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이교도들의 머리에는 율법으로 가득차고 예수님의 복음을 훼파할려고 하는데 토라 이교도들에게 율법에 대한 반박글을 올리기전에 토라 이교도들이라고 부르는 이유부터 밝히겠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그렇게 하라고 지시를 하시고 말씀을 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18장17절을 보겠습니다..
""" 만일 그가 그들의 말 듣기를 무시하거든 교회에 그것을 말하되 그가 교회의 말 듣기를 무시하거든 너는 그를 이교도나 세리같이 여겨라."""
한국유태인 토라이교도들은 교회가 하는 말을 무시하고 성경을 짜집기 하여 그럴듯하게 뿜어대고 있지만 실상은 예수님도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모세5경의 율법은 처음부터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될것이있고 완전히 페하여졌는것도 있습니다..
유대인이든 교회이든 지켜야 될 율법이 있습니다.. .. 폐하여 진것과 성취하신것으로 구분합니다..
천년왕국때에 가서 다시 지켜야될 의식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천년왕국때에 가서 지켜야 됩니다..
사회법규 의식법규 도덕법규 이렇게 크게 나누어 보면 사회법규와 의식법규는 유대인들이 구약에 지키다가 예수님의 단번 희생헌물로 철페가 됩습니다..도덕법규는 인간 창조 부터 만들때 양심에 심어줬는것을 모세율법때 문서화 했는것이기때문에 도덕율법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토라 이교도들의 머리는 잘못되어서 김칫국물 부터 마시는 거지요...
천년왕국때가 되어서 몇가지 지켜야될것을 지금 미리 은혜시대에 부터 지켜서 신부단장이라는 명분으로
가증한 행위를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예수님께서 이교도적인 행위라고 못밖은 겁니다...
한국사람은 뭔가 종교행위를 해서 거룩해 질려고 하는 습성이 있는데 그것보다 더한것은 율법에 답도 내리지도 못하면서 우왕좌왕 하는 장로교도 들입니다..
왜냐하면 복음을 모르고 여러가지 종교행위를 가져와서 하고 있으니 미지근하게 처신을 했으니 당연한겁니다.. 한국에 복음이 들어올때 극심한 칼빈주의 선교사들이 누룩과 함께 퍼뜨린 결과물이라고 봐도 됩니다...
첫댓글 아날로그 님 ~~
그렇지 않습니다
전 세계 어느 나라의 기독교에서 메시아닉 쥬를 이단이라고
하고 있는지요?
오히려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메시아닉 쥬들이나 한국 메시아닉 교회나
모두 같은 신앙을 소유하고있습니다.
모두 같이 샤밧을 지키고, 절기를 지키고, 토라를 신부로서
기쁜 마음으로 준수합니다.
님께서 무언가 편협한 생각을 갖고,
반복적인 글을 올리시는데 메시아닉에 대해서
눈이 열리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마18: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마18: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마18: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죄는 불법이요,
불법은 토라를 어기는 것입니다
토라를 지키자는 것이 교회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라구요?
지금 누가 불법을 행하고 교회의 말을 듣지 않고 있는지 잘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토라를 어기는 것은 불법입니다
님과 같은 분들을 불법자로, 이교도들로 만들고 싶지않아서, 이렇게 싫은 소리 들으면서도 외치는 것입니다~
@별과같이 메시아닉들은 불법을 행자는 자들입니다. 일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주 6일 동안 힘써 일해야 하는데 주 5일만 일합니다. 이런 잘못을 지적하지 않는 메시아닉 목사들도 같은 불법이죠. 일 하지 않고 교회에서 몇일씩 기도회 한다고 집회한다고 죽치는 행위도 다 불법입니다.
토라(율법)는 예수님의 복음을 더욱 든든히 세우는 것입니다.
토라(율법)를 세우게 되면, 예수님의 복음을 더욱 든든히 세우게 됩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샬롬!
안식과 토라..
성도의 교제가 일어날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안식일까지 온 열심을 다해 지키실 것인데..
만일
안식일을 비롯해 토라를 지키다가 실수를 저지르면 불법(죄)이니
제3성전이 다시 세워지기 전
현재 당분간은
성전이 없으므로 피의 제사를 드릴 순 없는 것이고,
마음으로써 주의 피를 통해 그 불법(죄)을 씻는 제사를 드리는 것
이것이 샤밧이고 신부단장이라는 건가요? 알쏭달쏭
예수 그리스도 밖에서의 토라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토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토라는 신부로 단장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다시는 속죄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럼 속죄 얘기는 끝난 거고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토라를 지키지 않는) 불법을 간간이 하면, 신부단장이 덜 이쁘게(?) 되는 건가요,
결국 상급에 관한 얘기인 건가요?
알쏭달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