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가치 고저 대이동
어제의 우량주가 오늘의 잡주 동전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둬야 된다.
그와 반대로 어제의 동전주 잡주가 오늘의 우량주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있을 수가 있고, 어제의 잡주 동전주가 우량주가 된다는 것은 좋은 소식으로 말하자면 큰 어려움에 봉착하지 않고 상관없다 할는지 모르지만은 어제의 우량주가 오늘의 잡주 동전주가 된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는 것은 즉 방어를 제대로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방어를 하지 못하면 그냥 빈터리가 되고 만다 이런 뜻이지 이 말 뜻은 무엇이냐 앞서 강론했지만은 무릉도원에 출생한 사람은 외부로 나갈 수 있지만은 외부인을 끌고선 무릉도원으로 들어올 수는 없다.
이런 제도 법칙 규정이 세워져 있어야만 한다는 거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내가 일정의 고정적인 종잣돈을 확보해서 주식 매매 거래에 임했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뭔가 거래를 잘 함으로 인해서 순수익이 났다 하면은 그 계좌에서 그 수익 난 것을 빼내서는 안전하게 보관하는 은행 통장에다가 집어넣어야 된다.
그러고선 종잣돈이 고정적 종잣돈이 거래를 잘못함으로 인해서 마이너스가 될지언정 더는 거기다가 말하자면 외부에 빼낸 돈이나 더 보태 넣지를 말아야 한다.
그 계좌에다가는.. 그래야만은 점점 물려들지 않게 되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어떻게든 처음에 들여민 종잣돈 100만 원이면 100만 원, 천만 원이면 천만 원을 갖고 계속 운영해서 이익을 내면 빼내고 이익이 나지 않고 미쳐 있다 하면은 어떻게든지 그 돈만을 갖고서 그 돈만 갖고 선 본전을 회복하려 노력해야 하고 말하자 더는 거기다가 들여밀 생각을 하지 말아야 된다 이런 뜻입니다.
이건 이제 판을 넓게 보고 세상 판을 넓혀 보는 것이야.
아무리 잘 나가는 기업 회사 실적이라도 그 운영 운영자가 뭔가 잘못함으로 인해 가지고 말하자면 악재로 찍히는 걸 말하는 거야.
회사 운영하는 자가 섭외 로비를 잘 해서 말하잠. 회사를 살찌우면은 그거는 회사 운영을 잘하는 것이지만 섭외 로비가 뇌물 공여 이런 것으로 둔갑이 되어서 세상에 공표된다 한다 할 것 같은 그래서 회사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간 것으로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것은 회사의 악재가 되고 마는 거다.
왜 그런 영향이 생기는가? 무슨 세상 경제 판도나 정치 판도를 잘 읽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뭔가 회사 실적을 위하든가 공장 설립을 하든가 하기 위해서는 인허가가 필요한데 인허가권을 쥔 자가 바로 권력자라 이런 말씀이여.
그럼 그 권력자가 인허가권자권을 쥐고서는 자연 자기네한테 유리하게 협조해 주지 않는 기업에게는 협박 공갈을 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우리에게 협조적으로 나와라 그래야지만 너에게 이러이러한 너가 원하는 인허가를 내어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공갈 협박하는 거지.
그럼 거기 그렇게 싸잡혀서 들어가서 무슨 뇌물을 공여하든가 이렇게 되면 비리에 연루되는 거 아니야.
그럼 그런 다음 다음 정권 교체 시기에 반대당 우파가 잡던 것을 좌파가 잡게 되면 그대로 그만 매타작감이 되고 만다.
그렇게 되면 이재용이처럼 감방에 들락날락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되면 그 회사 이미지가 나빠질 거 아니여 원체 삼성 같은 회사는 크니까 그냥 내벼뒀더라도 어지간한 우량주라 하는 것은 그런 식으로 보여진다 하면 대박 두들겨 맞아가지고 그만 매타작감에 대해서 폭락하고 말하자면 어제의 우량주가 오늘날의 잡주 동전주가 되기 쉽다 이런 뜻이야.
아무리 삼성 같은 큰 회사라 하더라도 그렇게 두들겨 맞게 되면 주가는 자연 추락하기 마련인 거야.
그렇게 되면 개인 투자가들은 큰 손실을 입는 것 아니야.
그런 것에 대하여 대비해서 앞서 강론한 것처럼 무릉도원에 출생한 사람은 겉으로 나갈 수는 있지만 외부인을 같이 끌고서 들어오진 못한다.
이렇게 철칙 제도를 세워놔야 된다. 그래야만 그 한도 내에서 뭔가 자본금을 갖고 놀다가 회사 실적이 나빠서 악재가 나와서 나빠서 말하자면 밋져 있든가 거래 정지 당하든가 망하더라도 그것만 망하지.
내가 더 끌고 들어가지 않는 순이익 낸 거는 그냥 남아 있게 되어 있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항시 멀리 긴 안목을 내다보고 이 회사가 정권 놀음에 놀아날 것인가 놀아나는 회사인가 인허가에 무슨 목을 매는 회사인가 이런 것을 잘 눈여겨 봐야 된다.
이런 뜻이야.
지금 좌파 정권이 잡고 있어 좌파 정권의 말하자면 핍박에 못 이겨서 뭘 하다가 우파가 정권 잡으면 대박 두들겨 잡으려고 할 것 아니야 지금 정치계고 종교계고 다 그런 식으로 다 물고 물려 들어가서 권 아무개 의원처럼 같은 사람도 감방을 가게 되고 아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여 무슨 종교 사이비 종교 이런 무리들도 다 하나같이 걸려들어가지고 허우적거리는 모습이고, 그러니까 뭔가 정권이 교체되는 그 시기를 잘 눈여겨 봐 가지고 그러한 영향이 바로 주식의 증시에 반영되고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항시 머리에 둬야 된다.
그러므로 그렇게 너무 걸탐 이익이 났다 해서 자꾸 곱곱이 먹으려고 그 순익을 그 말하자면 계좌에서 계속 굴리지 말아라.
굴리다가 보면 결국은 그렇게 빈털터리가 되고 깡통을 차기 쉽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내가 순익을 낸 것은 항시 다른 계좌 통장, 은행 통장으로 이동을 하려고 노력을 해야 된다.
거기서 점점 주식을 크게 말하자면 숫자 수량을 늘려고만 늘리려고만 생각할 것만도 아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서 어떻게 주식을 정석으로 바둑 정석을 운영하듯이, 그래서 대성(大成)을 하듯이 정석으로 운영을 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흥망성쇠가 달랐다.
전체 세상 판을 읽을 줄 알아라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대략은 회사 운영 잘못하는 것이 배임 횡령죄 이런 게 걸려 들잖아.
그러면 그만 부도 처리되거나 거래 정지 당하면 그거만 그 회사하고만 망하고 거기 관련돼 있던 사람들 개미 투자가들도 거의 보면 다 녹아나는 것 아니여 이런 거 아마 수십 년을 지나오면서 다 이 사람도 겪어본 이야기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절대 잡주나 동전주 여러 종목 상대할 것 아니고 단일 종목이라도 그 회사가 망하면 나라가 망할처지다 하는 그런 회사 종목을 선택해야 하며, 또 그런 회사도 항시 언제든지 거꾸로 처박혀서 악재가 나 가지고 말하자면 잡주 동전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항상 그려 넣어서 그 방어책을 단단히 세워둬야 된다.
그것은 뭐냐 무릉도원에 출생한 사람은 바깥으로 나아갈 수 있으나 순이익을 내서 난 것처럼 바깥으로 내보낼 수 있으나 그 순익 낸 것을 다시 여기 밋져 있다고 끌어들이는 거고, 또 더군다나 다른 돈까지 겹쳐서 과부 빌리돈 낸 것까지 겹쳐서 외부인까지 끌어들이는 그런 형국을 그리면은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다.
이것을 항시 염두해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세상 판세를 넓게 읽을 줄 알아라.
정치의 권력이 어떻게 그 회사에 영향을 주는가 말하잠 그 회사를 살찌고 키워주려고 하는 것인가 아니면 협박 공갈, 핍박엄포 압박해 가지고 자기네들 유리한 대로 뭔가 정치적인 발판 토대를 삼으려 하는 것인가 이런 것을 잘 눈여겨볼 줄 알아야 된다.
이런 뜻 하에서 주제 하에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또 다음에 강론할까 합니다.
얕은 머리 굴리는 정치꾼땜에 회사가 어려움에 봉착하고 개인투자가들이 큰 손실을 보는 것 소이 곱곱이 먹는다 하여 왜 단일종목 레바리지를 주느냐 이것 이런 것 크게 정책적으로 실패 반드시 다음 총선에 반영 되선 심판받게 되는 악재가 될거다 정치를 잘해선 주가가 뜨는 것 아니라 세게경제흐름 이런 것이 그렇게 영향을 주는건데 제넘들만 거기 편승해선 제넘들 공로 삼으려 얇은 획책을 하려든다는 거지 아님 시장조성자넘들 섭외 로비 입김이 정치권력한테 들어갓든지 개인이 곱곱이 먹는 것 아니라 시장 조성자 기관넘들이 곱곱이 먹고 정권은 세금 크게 착복하려는 꼼수고 뭔가 개인투자가들 위한다하는 정책발표는 신용할 것 하나도 없고 쌍 사기군 편이라는 것만 알아두면 된다 언제든지 정권은 국태민안 보다는 사기꾼 편이다 제넘들 한테 이익이 된다면 국민을 불모로 전쟁도 불사하겟다는 것이 그넘들이다 당장 트럼프나 퓨틴을 보면 알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