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해안도로
제가 좋아하는 해안도로입니다.
제주공항에서 서쪽방향으로 딱 갈때 달릴 수 있는 [ 애월해안도로 ] .
제주 올레길로도 지정되어있고 자전거도로로도 지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걸으러 나오신 분들도 많으시고 ~ 자전거로 라이딩을 즐기시는분들도 많기에
드라이브하실때 조금 더 주의하셔야겠구요.
용담해안도로와는 다르게 일몰 후부터 많이 어두운편이니 절대감속 필요하겠습니다.
애월해안도로에는 내려서 바다멍을 때리기 좋은곳들이 상당히 많구요.
돌고래떼가 출몰하는곳들도 많아서 날씨가 좋을땐 맥주 몇 캔 가지고
바다를 가만히 바라보시면서 술드시는분들이 상당히 많이보이기도 합니다.^^
저는 대부분 해안도로를 드라이브하러 가기때문에 앉아서 술을 마셔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ㅎㅎ
술대신에 커피를 마시거나 해안도로에 망고 쥬스 전문점이 있어서 망고쉐이크를 사다 먹곤했습니다.
제주도 애월해안도로는 일몰명소이기도 합니다.
이제 내일모레면 2023년 마지막인데요 ~ 아마 마지막 일몰을 보기위해
해안도로에 많은분들이 나와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구엄리 돌염전 ▲ 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도 방문해보세요.
천연소금을 만들었던 곳인데 주황빛이랑 바다색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그리고 일몰의 모습이구요.
제가 일몰을 보고왔던곳을 다락쉼터라는 곳이였습니다 ▲
애월해안도로도 좋지만 사실 용담해안도로 △ 도 드라이브하기도 좋고 걷기도 좋죠.
여기는 일몰후에도 조명이 잘 만들어져있어서 밝아서 더 좋기도 합니다.
그리고 드라이브할때 저는 자동차보다는 바이크를 애용하는편인데요.
관리하는걸 잘 못하는 저는 아예 단골 샵을 정해두고 대여를 하면서
여러가지 바이크를 타보는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 솔직히 진짜 편함 ㅎ )
제가 이용하는곳은 [ 준바이크 ] 라는 곳으로 제주공항에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
제주공항 및 제주시외버스터미널 무료 픽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곳으로
넓은 연습장에서 무료로 강습까지 해주시는곳이라 특히 ~
처음 바이크를 타시거나 여러번 타봤더라도 다른 기종을 처음 타보시는분들이 이용하실때
부담이 거의 없어서 좋은곳이기도 합니다.
48시간 이상 대여할경우 이 서비스들을 받으실수있는거구요.
대여할 수 있는 차량종이 매우 다양한곳이다보니 선택의 폭이 넓어 좋기도 합니다.
무료로 대여가능한 보호장비들도 아주 깨끗했고
유료도 고가의 제품들이지만 가격대가 착한편이라 부담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보험은 저는 무조건 자차까지 다 듭니다.
짐끈이나 우빈등은 모두 무료로 대여해주시는곳이구요.
제주도관광지도나 관광지할인쿠폰들도 챙겨주신답니다.
그리고 여행코스 잘 모르겠다 하는분들께 자세히 설명도해주시니 이 얼마나 좋은지요~^^
서비스도 좋고 차량상태도 매우 굳입니다.
세차 , 소독 엄청 꼼꼼하게 해주시고 새차위주로 배차해주시니 넘 좋고요.
전문정비사가 상주하는곳이라 정비도 꼼꼼하게되어있어 안심하고 타기 좋습니다.
상급자용 초급자용 1인용 2인용 다 있습니다.
궁금하신분들은 문의해보시거나 덧글에 남겨드리는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구경해보세요^^
첫댓글 http://www.junebik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