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장영화제 홍보대사인 린즈링은 기자회견장에 오드리 햅번 스타일의 헤어스타일과 1600만 위안(대만화폐, 인민폐 약 400만 위안)의 보석으로 장식을 하고 나타나 우아한 자태를 보여줬다.
타이완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올해 영화 ‘적벽(赤壁)’에 출연했으며 신인배우 신분으로 올해 12월 6일 타이완 타이중(台中)에서 열리는 금마장영화제 홍보대사가 됐다. 그녀는 8월 24일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검은색 드레스에 1600만 위안(대만화폐)의 고가의 보석을 하고 나타났으며 그녀의 우아한 자태는 영화 ‘티파니에서의 아침’의 오드리 햅번을 연상시켰다.
그녀는 4년 전 금마장영화제의 사회를 맡은 적이 있었다. 우위선 감독은 그녀를 대신해 여우주연상 후보 신청을 하겠다고 나섰으나 그녀는 겸손하게 “나는 감히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없다. 나는 완전히 신인배우일 뿐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