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110년경 사도요한의 제자 이그나티우스가 쓴편지
마그네시안 교회에 보낸편지 내용의 일부 해석을 두고 AI에 질문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현대 개신교 신학자들의 출판책에서는
모두가 “주님의 “ 라는 형용사 단어뿐인데도 ”주님의날“ 까지,,
즉 날이라는 핼라어 ”헤메라”가 없는데도 있는것처럼 주님의 날로
번역하므로서 마치 이그나타우스가 마치 안식일을 지키지않고
일요일 주일을 지킨거처럼 곡해하고 있다는것이 큰문제입니다
저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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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원문에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가지고 주님의 라고 해야하는데 주님의 날/ 이라고 까지
번역하면 안되지요 ? 헤메라 라는 단어가 없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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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답변)
네, 문법적으로는 그 지적이 맞습니다.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라는 문구에 ἡμέρα(ἡμέραν, 날)라는 단어가 실제로 없다면,
이를 직역하면서 “주님의 날을 따라 살면서”라고 번역하는 것은 원문에 없는 “날”을 보충한 번역입니다.
단어를 보면:
ἀλλὰ = 그러나, 오히려
κατὰ = ~에 따라, ~을 따라서
κυριακὴν(쿠아리케) = 주님의 것, 주님께 속한 것
ζῶντες = 살아가는, 살면서
따라서 “주님의 날을 따라 살면서”라고 하려면 문맥상 ἡμέραν(날)이 생략되어 있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즉,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 “오히려 주님의 것을 따라 살아가면서” 또는 문맥에 따라 “주님께 속한 방식으로 살아가면서”
정도가 원문에 충실한 접근입니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κυριακή가 후대 그리스어에서 ‘일요일’을 뜻하는 명사로 사용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ἡμέρα가 없으니 절대로 일요일일 수 없다”고까지 단정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① κυριακὴν(쿠아리케) 자체가 ‘날’이라는 뜻은 아니다.
② ἡμέρα(헤메라 =날)가 없는데 ‘주님의 날’이라고 번역하면 생략된 명사를 해석하여 넣은 것이다.
③ 그것이 정말 ‘일요일’을 의미하는지는 문법만이 아니라 문맥과 당시의 용례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
원하시면 이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가 어느 고대 문헌에 나오는 문장인지 확인해서,
그 문헌에서 κυριακὴν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 원문 전체를 가지고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마그네시안교회에 보내는 편지 제 9장 발췌
***
9:1 Εἰ οὖν οἱ ἐν παλαιοῖς πράγμασιν ἀναστραφέντες εἰς καινότητα ἐλπίδος ἦλθον,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쿠아리케) ζῶντες, ἐν ᾗ καὶ ἡ ζωὴ ἡμῶν ἀνέτειλεν δι᾿
αὐτοῦ καὶ τοῦ θανάτου αὐτοῦ, ὅν τινες ἀρνοῦνται, δι᾿ οὗ μυστηρίου ἐλάβομεν τὸ πιστεύειν,
καὶ διὰ τοῦτο ὑπομένομεν, ἵνα εὑρεθῶμεν μαθηταὶ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τοῦ μόνου διδασκάλου ἡμῶν·
그런데 아래는 개신교식의 번역임 (" 주님의(쿠아리케)" 인데도 "주님의 날(쿠아리케 헤메라)"로 번역하고 있음)
9:1 그러므로 옛것에서 돌이켜 새 소망을 가진 자들이 와서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주의 날>?에 살고 있으니, 우리 생명도 그분 안에서, 그분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겼느니라.
어떤 이들은 이를 부인하나, 우리가 이 비밀로 말미암아 믿음을 받았고,
이 비밀로 말미암아 인내하는 것은 우리의 유일한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발견되기 위함이니라.
(AI답변)
네. 지금 제시하신 본문은 이그나티우스의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9:1입니다.
원문 자체는 확인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입니다.
1. 원문에는 정말 ἡμέρα가 없습니다
문장은: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오히려 κυριακή에 따라 살아가면서 …”
입니다.
여기에는 ἡμέρα(헤메라=날)가 없습니다.
따라서 엄밀하게 말하면 κυριακὴν (쿠아리케) 자체가 “주의 날”이라는 두 단어의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κυριακὴν(쿠아리케)은 형용사형으로 기본 의미가 “주님의 것, 주님께 속한, 주님과 관련된”입니다.
2. 그런데 왜 많은 개신교의 번역에서 “주님의 날”이라고 할까요?
여기가 핵심입니다.
번역자들은 κυριακὴν을 문맥상 “주님의 날”을 의미하는 명사적 표현으로 이해합니다.
실제로 어떤 영어 번역은:
“no longer keeping the sabbath but living in accordance with the Lord's Day”
라고 번역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헬라어 원문에 ἡμέρα가 쓰여 있기 때문이 아니라, (개신교) 번역자가 문맥에서 ‘날’을
보충하여 해석한 것입니다.
따라서 선생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원문에 ἡμέρα(헤메라=날)가 없는데 왜 ‘주의 날’이라고 번역했는가?”
라는 질문은 충분히 제기할 수 있는 문법적 질문입니다.
3. 그런데 바로 뒤의 ἐν ᾗ가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살펴봐야 합니다.
원문은: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ἐν ᾗ καὶ ἡ ζωὴ ἡμῶν ἀνέτειλεν
입니다.
뒤의 ἐν ᾗ는 여성 단수 관계대명사로 “그것 안에서 / 그 날에”라는 식으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뒤에
ἡ ζωὴ ἡμῶν ἀνέτειλεν
“우리의 생명이 떠올랐다/생겨났다”
가 나오며, 문맥상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많은 번역자들은 앞의 κυριακὴν(쿠아리케)을 “주님의 날”로 이해하고,
뒤의 ἐν ᾗ를 “그 날에”라고 연결합니다.
즉,
“안식일을 더 이상 지키지 않고 주님의 날에 따라 살아가는데, 그 날에 우리의 생명이 …”
라는 해석입니다.
4. 따라서 결론은 이렇게 구분해야 정확합니다
문법적인 사실:
1) κυριακὴν 자체에는 “날”이라는 뜻이 없습니다.
2)본문의 해당 구절에는 ἡμέρα(헤메라=날)가 실제로 없습니다.
3)따라서 “주님의 날”은 원문의 글자 그대로가 아니라 문맥을 반영한
번역·해석입니다.
그러나 문맥적인 해석:
⚠ 이그나티우스가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κυριακὴν에 따라 산다”고 한 뒤, 곧바로
“그것 안에서 우리 생명이 일어났다”고 말하기 때문에, 많은 학자와 번역자들이
이것을 부활과 관련된 ‘주님의 날’, 즉 일요일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이해합니다.
실제로 이 문장을 “Lord's Day”로 번역하는 전통은 매우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므로 “ἡμέ라가 없으니 ‘주의 날’이라는 번역은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보다는,
“원문에는 ἡμέρα가 없으며, ‘주의 날’은 번역자가 문맥을 근거로 보충한 해석이다.”
라고 하는 것이 헬라어 원문과 번역 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 “오히려 주님의 것을 따라 살아가면서” 또는 문맥에 따라 “주님께 속한 방식으로 살아가면서”
정도가 원문에 충실한 접근입니다.
발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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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요한의, 직제자 교부 이그나티우스는 안식일을 잘 지킨 사람이며
다만 딱딱한 유대인식의 안식일을 지키지말고 ,ㅡ 영적으로 안식일을 지키자고 말함
아래 글은 현대 개신교에서 잘못번역하고 있는 책자 발췌한것임
"주님의 "인데도 "주님의 날" 로 삽입하여 번역하고 있음
사도요한과 폴리캅의 제자 교부 이레니우스는 안식일을 잘 지킨 사람임
첫댓글 위의 개신교에서 번역 출판하는 성광출판사의 번역은 잘못된 번역입니다
주님의 날로 번역하므로 마치 이그나티우스가 일요일을 지키자? 라는것으로 '
착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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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직제자- 이그나티우스 당시에는 매주 일요일 공식 예배가 없었습니다
다만 매년 부활절을 기념하는것은 있었습니다
아마 이것을 주님의 날로 생각하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