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오스트렐리아가 세계 최대의 유전자조작농산물 생산국가다.
통계에서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 한국이 세계에서 암발생율이 가장 높은 국가다 아니다 하는것은
문제의 본질과 거리가먼 논쟁 꺼리가 아니며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다.
분명한 사실은 세 국가 모두 유전자조작농산물과 고기를 많이 먹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국내외 통계 자료는 참고할 수는 있지만 결코
그대로 믿고 따를것은 못된다.
보는 관점과 입장이 근본적으로 다르고 조사분석방법이 서로 전혀 딴판이기 때문이다.
이 세계를 지배하는
주류 정치권력, 의료계, 곡물 메이저, 의료 산업의 입장과
소수의 양심적인 의사들과 의료 소비자들 입장은
여론조사와 통계 수치에서 분명히 크게 다르게 나타난다.
문제의 본질은 아주 단순 명쾌하다.
미국의 유전자조작 농산물과 고기가
암과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상관관계 가 있는가, 없는가 ?
없다면 이나라 빠르게 암과 각종 질병이 빠르게 미국과 함께 나타나는 현상을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바로 이것이다.
주류 비주류 할것 없이 의료계는
대부분 고기가 암과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은
겉으로 말하지 않을 뿐
그 상관 관계를 대체로 동의하고 있다.
이나라가 세계에서 축산은 대부분 먹이를 미국산
유전자조작농산물에 의존하고 있다
아무 상관이 없다면
먹는 소에게 물어봐도 소가 웃을 일이 다.
이 나라의 국민들은
옛날보다 훨씬 더 잘 먹고 잘 살게 되었고,
현대 의학 기술 또한
눈부시게 발전했다.
그런데도
암과 각종 질병은
갈수록 더 창궐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주요 원인은 어디서 비릇되고 찾아야 하는 것인가 ?
그 원인의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제대로 밝히는 일이
이 나라의 양심적인 의사들 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을 지키고 행복을 위해 모든 사람이 다함께 나서야 할 큰 일이다.
제가 억지로 지어낸 것이 아니라 미국 유전자조작농산물과 고기와 이나라 암과 각종질병의 갑자기 창궐하고 있는 문제를
내 나름대로 보고 듣고 만나며 국내외 정치상황과 오랫동안 깊이 생각 하고 느낀 점을 조사분석을 해서 얻은 결론을 올린것 입니다 .
국내외 여론 통계 조사
참고는 할수 있지만 절대로 그대로 다 밑고 따를 수는 없습니다.
첫댓글 다 믿을 수 없다고
그 반대 논리가 옳다고도 할 수가 없지요.
추측으로 문제제기는 가능할 지 언정,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과학적 태도가 아니지요.
특히 목숨이 걸린 암 등 중증 질환의 문제라면 더더욱.
더구나 더 중요한 원인을 찾아내는 데 장애/물타기가 된다면 오히려 더 큰 문제일 수도 있고요.
암 발생률 증가는 유전자 조작 식품도 일부 기여를 하겠지만 절대적이라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암의 원인에 관해 이미 밝혀질 것은 거의 다 밝혀졌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밝혀진 각 원인에 대한 중요도(비중)를 얼마나 둘 것인가 생각되고요.
다시말해 채식을 하고 운동을 하고 삶이 만족스럽다면 암에 걸리지도 않을 것이며
유전자 조작은 큰 문제가 안 될 거라 보여집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유전자 조작 식품도 잘 찾지 않을 듯 싶고요.
선생님 말씀 저도 동의 합니다 제경험만 내세우지도 않겠습니다.
겸허하고 겸손하며 제 자신을 낮추며 살겠습니다
현실적으로 암등 현대병이 생활습관 에서 오는 것이라 하지만
하나 더 보태면 사랑을 하고받지 못해서 오는 것 도 있습니다.
제가 나은 몇가지 사례로 보면서
완전한 포기와 사랑
이우주 가득한 사랑을 마음껏 당겨서 쓰고 나누면 병은 저절로 사라지고 낫는다는...
제 경험 입니다만
사랑?
맞습니다.
바로 제가 말한 마음이지요.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결핍을 느끼고
우울해지고
그 대체품을 찾게 됩니다.
물질, 부, 명예와 같은...
그렇다면 왜 사랑을 모를까요?
자기 본질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자기 본질을 되찾으려면?
가장 먼저 자신을 성찰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고통, 괴로움, 슬픔 등은 성찰의 계기가 될 것이고요.
따라서 질병, 실패 등을 너무 나쁘게만 보지 않는게 필요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아무 교훈을 얻지 못한다는 점이지요.
선생님의 너그럽고 크신 마음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뜻을 펼치시는 그마음과 실천 언제나 경의심을 같습니다.
아직 나이만 먹었지 여러가지로 부족함이 많습니다.
보다 겸손 하고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