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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나님의 소유된백성 원문보기 글쓴이: 슬기로운 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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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검정옷을 입으신 여자분이 임연심 선교사님입니다. 전에 뵌적 있는데 참으로 온유하신 분입니다.ㅎㅎ |
아래 글은 케냐 임연심 선교사가 보내온 e-메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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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06일 목요일, 오후 15시 53분 57초 +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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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ra-710" <ezra-710@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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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교수" <eunous@hanmail.net> 추가 |
| "권혁승" <viva2011@naver.com>,"김홍석교수-창조과학회총무" <gink-go@hanmail.net>,"손한락선교사" <paulsohnhan@hanmail.net>,"서현사모" <barah1004@hanmail.net>,"이혜순" <helee0526@hanmail.net>,"강대석" <dskang@kec.co.kr>,"구재천" <actsluke@hanmail.net> |
JESUS IS COMING BACK SOON. VERY SOON . BE PREPARED!!!
In the public hospital of Itagua?(RJ) last weekend
was born a girl with hands joined together, like one
who's praying.
The doctors told the parents that they would operate the hands of that girl,
and that they would give her
antistatic.
The operation was easy because it seemed like the hands were simple glued together one membrane (skin) layer apart.
When they opened up the hand of that child, you can't
imagine what was written...
(JESUS IS COMING BACK... The doctors started weeping and all that were in the hospital.
The suburb of Itagua?is undergoing a movement now,
People that have withdrawn from church are going back and others are receiving Jesus Christ as the only savior.
God send that child simply to convey that message.
After a few hours she died: JESUS IS COMING BACK
I have received now I'm passing on!!!
The Lord of Lords is coming back.
'Seek you the LORD while HE may be found, call you
upon Him while He is near:' Isaiah 55:6
Send this to everyone in your address book, if you have different e-mail accounts send it to all
recipients in all your mail account. Don't be to preoccupied with work. This is import!!!!ant
케냐 임연심 선교사가 보내온 이메일 내용입니다.
(예수님은 곧 오십니다 . 아주 금방 오십니다. 준비하십시요!)
( Itagua 에 RJ 라는 일반병원에서 지난 주에 어린여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근데 그 여자 아이의 손은 마치 기도하는 손처럼 그렇게 붙어 있었습니다)
(의사는 부모에게 말했습니다. 이 아이가 수술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마취를 시켜야 한다고 수술은 쉬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피부가 붙어 있는 것을 떼야 하는 그런 수준의 수술이기때문에..)
(의사가 붙어진 여자아이의 손을 떼었을 때 그 손 안에 어떤 글자가
쓰여 져 있었는지 당신은 상상이 가십니까?")
( 예수님은 다시 오십니다! 라는 글이 쓰여 있었습니다. 의사들과 그 병원에 있던 사람들은 울기 시작했습니다)
( 지금 Itagua 에는 엄청난 움직임이 생겼습니다)
(교회를 등한시 했던 사람들이 교회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이 어린아이를 통하여 메세지를 주고 계십니다)
(그 어린아이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후 죽었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돌아 오십니다!!)
( 나는 이 글을 받고 지금 당신에게 전합니다)
(주님은 다시 돌아 오십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6
(이 멜을 받으시거든 그대의 멜 주소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만 바쁘다 해도 잠깐 일을 멈추고 이 일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주님은 다시 오십니다!!
첫댓글 희한한 일이군요!
ITAGUA는 브라질에 있는 도시로 알고 있습니다. 케냐의 선교사가 어찌 이런 일을 알 수 있을까요? 보다 확실한 검증을 하기 까지는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오시겠지만, 만일 이런 종류의 선정성 기사들이 거짓말로 드러나면 나중에는 진실한 표적도 믿지 않으려고 할 것입니다. 과거에도 항상 이런 종류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기적과 같은 일을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우리 크리스챤들의 소망입니다만... 위에서 말하는 이런 종류의 거짓에 현혹되어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언컨데 100% 사기입니다. ...성경의 완성과 더불어 계시는 완성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자는 이제 반드시 오직 성경속에서 주님의 뜻을 찾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분들 조차 자꾸 성경 밖의 신기한 현상을 통하여 뭔가 영적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를 찾고자 하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제가 비록 허우적대며 살고 있습니다만, 주님의 십자가 구속의 은혜를 믿고, 구원의 확신이 있기에 재림하시는 주님이 두렵지 않습니다. 그저 그날을 위해 오늘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이 주님께서 머잖아 오시리라는 예표이던 혹은 아니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오실 때 구원 받은 백성으로 기쁜잔치에 참여하는 모습을 생각하고 오늘을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나의 순간순간의 삶이 더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마 11:7)" 믿음을 깊이 생각해봅니다
신선한 충격님은 아내와의 결혼생활도 행복한 거 같고 성령의 인도에 따라 순간 순간의 삶이 더 중요하다는 아주 건전힌 믿음입니다. 재림의 날자에 신경 곤두세우지 말고 순간 순간 주님의 임재를 구하는 게 더 낫죠. 그죠? ㅋ
전 껍데기일 뿐 제 안에 계신 주님의 뜻에 따라 살려고 하지만, 이 망할놈의 껍데기가 아직 죽지않아서 ........ 암튼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믿음이 겨자씨 만큼도 못되기에 항상 여러 숭사리님들께 신앙인의 자세와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선교사님이 이런 글을 정말 진지한 태도로 보내셨다면 굉장히 실망스럽군요. 우리가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는 것을 믿는 것은 이런 사건 때문이 아니라 성경 말씀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시하신다고 생각하는 신비주의적인 발상 자체가 우습기만 하군요. 이런 식의 신비주의적인 계시를 추구하는 것은 천주교 측에서 눈물을 흘리기는 마리아, 피를 흘리는 마리아 사건으로 미신숭배의식을 고취하는 우상숭배자, 미신숭배자, 신비주의자나 뭐가 다를까요? 우리 믿음의 근본은 말씀입니다. 선교사님이라는 분이 그런 메일을 보내시다니 우려됩니다.
공감합니다. 2천년 전 예수님의 그 약속은 어딜 가고 어린아기손에 정체불명의 신비적인소식에는 촉각을 곤두세워야만하니 웬...
만일 예수님이 곧 예를 들어 한달 후 오신다면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까요?...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그렇게 그영을 따라 행할 뿐입니다.(Walk in the Spirit)(갈5:16).
주님께서 곧 오신다면 저런식으로 재림을 선포하실까요? 성경에는 분명한 예언이 있습니다. 미혹되지 말고 분별해야합니다.
몇 달 전에 모 카페에서 전체메일로 보내온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신빙성이 있다고 보지 않았기에 그냥 넘겨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작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인데, 그것이 우리와는 관계 없는듯이 사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런 것이 우리를 비성경적으로 살게 하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요즈음 부쩍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생각하곤 하는데 우리의 관점을 바꾸어야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예수님 다시 오신다고 알고는 있지만, 실은 내일이라도 바로 오실 것이라고 믿는 이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저 역시도 그 중에 하나임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인데, 왜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는가.." 아멘입니다..
일종의 행운의 편지?
ㅋㅋㅋ
지혜로운 숭사리님들~! 모든것으로 마지막을 사시는 종말론적인 신앙 곧 내일이라도 당장 그날이 임할것을 예비하시는 믿음으로 살아가시기를 원합니다. 도적같이 당하지 않토록~, 위의 편지글은 사실 여부를 떠나서 우리에게 경종을 주는 메시지로 받는다면 유익함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든것으로 유익을 삼을 수 있는 전지전능을 힘입기 바랍니다. 야튼 희한한 일이잖습니까? 요즘 부쩍 종말론들이 다시금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주는 경종으로 받았으면 합니다. 샬롬!!
경종으로 받는 것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