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어준 그대 언제나 고운글로
응원과 공감을 해주니 고마워
우정과 사랑의 향신료를 살짝 뿌려
미소짓게 하는 당신 참 좋네
님이라고 가슴속에서는 말하는데
직접 고백은 못하겠어 어쩌지
선물이라고 내 마음 얹어
새벽시간 준비를 했어
물어봐 줄래 좋아하는 심정
솔직히 담았느냐고
이시간 미소지으며 당신께
손 내미는 마음 눈치로 알아줄래
오래전부터 교감나눈거 같아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데
카페 게시글
▣-행시 작품방
문우님 선물이오
푸른 열정
추천 1
조회 50
26.06.09 05:5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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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은 행시가 마치
고백시 같습니다
열정이 넘치시는 푸른 열정 운영자 님 ^^
물론 글이겠지만
그런 글들이 잘 써지시니
대단 하십니다
어느 분이신지는 모르오나
그 분도 감사히 이 글을 읽으시기를 바램해 드립니다
저같은 사람은
아마 그런 마음이나 생각이 예전에 다 사라져 버려서 ~
이제는 남은 삶은
온전하게 주님 앞에 바로서는 그런 생각 뿐이랍니다
세월이 그만큼 흘러서 ~~ㅎ
잘 읽었습니다
행시글 ~~
소담님의 영성이
빛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푸른 열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푸른열정 운영자님 시인 이셨군요
잘 감상하고 다녀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