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칼럼]
정청래 '폴더 인사',
민주당·이재명 정치의 민낯
민주주의·평등 외치면서
이렇게 비굴할 수 있나
항복 의례이자 굴종 신호
말만 진보, 생활은 반동
국정 지지율 첫 데드크로스
국민이 모두 보고 있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뉴스1 >
지난 18일, 해외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90도 ‘폴더 인사’
를 올렸다.
그 사진을 보니 온갖 상념이
머리를 스쳤다.
우리 정치가 아직도 이 수준인가?
명색이 집권 여당 수장인 당 대표가
어떻게 이처럼 비굴할 수 있나?
더구나 입만 열면 민주주의니,
평등을 외치는 자칭 진보 정당이다.
그런데 그 누추한 굴신(屈身)
어디에 그런 고귀한 이념이
들어설 자리가 있는가?
정 대표는 그날 의원총회에서
“다 흔들리면서, 젖으면서 가는 게
인생 아니겠나”
라고 말했다 한다.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에서 빌린 말이다.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비에 젖지
않고는 그 어떤 꽃도 피지 않는다.
바람과 비의 위세에도 굽힐 듯,
굽히지 않는 꽃이라서 더 아름답다.
정 대표의 폴더 인사가 과연 그랬나?
굳이 시까지 동원해 그걸 치장한 걸
보면, 스스로도 자신의 구차한
모습이 부끄러웠던 거다.
그런데 민주당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 아니다.
2024년 지명직 최고위원에 임명된
강민구씨 역시 당시 이재명
대표에게 폴더 인사를 올렸다.
또 이 대표를
‘집안의 큰어른’
‘민주당의 아버지’
라며
명비어천가를 불러
“북한에서나 가능한 일”
이란 비판까지 들었다.
하지만 강씨는 꽃길만 걸었다.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거쳐, 지금
한국수력원자력 상임이사로 있다.
정청래 대표 역시 지난 2021년
이 대통령의 자서전을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인간 이재명과 심리적 일체감을
느끼며, 아니 흐느끼며 읽었다”
고 한다.
공당이어야 할 정당이 뿌리째 1인
정당화된 것이다.
이런 부조리에 저항하면 어떤
운명을 맞을까?
2024년 총선에서 비명계 의원들은
공천 학살을 당했다.
튀면 죽는다.
정 대표의 굴신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민주당은 말만 진보고, 생활 세계는
오히려 반동스럽다.
민주당 정치가 ‘내로남불 정치’란
이유다.
조국 사태는 그걸 극적으로 보여준
막장 드라마에 가까웠다.
조국 전 법무장관은 입만 떼면 구슬
같은 말이 쏟아졌다.
그런데 옷자락 한 꺼풀을 들춰보니,
썩은 냄새가 진동했다.
‘조적조(조국의 적은 조국)’란 말까지
나왔다.
하지만 조국만이 아니다.
조국의 어두운 뒷모습이 ‘사실’이
아니라며 강변한 사람도 많았다.
정경심 교수가 자신의 컴퓨터를
몰래 반출한 걸 놓고, 유시민
작가는 ‘증거인멸’이 아닌
‘증거보전’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의 조작 기도를 막기 위한
고육지책이란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까지 2020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조국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
고 했다.
이걸 보면 ‘내로남불 정치’는 사실
조국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민주당 전체가 그런 것이다.
김어준 방송의 편파성을 둘러싼
숱한 논란도 실은 그런 현상의
하나일 뿐이다.
거기에 중독된 대깨문, 개딸들이
그 뒤를 단단히 떠받치고 있다.
이 대통령도 어찌 보면 그 단세포적
팬덤 정치의 거름더미 위에서 자란
것이다.
그런 민주당이 친명파와 친청파,
둘로 쪼개졌다.
6·3 지방선거 이튿날 정청래 대표는
대승을 선언했다.
하지만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이겨야 할 곳에서 졌으니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
라며 정 대표를 저격했다.
이튿날 유럽 순방을 떠나며, 공항
환송 행사에 늘 참석하던 정 대표만
쏙 빼고, 차기 당권 도전에 나설
김민석 총리만 불렀다.
사실상 정 대표를 파문하고, 차기
당 대표로 김 총리를 낙점한 셈이다.
정 대표는 즉각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며 반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대통령의 탄핵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협박성 발언”
이었다.
이 대통령은 순방지에서 이례적으로
소셜미디어에
“편 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
를 비판하며, 여당은 사익보다 공익,
큰 그릇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게 누굴 겨냥했을까?
이제 왜 정 대표가 폴더 인사를
했는지 맥이 잡혔을 것이다.
그 인사에는 민주당의 역사가 겹겹이
쌓여 있다.
폴더 인사는 일종의 항복 의례이자
굴종의 신호다.
정 대표는 이 대통령을
“월드 클래스 세계적인 정치 지도자”
라며 한껏 추켜세우기까지 했다.
그 온갖 교언영색이 스스로 역겹지도
않은가?
한 친명 의원은
“이 대통령은 이런 의전을 싫어한다”
고 했다.
정말 그렇다면 공항 영접 같은
봉건적 허례부터 치워야 한다.
이게 ‘민주당·이재명 정치’의 민낯이고,
한국 민주주의의 현 수준이다.
부끄러울 뿐이다.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처음으로
데드크로스를 기록했다.
눈 있는 국민은 모두 보고 있는 것이다.
김영수 영남대 특임교수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2]
꺼실이 오빠
버티면 죽는걸 알기에 누워서 배부터 까보이는
동물들의 행태와 똑같은 이재명식 조폭
생태계가 허울로만 민주주의를 외치는 민주당의
민낯이다
둥이할머니
똥훈이가 윤대통령 배신하는것보고 분노를
금치 못했는데 청래가 재명이 조롱하는 것 보면
왜이리 속이 시원한지 모르겠다.
그러나 재명이든 청래든 이들은 우리 진유우파
보수의 적이다.
피터지게 싸워라 언놈이 이기든 8.17이면
끝날것인데 그러나 좌파는 결정적 순간에는 우리
어리석은 우파보다는 뭉친다는 것이다.
하늘아래 태양은 하나이고 권력도 마찬가지다.
뺏는 것도 정당할때 많은 사람이 호응한다.
우리우파처럼 무모한 짓 착각의 짓 나뿐이라는
짓은 모두의 파멸을 가져올뿐이다.
그것이 두 대통령을 탄핵 시킨 배신자들이 보고
또보고 돌아보아야 할 자신들의 모습이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니 지금도 알량한 당권 잡겠다
발광하는 것이다.
어리석은 진짜 좀비들이.....
만토바
이재명이 감옥에 간다면 대부분 면회 한번
안 갈 거다.
영영777
이제야?? 더만당의 지지율이 딸어지니 비금에서야??
더 용기 있는 언론이 보고싶다.
공정한 저항, 신뢰받는 저항.
사는이야기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사라저야 할인간들 이재명
윤석열 정청래 조국 추미애 서영교 최민희
김어준 장동혁
doc
저질들의 난장판을 보는구나.
화무십일홍이다.
내 나라
그걸 이제 알았나?
소망
살아남으려니 별 수 있나요?
그러나 속으론 뭐라 했을까요? 틀림없이
面從腹背이겠지요.
찐빵이다
저런 간사스러운자들이
conan
당이 ㅁ조개지겠구나. 서로 뿌리라고 하니 줄기는
없는데 입만 무성. 운동권 정치세력 종말이냐.
이상한 조폭 집단 정치 종말이냐 이번에
결판나겠구나.
아무나 이겨라 그냥 구경하면서 떡이나
먹어야 겠다.
커피한잔두잔
거름더미 ㅎㅎ 식물의 성장에 꼭 필요하지만
냄새나고 더러운 ㅎㅎㅎ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승기
고도의 정치 행위 역시 정청래다.
당정분리 하라.
함께가면 늘 좌불안석이다.
정하늘
'폴더 인사'와 '납작 인사' 중에서 어느 게
더 나은가요?
굿엉클
완장과 권력이라면 피빛 죽창이 난무하는게
진보좌파의 속성이다.
입으로는 인민 낙원을 내뱉고 행동으로은
반대하는 인민을 모두 제거하는 위선과 거짓의
정치꾼 역겨운 이재명.정청래 타파
왕방
우리는 많은 친구 중에 어느 친구는 너무
알랑거리고 아양떨고 과하게 잘해주면
비굴해 보여서 역겹고 구역질이 날 정도로
싫은데, 재명이나 청래는 오히려 이런걸
즐기며 좋아한다니 별종임이 분명하고 정치판은
사나이다운 진면모가 사라진지는 오래고
출세를 위해서는 오직 하인 몸쫑 수준의
비굴함과 역겨움이 난무하구나. 퉤~
심연식
작금의 현실은 민주당이 집권당이요 정권은
행정부와 당이 손을 잡고 함게 집권의 길을
가야 한다.
대통령은 이왕이며는 행정부와 동행 하려는
인사를 당대표로 선출 되는 것을 더 바래고
있을 것이요.
그것이 바로 당과 행정부와 대화 타협의
다수결의 민주 질서로 이어 지는 길이 될
것으로 보는 것이 국민의 지지와 성원으로
이어 질 것이다.
Sol Idea
논어 안연편의 '君君臣臣父父子子'를 생각하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정치인들 정신수양부터 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치가 발전하고 선진국이 될 수 있습니다.
정치인 모두 국민을 위해 자성하고 자숙하길
바랍니다.
똥훈타도 동혁지지
원래 정청래는 폴더 인사가 주특기인데 재래식
언론이 과도한 의미 부여로 까고 있는 것이다.
김어준이 말했듯이 ,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팸덤인데 , 문조털래유 욕하기
대회하듯 까부는 명팔이들이 문제고,
가치와 정체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코어 층이
빠져 재명 지지율이 박살나는 것이다.
qkdgk
국민이 눈을 부릅뜨고 감시하고 견제 해야 한다.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이것들이 국민을
우습게 알고 그런다
상식연대
정청래 따위가 제1당 대표가 되어서 설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부패 선관위와 결탁한
민주당의 전면 부정선거 때문이었다.
이미 몇 년 전부터 부정선거의 물적 증거와
전산 조작의 정황은 다 드러났다.
조중동을 비롯한 레거시 미디어만 눈감고
귀막고 무조건 선관위는 투명하고 선거는
공정하다는 판에 박힌 거짓 음모론을 펴뜨리고
있었다.
그 결과 정청래 같은 희대의 ㄸㄹㅇ가 국가를
쥐략펴락하는 꼴이 연출되고 있다.
김영수는 맨날 장동혁 죽이기만 하다가 이제사
국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압도하니 슬그머니
한 번 정청래도 때리는가?
제발 좀 일관성을 갖기 바란다.
유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