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장동혁의 그릇과 밑천이 드러나는듯하다..이진숙을 라이벌의식을 가졌다면..당대표로서 진짜 부적격이다.사전조율도없이 국회보궐에 출마를 기대한다는것은 사지로 몰아넣겠다는 생각으로 의심해볼수있다...
장동혁이 무너진다면..한동훈이 당권을 장악할것이다...라는
세간의 소문이 맞긴맞다고 보지만...
지금 기대했던 국힘과 장동혁이 민ㅉ당과 ㅉㅉㅁ과 같이 여의로순복음교회가서
ㅉㅉㅁ에게 힘을실어주는 분위기가 형성되는데 일조하고
왠만한 눈치빠른 애국우파청년들은 벌써 장동혁의 변질에대해 눈치를 챘던것같았는데..
나는 오늘부터...장동혁지지에대해 고민하게되었다...
사실..개인적인 위세와 따름이들을 따져보면..한동훈빠들의 숫자가
장동혁에비해 월등히 많다.
장동혁의 힘은..윤통님의 뜻을 계승하고...개혁하고 한동훈과 싸워이기라는 애국우파들의 지지력데...그 힘의 원천을 이제 다잡아놓은 집토끼라
생각하는지...
유통기한이 다 된 빵인지...확인이 필요한 시점인것같다..
장동혁이가 힘이 빠져버린것같아...
애국우파들은 할수없이...2차방어선까지 후퇴해서 진지를 다시 구축해야할 작전을 세워야할듯하다..
몇가지 시나리오를 그려본다면..
최악보다는 차악을 선택하는 법이라고
당권을 한동훈이 장악하지못하도록 장동혁이가 당권사수하고..
애국우파의 마음속에는..새로운 지도자의 씨앗을 심어야 할듯하다..
이 두가지만이라도 ...
최고지도자 자리는...자기가 잘하는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잘하도록...뒤에서서 도와주고 서포트해주고...
구성원들의 능력을 발휘할수있도록 지원해주고 일깨워줘야한다..
하지만..장동혁은...자기는 잘하는데...
구성원들의 서포터역할은 전혀 실망스럽다.
지금 애국우파들과 박상용검사,전한길,손현보목사,황교안대표,민경욱대표 등등...얼마나 많은 애국지사들의 목숨건활동이 활발한데..
장동혁은 그들의 힘을 엮어내어 ㅉ에 대항할 큰 힘을 만들어내지못하고
자기혼자만 잘 하면 되는...한사람의 구성원에 불과한 수준을 보이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