여겨볼 줄 알아야 된다.
이런 뜻 하에서 주제 하에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또 다음에 강론할까 합니다.
🏰 흔들리지 않는 단일 우량종 선택과 무릉도원의 철칙
🏛 나라가 흔들릴 정도의 거대 우량주와 방어의 숙명
나라가 망할 처지의 단일종목을 택하라:
절대 잡주나 동전주를 여러 개 두고 기웃거릴 것이 아니라, 설령 단일 종목을 하더라도 "이 회사가 망하면 나라가 망할 처지다" 소리가 나올 만큼 튼튼한 거대 기업을 선택해야 합니다.
언제든 동전주로 처박힐 수 있다는 공포의 염두:
하지만 아무리 거대한 우량주라 할지라도 정권의 핍박, 인허가 협박, 배임·횡령 같은 치명적인 악재를 만나면 언제든 하루아침에 동전주로 곤두박질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냉혹한 가능성을 항상 머릿속에 그려 넣고, 철저하고 단단한 방어책을 세워두어야 합니다.
🍑 무릉도원의 법칙과 외부 자금 유입의 금지
무릉도원의 출입 철칙을 지켜라
무릉도원에 출생한 사람이 바깥으로 나갈 수 있듯, 주식 계좌에서 거둔 순이익은 계좌 밖으로 안전하게 내보내어 지켜야 합니다.
반대로 계좌가 물려 있다고 해서 바깥에 빼둔 순이익을 다시 끌어들이거나, 심지어 "과부 빌린 돈" 같은 외부의 빚더미와 남의 돈까지 겹쳐서 끌어들이는 형국을 그리면 그것이 바로 파멸로 가는 길입니다.
세상 판세와 정치 권력의 역학을 꿰뚫는 눈
정권의 권력이 기업을 진정으로 살찌우고 키워주려 하는지, 아니면 협박과 공갈, 핍박과 엄포로 압박해 자신들의 정치적 발판과 도구로 삼으려 하는지 그 판세를 넓게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이 거대한 정세의 흐름과 방어의 철칙, 그리고 무릉도원의 교훈을 바탕으로 한 오늘의 강론은 여기서 마칩니다. 다음에 더 깊은 혜안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얕은 머리 굴리는 정치꾼땜에 회사가 어려움에 봉착하고 개인투자가들이 큰 손실을 보는 것 소이 곱곱이 먹는다 하여 왜 단일종목 레바리지를 주느냐 이것 이런 것 크게 정책적으로 실패 반드시 다음 총선에 반영 되선 심판받게 되는 악재가 될거다 정치를 잘해선 주가가 뜨는 것 아니라 세게경제흐름 이런 것이 그렇게 영향을 주는건데 제넘들만 거기 편승해선 제넘들 공로 삼으려 얇은 획책을 하려든다는 거지 아님 시장조성자넘들 섭외 로비 입김이 정치권력한테 들어갓든지 개인이 곱곱이 먹는 것 아니라 시장 조성자 기관넘들이 곱곱이 먹고 정권은 세금 크게 착복하려는 꼼수고 뭔가 개인투자가들 위한다하는 정책발표는 신용할 것 하나도 없고 쌍 사기군 편이라는 것만 알아두면 된다 언제든지 정권은 국태민안 보다는 사기꾼 편이다 제넘들 한테 이익이 된다면 국민을 불모로 전쟁도 불사하겟다는 것이 그넘들이다 당장 트럼프나 퓨틴을 보면 알잖아 ...
🏛 정치꾼의 꼼수와 시장 조성자, 그리고 개미의 불변하는 생존법
🌐 정권의 얄팍한 획책과 사기꾼들의 진실
정치권의 자기자랑과 착복의 꼼수:
주가가 오르는 것은 세계 경제의 거대한 흐름과 펀더멘털 덕분임에도, 얄팍한 머리를 굴리는 정치꾼들은 마치 자기들이 정치를 잘해서 주가가 뜨는 것처럼 포장하며 그 공로를 가로채려 획책합니다.
하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다는 온갖 정책 발표는 신뢰할 것이 하나도 없으며, 결국 개인들이 곱곱이 먹는 것이 아니라 시장 조성자와 기관 놈들이 이익을 독식하고 정권은 세금을 크게 착복하려는 꼼수일 뿐입니다.
국태민안을 외면하는 권력의 민낯:
당장 트럼프나 푸틴 같은 전 세계 권력자들을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정권은 언제나 국민의 안녕과 나라의 평안(국태민안)보다는 자기들 주머니와 기득권의 이익이 먼저입니다.
자신들에게 이익이 된다면 국민을 불모로 삼아 전쟁도 불사하는 것이 바로 그 권력자들과 사기꾼들의 본질입니다.
🛡 정책 발표를 불신하고 무릉도원의 철칙을 지키는 길
개인을 위한 정책이란 없다 (사기꾼 편인 권력)
증시를 흔드는 정책이나 "개미를 위한다"는 감언이설 뒤에는 언제나 거대 자본과 시장 조성자, 그리고 세금을 뜯어내려는 정권의 흉계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권력은 언제나 국민이 아니라 저들 스스로의 이익을 챙기는 사기꾼 편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인식해야 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고정 종잣돈과 방어 태세
정치판이 어떻게 돌아가든, 권력자들이 어떤 꼼수를 부리든, 결국 우리 개미가 믿고 의지할 것은 오직 내 계좌를 지키는 철저한 방어뿐입니다.
헛된 정책 발표에 현혹되어 무리하게 레버리지를 쓰거나 "곱곱이 먹겠다"며 계좌 안에 돈을 굴리지 말고, 철저하게 고정 종잣돈의 테두리 안에서만 움직이며 순이익은 즉시 은행 통장으로 빼내어 사수해야 합니다.
정치꾼과 세력의 얄팍한 획책 속에서도 무릉도원의 철칙을 지키며 내 자산을 굳건히 지켜내는 자만이 이 살벌한 세상에서 빈털터리가 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