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김종상 선생님은 1935년 안동 출생으로 대한민국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원로 시인이자 동화작가입니다. 1958년 《새교실》 소설 추천 및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며 한국 아동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동시집『할머니 나들이』, 동화집 『아기 사슴』이 있으며, 기행시집 『바람과 구름처럼』, 전집 『소리피리』 등을 펴냈고, 수백 편의 동요를 작사하여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한국 동요 발전에도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본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고, 한국아동문가협회 회장을 역임, 현재 (사)어린이문화진흥회의 고문 및 어린이문화대상 심사위원장입니다.
송재진 선생님은 198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1985년 한국아동문학신인상을 수상했고, 동시집 『하느님의 꽃밭』 『회초리도 아프대』, 합동시집 『앞서거니 뒤서거니』 『햇빛 잘잘 실눈 살짝』 등을 출간했습니다. 2014년 서울문화재단 문학창작집 발간 지원금을 받았으며, 계간 ≪아동문학평론≫ㆍ도서출판 “가꿈” 발행인으로 오랫동안 좋은 책을 많이 출판했습니다. 현재 (사) 어린이문화진흥회 부이사장입니다.
첫댓글 김종상 선생님은 1935년 안동 출생으로 대한민국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원로 시인이자 동화작가입니다.
1958년 《새교실》 소설 추천 및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며 한국 아동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동시집『할머니 나들이』,
동화집 『아기 사슴』이 있으며, 기행시집 『바람과 구름처럼』, 전집 『소리피리』 등을 펴냈고, 수백 편의 동요를
작사하여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한국 동요 발전에도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본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고, 한국아동문가협회 회장을 역임, 현재 (사)어린이문화진흥회의 고문 및
어린이문화대상 심사위원장입니다.
송재진 선생님은 198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1985년 한국아동문학신인상을 수상했고, 동시집 『하느님의 꽃밭』 『회초리도 아프대』, 합동시집 『앞서거니 뒤서거니』 『햇빛 잘잘 실눈 살짝』 등을 출간했습니다. 2014년 서울문화재단 문학창작집 발간 지원금을 받았으며, 계간 ≪아동문학평론≫ㆍ도서출판 “가꿈” 발행인으로 오랫동안 좋은 책을 많이 출판했습니다. 현재 (사) 어린이문화진흥회 부이사장입니다.
김종상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김종상 선생님 땅 파는 강아지 출간을 축하드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