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 점점 더 흔해져간다
그럴수밖에 없는것이
맞벌이의 증가
자녀숫자 감소
자아실현 욕구
희생정신결여등
복합적인 요인이겠지
게다가 황혼이혼이 전체 이혼건수의 24%인가를 차지한다고..
그럴수밖에 없는것이
또한
재산분할 가능
늘어난 수명
자녀독립(성인)
자아실현 욕구..등
지금은
진짜
이혼.
졸혼.
별거등 다양한 삶의 형태가 존재하는듯..
글쎄
자녀들이 성인이 되었음에도
남같은 부부인데도
이혼을 못(안)하는 이유는??
남의 시선
(다 늙은 남의 사생활을 누가 신경?/말안하면 되지)
자녀의 시선
(과연? 다 큰 성인자녀가 얼마나 신경을?)
책임감
(죽을때까지 연금 받게 해주면 되지/주택모기지로 ㅎ)
그런것들보다
재산분할의 두려움이 아닐런지..
재산이 반으로 주니까..
남자들은
살림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제법?
여자들은 남의 눈이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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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먹는 배추김치는
처음엔 괜찮은데
시간이 자나면 맛이없다
번거로와서
사먹으려하는데
영...
특히 김치찌게를 끓일때 맛이없다
조금씩이라도 담궈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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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서 살까?
애인이나
애인같은 남사친이 있고
그 사람이 한국에서 살길 원한다면?
ㅎㅎㅎ
당연 한국서 산다
평균적으로
남자가 먼저 죽으니
죽고나서 뉴질로 가면 되지
자식들이야
가끔 보러가면 될테고..
자기들 살기 바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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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걸리긴 걸렸는데
약을 먹으니
약하게 왔다
식욕은 없고
소화가 안되는지 먹으면 계속 거북하고..
약을 먹어야해서
억지로 챙겨먹었는데
저녁은 굶었다
이럴때 불러내서 맛있는 저녁을 함께 먹을수 있는 남사친이라도 있으면..
내일은 서비친구들과 만남
또 가라오케를 가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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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맹해서.
일기도 쓰기 힘들다 ㅋ
테슬라가 290달러대로 하락했을때...
뉴질 계좌에도 몇십주 보유하고 있으니
매수 할까말까 망설이다 기다렸더니
ㅠㅠ
410달러대로 올려버린..
에잇 ...
내 성격대로 그냥 매수했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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