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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카페 게시글
맑은 자유게시판 스크랩 그 애국이 바로 부처님의 법문일세...
단주 추천 0 조회 124 12.01.11 10:59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진보와 보수 너와 내가 둘 아니고

 

전라도와 경상도가 무궁화 세상이니

 

구성진 아리랑이 우리의 가슴일세

 

백두산에서 한라산 백령도에서 독도까지

 

대한사람 합심하니 태극기 펄럭이네

 

배려와 자비가 애국의 시작이고

 

그 애국이 바로 부처님의 법문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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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11 11:31

    첫댓글 옳으신 말씀입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 작성자 12.01.12 02:32

    소소리바람님, 고맙습니다.

  • 12.01.11 12:15

    오만과 부패의 세력들에겐, 어떤 배려와 자비가 '진정함'일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
    mb정부와 한나라당이 이미 저질러논 실책들은, 어떻게 다스려가야, 이 땅의 많은 분들이 편안하실까요.

  • 작성자 12.01.12 02:37

    설리야님, 본의 아니게 님께 화두를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_()_

  • 12.01.11 12:11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
    이젠 포털 다음 기사의 댓글 추천수까지 조작하며, 여론을 조작하려 듭니다.
    저는 그깟 댓글 조작에 열이 받는 게 아니라요.
    그런 그들이, 이 땅에 계속하여 막강한 세력을 부여잡고 있다면,
    어떤 더한 일들을 벌려서 그들의 탐욕을 채워나갈련지, 그 채우지못할 탐욕을 향해 무한질주하는 ,,
    이 땅의 오만과 부패의 세력들에 안스러움이 생겨서 그러합니다. 그 탐욕이 그들만의 고통도 아니니깐요.

  • 12.01.11 12:53

    무관심과 어리석음에 푹 빠지면 ..
    나도 모르게 본의 아니게 ..
    나쁜 권력에 동조하고 힘을 실어줄 수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무지와 어리석음에 기인한 자비심이, 얼마나 그 뜻한 효력을 지닐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대단한 학식과 지성을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권력의 놀음을 살펴보면, 조금만 살펴보면, 그 조작과 거짓이 어렵지 않게 보여요.
    그런데.. 그조차 분별하지 못해요. 더구나 불법공부하시는 분들이 그러실 땐 회의감이 듭니다.

  • 12.01.11 12:54

    가끔씩 마음에 쌓이는 것들이.. 이렇게 우연스럽게 만나는 글에,, 토로를 하게 됩니다. 죄송합니다.

  • 작성자 12.01.12 02:33

    죄송하긴요. 아닙니다. 언제든지 듣겠습니다. 다만 매번 님과 동의는 못하여도 이해해십시요. _()_

  • 12.01.11 14:27

    단주님 정말 곱고 바른소리요 아름답고 고은글 입니다
    시인작가증이 있는,제보다 더 詩人답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작성자 12.01.12 02:34

    좋게 읽어주셔 고맙습니다.

  • 12.01.11 14:33

    최고의 법문도 말로만 법문이라면..
    해우소의 아래통 보다 못하다 합니다.
    .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 12.01.12 02:36

    행이 없다면 당연 그렇습니다. 부처님법문을 해우소 아래통으로 만드냐 아니냐는
    어쩌면 각자의 마음에 달렸는데... 님은 어쩌실 요량이신지요.

  • 12.01.11 16:19

    관세음보살 바른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가 단군의 자손 화합이 중요하고 가정엔 가화만사성이고 나라엔 모두가 화합으로 대화를....모범 굽신 굽신

  • 작성자 12.01.12 02:36

    연꽃마마님, 고맙습니다._()_

  • 12.01.12 10:53

    역사에 대한 바른 안목과 견해를 가지기위해선 건강한 비판이 동반되어야한다......친일과. 독재와 한탕주의 의식이 정치에 섞여 나라와 국민을 병들게하고 고통스럽게 하는데도...맹목적인 친일 미화나...두리뭉실 넘어 가자는 안일한 의식 구조는 우리의 아들 딸들에게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이 존중 받지 못하는 최악의 현실을 되풀이해서 만들어 주는 과오를 범하게 된다....지금의 이명박정권을 보라.....과연 이게 한 나라의 안보와 국민의 생존권을 보호해 줄 최소한의 능력과 도덕성을 지녔다고 보는가.? 역사의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비판해서 바로 잡지 못하면 또다른 이명박정권이 나라와 국민을 도탄에 빠지게 할 것이다..._()()

  • 작성자 12.01.12 10:56

    수비야님, 고맙습니다. 건강한 비판 당연 동반되야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뜻과 다르다고 동포를 맹목적인 친일이나, 친미, 수구꼴통, 좌파 발깽이로
    몰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바로 잡는 일은 이 방에서 하는 비판을 넘어 비방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초심으로 돌아가 각자가 먼저 시작하고
    다시 그 기를 가족에게 또 사회로, 국가로 돌리는 일을 천년을 목표로 차곡차곡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 12.01.12 13:52

    천년의 목표나 만년의 목표도 좋지만..친일파와 독재자를 있는 그대로 보고 비판할 수 있는 균형도 필요합니다....무엇이던 바로 본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좌.우.보수.진보..관심없습니다....핵심은...나라와 국민들<중생들>을 해롭게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잘못된 악습이나..정치나..제도는 비판하고 개선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친일과 독재는 있는 그대로 비판하고 되풀이되지 않게 바로 잡는데 국민의 힘이 모아져야 합니다.....개인적으로 친일파를 두둔하고 미화하는 것은 어쩔수 없으나...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막아 보자는것이 친일파와 독재자 비판글 올리는 분들의 공통된 바램 일것입니다..

  • 12.01.12 14:11

    독재자에게 느끼는 개인적인 우호적<향수같은 느낌 등> 감정이 아직 독재자의 개념 정리가 안된 분들에게 맹목적인 호감으로 전염 되는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친일파는 친일파고 독재자는 독재자일 뿐입니다.....박정희는 김재규가 아니였다면..아마..평생을 독재 했을 것입니다.....독재자에게 향수까지 느끼는 것은 자유이겠으나...다른 분들은 독재자에게 향수를 느끼지 말기를 바램 해 봅니다.

  • 작성자 12.01.13 01:17

    수비야법우님, 고맙습니다. 님의 취지를 모르지 안습니다만. 이미 많은 분들이 자신의 글에 칼을 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미 독재가가 한 짓을 제일 미워하며 자신의 주관적인 비판이 진리인양 설치는 독재로 윤회을 되풀이하는 우를 범하지 말었으면 합니다.

  • 12.01.13 12:20

    님의 주관적인 독재자 비판 칼이라는 것도 님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닐까요...이렇게 댓글 다는 이유중 하나가 님의 독재자의 대한 향수란 표현 때문이기도 합니다.....독재자의 향수 운운 하는것이야 말로 독재자의 윤회 씨앗이 될 수도 있습니다......독재자에게 향수를 느낀다는 표현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이 안되길 바랄 뿐입니다.

  • 작성자 12.01.13 12:52

    당연 제 댓글도 주관적 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보소, 진보님들이 댓글에 쌍욕까지... 달기를 쉽게했습니다 물론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그리고 님도 지금 댓글로 절 함부로 단죄하지 않습니까? 저는 외국에 살어 고국의 향수를 가지고 있지만 박정희 향수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님들보단 좀더 객관적입니다. 그리고 위 글 어디에 박정희 두둔글이 있더이까?

  • 작성자 12.01.13 12:52

    수비야님 이곳에 가끔오지만 보수와 진보끼리 별의별소리 다하는 걸 보고 또 이 자유게시판에 정치글을 반대하는 보수 불자님들께 제발 한발 물러서달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제 관점이지만 많은 보수님들이 많은 양보하시는 중입니다. 이제는 진보님들도 그리 하셔야한다 보는 사람입니다. 제발 님이 방금
    저를 단죄했듯 남을 멋대로 단죄하는 것은 말어주십시요.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_()_()_()_

  • 12.01.13 17:04

    단주 12.01.06. 13:37 위 동영상은 박정희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주장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전혀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그 예로 그 시절 즉 외화를 벌어들인 방법은 월남전에 파병된 우리 장병들 그리고 가발수출과 독일로 돈벌러간 독일광부와 간호사들 뿐이였습니다. 그런데 외화보유와 외환위기를 들먹일 수 있습니까? 솔직히 민주주의의 깃발을 들고 출발한 김영상대통령이 국가는 부도냈지요. 물론 위 동영상의 주장을 존중해야합니다. 하지만 박정희향수에 빠진 우리 부모님들 모두를 친일이라 몰아치는 극우주의도 고쳐야 한다 봅니다.

  • 12.01.13 17:12

    단주님..위댓글은 님이 쓰신것입니다....박정희향수에 빠진 우리부모님들..이라고 표현하셨지요.....우리 부모님들이라면 님과 님의 부모님도 포함된다는 것이 아닙니까...그리고...저는 분명 ..좌.우.진보.보수에 관심 없다고 했습니다... 친일파와 독재자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님은 방송국에서 방송한 동영상도 일방적인 것이라 했군요...이런 님의 태도야말로 한쪽으로 치우친 것이 아닙니까...저는 있는 그대로 보고...다시는 이땅에 친일파나 독재자가 정권을 잡아서..나라와 국민들을 병들게하고 고통스럽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며..그러기위해 친일파나 독재자가 정치를 하지 않는 그런 나라를

  • 12.01.13 17:19

    후손들에게 물려 주자는 것이고...박정희향수 운운하는데 대해 경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지금도 친일파의 딸이고 독재자의 딸인 박근혜의원이 이명박정권과 함께 나라와 국민을 도탄에 빠지게 하고도 ..오히려 새신어쩌구 하면서 더러운 정권욕에 사로잡혀 국민을 기만하고 있기에..님의 댓글의 박정희 향수 부분을 짚고 넘어 가고자 해서 나의 의견을 댓글 달았을 뿐입니다..이것이 님을 단죄한것인가요?. 독재자향수운운이 님의 생각이라고 그것을 뭐라 하고싶지는 않습니다..다만..다른 사람들에게로...전염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지요...이것이..누구를 단죄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 12.01.13 18:42

    하지만 님께서 박정희에게 대한 향수가 없다고 하시니...님의 댓글은 하나의 예시일 뿐인데...님도 포함된다고 제가 오해를 했나 봅니다.......이점에 대해선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또한 저의 댓글에 님에 대한 무례한 표현이나 마음 상한 부분이 있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독재자의 후손이 또다시 정권을 잡아서는 안된다는 절박함에 님의 댓글에 민감하게 반응했다고 헤아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울러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진보라서 박정희를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진보 보수 가릴것없이 친일파와 독재자는 비판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만약 보수라서

  • 12.01.13 22:05

    친일파와 독재자를 미화하고 두둔하고 합리화 한다면 그 보수는 사이비 보수입니다......보수..진보..관심 없지만....좌 우 도 관심 없지만...이 땅에 친일파와 독재자의 후손이 두번다시 정권을 잡는 비극은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것이 저의 간절한 바램이랍니다.

  • 12.01.12 13:52

    인간의 의식은 바뀌기가 어렵다.....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인간에게는 더욱 그렇다.....이런 글..저런글에 각각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그리는 것이지만.....많은 분들이 보는 게시판이라 많은 글들과 댓글들이 옳고 그름의 잣대를 정하는데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음 하는 작은 바램이다...무지보다 더 무서운건 인간의 아집이다.....

  • 작성자 12.01.12 10:58

    당연하신 말씀입니다. 문제는 개혁은 좋지만 극우식의 개혁은 더 많은이들이 좌나 우로 더욱 벌어질 뿐입니다.

  • 12.01.12 14:14

    개혁하는데..극우식이고 극좌식이고가 있겠습니까?......지금 정부가 보수라 비판하는 것이 아니고....잘못된 점을 비판하는 것이며 ..만약..진보정당이라도 지금처럼 정치를 한다면 당연히 비판 할것이며....친일.친미를 극우식으로 비판 하자는것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이롭게 하는가 해롭게 하는가를 두고 비판하는 것이라 보여집니다.....물론 극우식으로 비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여기는 불교 카페이고 ..대부분이 불자분들입니다......좌.우.진보.보수.극우.극좌.의 사상 보다는 상식의 선에서 비판하는것이고...인간이 인간다운 세상에서 살기위한 비판이며...이곳이 사바세계이긴 하나....보다 더 불국토에 가까운 나라에 살고싶고

  • 12.01.12 14:09

    그런 나라를 후손들에게 물려 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비판글 올리는 분들도 많으리라 보여집니다.....친일파나 독재자를 비판한다고 해서 ...극우식 비판과 개혁이라 단정하는것도 확정없는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라 사료됩니다.....해방이후 부터 지금까지...친일파와 독재자의 파렴치한 정치로 나라와 국민들은 상처입을대로 입고 신음하고 있습니다......이런 문제를 정확히 알고..개선의 방법을 찿는것은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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