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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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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행 이 야 기 스크랩 태백산아~~올해도 에쉴리가 왔다~~~ ㅎㅎ
에쉴리 추천 0 조회 225 12.01.05 18:3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오늘 대원님들이 무자게 많았어요

아마도 100명은 될듯해요~~

ㅎㅎ

경사났어요 경사~~  

 

 

오늘 느림보창을

 화려하게

 수놓아 주실 찍사님들

명품 찍사님들 납시요~~

어~~ 홍대장 김대장

 그라고

 조아라님~~ 향기님 어디계시와~~~요

 

 

어짜피 또 오르다보면 덥겠지

처음부터 벗자 벗어

혼자서

 중얼중얼

타잔언니는

 초딩친구랑 정신줄놓고 계시고

꽃님이는

또 배신을 때리고 A팀에 합류하고

실은 작년에

 문수봉까정가서

이번에 다른길인 B팀에 쓸쩍합류했지요

오늘은 혼자서 걷는 일이 많겠구먼

 해감시롱 ~~ ㅎㅎ

 

 

걷고 또 걷다보니

걸쳐입던 윗옷을 모두 벗어버렸네요

오르막길은 아무리 추워도

덥지요 ㅎㅎ

 

 

하얀눈위에등산화 발자욱

누가누가 젤 멋지게

추억만들기를

하려는지...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걷고 있습니다

 

 

관주님 같이 가요~~

길은 험하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고

추위도 견딜만하고

뭐 무리가 전혀없었지요

근디 오늘도 우보님은 어디계신당가~~~ ㅎㅎ

 

 

가을이 에쉴리 솔잎 그리고 단비야~~~

지금 네자매 촬영중~~

느림보 네자매라는 영화 찍구 있슈~~~ ㅋㅋ

솔잎님~~쬐끔 억울하겠어요

 젤 아가인디~~~

이제 막내라 할까?ㅎㅎ

 

 

내가 네자매 영화에선 젤 맏언니야~~

오늘은 야생화님도 사랑초님과 함께  뒤에서

천천히 오시고

ㅎㅎ

그래서 오늘 제가 큰언니같으여~~~

 

 

신고문님

산행 3년차 떡~~!!

정말 정말 잘~~먹고 소화 잘했어요

건강하시고 언제나 이렇게 멋지게 산행에 임하시길

기원합니다요

 

 

걷다가도 사진기가 앞에서

왔다갔다하면

바로 요렇게 웃지요

ㅎㅎ

못말려 정말~~~

 

 

 

떠오르는 명품 부부

느림보 산악회

말씨 몸씨 그리고 마음씨까지 이뽀여~~~

아부가 아닙니다요 ~~잉~~

 

 

맞아요~~~

맞아~~~

 

그러구보니 작년에는 올해보다는 눈이 많았네요

야생화언니랑 함께했던 기억이 생생하게

그려지네요 ㅎㅎ

맴도 얼굴도 이쁜 언니~~~

 

 

와~~나무가 정말 정갈하게 아주 곱게

쭉쭉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가구를 하는 에쉴리는

관심이 좀 있지요

이런 저런 나무에 대해서

나름 관찰도 좀 하구요 ㅎㅎ

 

 

이곳저곳에서 작년에 만들어놓은

추억의 빛깔들이 묻어나옵니다

하나둘~~

고옹님과 민씨아자씨랑 그리고 금화언니 희정언니

그때도 바람은 불었지요

 

 

청목님이

 오늘은 추억을

하나 둘씩 만들어주시고 있네요

어여뿐 마나님과

 함께 한발자욱씩

발을 맞추는 모습이 무지 아름답고 이뽀여~~~

 

 

이렇게도 추운데도

추억만들기에

무자게 힘을 가해주신 청목님~~

감솨~~~르~~~

근디 단비야랑 솔잎님은 어디를 그렇게 보고계시나~~

고만 고만한 산우님들

웃는모습도 이쁘고

이야기 줄거리도 재미있고

더불어 산속의 분위기도 이쁘고

이것 저것에 반해 정신이 없습니다요

 

 

그런데

어쩜 사람이 그렇게도 많은지

 와~~~

언제나 강대장님이 고집하는

사람이 많이 없는곳을

산행하는 버릇에 익숙한 에쉴리는

거짓말 보태서 나무보다 사람이 더 많아 보였다면

너무 큰 과장이겠지요

우리 느림보님들인지 원 바글바글 ㅎㅎ

이리저리 사람에 치여 정신이 없는와중에도

카메라는 의식해서리 ㅋㅋㅋ

 

 

정상입구부터는

 칼바람이 불어옵니다

소백산 칼바람과는 비교는 아니되지만

그래도

 산속의 바람은 모두가

에쉴리에겐 칼바람같습니다

으~~~앙

작년에는 이정도는 아니였던것같은데

나이 한살 더먹어보니

바람도 예전같지가 않아요

ㅎㅎ

 

 

실실 기운이 소진되고

대원들모두가

이 추위속에서도 밥을 먹자고 웅성웅성합니다

어디서 먹지 어디서 함시롱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아주 아주 깊은 산속에서 말이지요 ㅎㅎ

 

 

우와~~추워

이밥을 먹어 말아

한참을 복면강도복장을 하고는

째려 보고만있습니다요 ㅎㅎ

 

 

추위가 뼈속까지 몰려오고 있었지요

태백산 정상이거든요

탁뜨인 정상의 전망은 시원함보다는

두려움으로 심장까지 흔들고 있습니다

에쉴리의 작은 심장이

 이 추운바람에

꽁꽁

 얼어붙지않을까 싶었지요

그렇게 한발자욱 한발자욱 걷고 또 걸으며

길고 긴 태백산 정상을 치고 주목군락지를 돌아봅니다

작년에 꼭~~이맘때 왔던곳

그때의 기억이 잠시 영화속화면처럼 지나고 있습니다

바로 바로 요밑에 그때 그사람들이지요 ㅋㅋㅋ

 

 

고옹님과 민씨아자씨랑 그리고 관주님

희정 금화언니랑 종일토록함께했지요

참 즐거웠어요

 

 

나무야 나무야

주목나무야

작년에도 함께 한거 알지

이렇게 건강하게 올해도 왔단다

고옹님만  아니오시고 모두 오늘도 변함없이

네게 왔단다 

이쁘지 ?

대신해서 이쁜언니들 많이 모셔왔어요 ~~~ ㅎㅎ

 

 

지금 웃는것이 웃는게 아니예요

추워요 무지~~~

 

 

우와 얼어서 동사하는것같이

춥기가 하늘만 하더이다

막~~점심을 먹어서인가

 손과 말이 실어서

지금 생각해도

으~~이~~구 랍니다요

 

 

에쉴리가 산행실력이 냉큼 빨라졌어요

아무도 눈치를 체지못하시는듯하지만요

실은 무자게 빨라졌거든요

꽃님이는 ㅎㅎ

욜심히 해라 그때가 좋운기라 ㅎㅎ

그러나 몸을 사리고있어요

오늘도 제가 선두였걸랑요

B팀의 선두였어요 실은 ㅋㅋㅋ

ㅎㅎ

모두가 저기 이스라엘과 아랍사람들같으여~~

 

 

에~~~

에쉴리 언니 사진두 찍네

함시롱 솔잎님 웃고있네요

여보세요 지두 맘먹으면 무자게 잘하는것

요것 저것 무자게 많아용

지켜보세용~~~ ㅎㅎ

 

 

간만에 오신

 관주님

그 멋진 사진기로

에쉴리가 관주님을 피사체로

작품중입니다요 ㅎㅎ

잘~~~ 아주 엄청 잘~~

나왔어요 ㅎㅎ

 

 

누굴까요~~

ㅎㅎ

 

스잔나언니는 작년에  모자랑 다르네용

그때도 디자인은 같았었는데 ㅋㅋㅋ

 

 

누가 누군지 도무지 이대목에선 모르겠지요~~?

 

 

태백산 정상을 꿋꿋이 지키고 있는 주목나무

어제 와본 양 으로

그 모습그대로 있네요

흐트러지게 핀 메마른 나무가지 꽃 이라고 표현하고싶어요

얼마나 많은 바람과 비와 눈과 추위를 견디어왔을까요

인간의 힘으로는 감히 따라갈수없는

깊이를 느껴봅니다

 

 

오르고 내리고

또 오르고 내려가고

이마에서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이곳까지 우리가 접수했거든요

올해도 못가본다고

야생화언니 무자게 아쉬워하시는듯 보였지요

언니 ~~

내년에 우리 또 가지뭐~~~ ㅎㅎ

거기있지 돌만있어 볼것없어 함시롱

위로라고 말도아니되는 말을 마구 마구 함시롱 ㅎㅎ

 

 

 

에공~~

오늘도 함께 사진을~~

언니가 이뽀서 같이찍으면 에쉴리가 ㅎㅎ

 

 

젤 신나는 순간이지요

하산길

느림보 애마가 기다리고

가족이 기다리는 순간이 오고있으니까요

ㅎㅎ

이래저래 에쉴리는

서방님바보 아들바보 딸바보랍니다요 ㅎㅎ

얼굴에서 신이나 있습니다요

 

 

오늘 화요일 숙제를 완벽하게 한듯

두손들어 봅니다

야~~호

하구요

 

 

단군님상이

 광화문 네거리 의

세종 대왕님 상 같으여~~ ㅎㅎ

산속이라는 것 빼고는 말이지요 ㅋㅋ

 

 

에고 에고

이것이 몇년만인고~~

이렇게 썰매를 내가 타고

솔잎님 무자게 어린아이같이 좋아 죽으려합니다요

어~~그래

그럼 내도 함 타볼꺼나 싶어하며

청목님도

 한수 거들고 있습니다요 ㅎㅎ

사진에는 아니 나왔지만

우리 무지 재미있었지요

 

 

 

산행 내내 함께한 동생과 친구

고만고만한 나이라서 할이야기도 많고

어쩌구 저쩌구 함시롱

산행내내 웃고 또 웃고 ㅎㅎ

그러다보니

 정말 보약 한사발씩

다 마신듯 얼굴이 무자게 건강하게 보이지요?

우리는 이렇게 얼굴도 정신도 몸도 건강하답니다

산행후의 모습은 그누구의 행복한 모습과도 비교가 되질않아요

맞죠?

산우님들~~~

 

 

 

"어쩌면 이렇게 추울수가 있어

절대로 난로 이자리는 비워줄수가 없데이~~"

난로에서 떨어지질않네요

염선생님 이런 에쉴리 모습이 마냥 즐겁다하시네요

ㅎㅎ

 

 

에쉴리 제는 내가 온걸 아느겨  모르는겨

와~~

정말 무심하네 그려

ㅎㅎ

속으로는 넘 고맙게 생각하고 있지요

하지만 티를 내면 그것또한 에쉴리 답지가 않는가싶어요~~

욜심히 아주 멋지게 산행한것같아

언니가 자랑스러워요

담에도 친구분들이랑들 꼭 오세요 ~~~

톡~~~끼~~~온~~~니~~~ ㅋㅋㅋㅋ

 

 

아주 아주 가끔씩 오셔서

에쉴리 맴과 느림보여성의 맴을

설레이게 하시는 나의 영원한 산행의 맨토

니콜라스님~~~

넘 반가왔어요~~ ㅎㅎ

 

 

올해는 술 아니먹기로 단단히 나와 약속했거든요~~

그래야 산다녀서

S라인되었다고 할것같아서리

산다녀가지고

D라인 되었다고하는

펜들이

 많아서리 ㅋㅋㅋ

이제사 아침 차안에서 헤어진 꽃님이

언니~~~하고 왔네요

사이다로 목을 추이곤

참 좋았다고 하네요

참~~나~~~원

이언니도 무자게 좋았다

 

 

 

우리 위치가 바뀐것같아요

내가 요렇게 안아줘야하는디~~ ㅎㅎ

홍대장님 V자는 또 뭐야용?

 

 

 

호랑이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감사드립니다 ㅎㅎ

 

 

사십년이지나구 오십년이 지나도

초딩친구는 언제나 초딩친구가 되나봐요

ㅎㅎ

부러워요 함께함이 ~~~

 

 

근디 목동언니는

무서워

표정이 워째그란디요~~

아주 이쁘게 잘찍구 계시는 찍사님께

술이

 그렇게 만드셨는감요? ㅎㅎ

탤렌트 김용임씨 화난모습과 거이 흡사합니다요 ㅋㅋㅋ

 

 

이 언니가 항시 용서하는거 알지?

산행은 항시 언니랑 하는겨~~

언니 그래도 난 언니가 젤 좋아

그려 그려

 내가 믿고 참을겨 ㅎㅎ

 

 

 

울관주님과 우보님

46년이감 58년이감!!! ㅋㅋㅋㅋ

 

 

어찌어찌

하다보니

에쉴리가 산꾼이 되어있어요

산악인이 되어있단 말이지요

이은상님의 

산악인의 선서라는 글을 읽으며

과연 이러한 산악인이 얼마나 될까

맘 가짐은 그러 하건만

행위가 동하지 않는것은 아닌가

누가 누구를 논 하기전에 에쉴리가 젤 먼저

항시 요런 맘으로 산을 찾고 산을 누비렵니다

산이 있어 산을 찾고

산이 어느덧 에쉴리

정신세계의 안전한쉼터가 되어가고 있지만

나름 이런저런 이유가 많아

안전한 쉼터를 가끔 비워 두기 두하지만

그런대로 그렇게 불완전함을

안전함으로 갈때까지 노력하고

애써가며 이쁘고 아름답게

 산악인의 참 모습으로

 노력하는 자세로

초심을 잃지않고 산행에 임하렵니다

오늘도 참 지대로 잘~~선택한 하루였지요 ㅎㅎ

 

 

 

 

"산악인의 대자연에 동화되어야한다

아무런 속임도 꾸밈도없이

자유와 평화 사랑의 참 세계를 향한

 행진만이 있을뿐!!!!"

무자게 맘속깊이 들어오는 글귀입니다 ㅎㅎ

 

올한해도 행복하세요

많이 많이 아시겠지요? ㅋㅋ

 

 

청목님 이사진은 어떻게 찍으셨어요

참으로 멋지네요

올해의 목표가 지도 사진기갖고

작품 만드는것인디 ㅎㅎ

 

김신우 - 歸去來辭(귀거래사) | 음악을 들으려면 원본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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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05 23:04

    첫댓글 역시 에쉴리 멋지네요.
    수고 만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12.01.07 22:43

    경포님의 칭찬들어볼려구 무자게 애써가며 글을 쓰지요 ㅋㅋㅋㅋ

  • 12.01.05 23:42

    두 귀가 쭁긋 솟은 모자를 쓴 앙증 맞은 모습이 넘 구여버요
    너구리 같기고 하고 사자 같기도 하고 으 으 음 오랑우탄?
    캬 캬.

  • 작성자 12.01.07 22:44

    오늘은 제가 걍~~넘어갑니다요
    이유는 잘 아실것같아서리
    ~~~~~

  • 12.01.06 00:09

    에쉴리여사도 이제 느림보에선 선배님이십니다.
    4년전 징징대던 그때와는 아주 다르지요.
    이제는 후배님들을 잘 챙기고 선배로써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느림보 처음 왔을때부터 지금까지..
    산나리가 보아온 에쉴리는 건강한 산꾼이 되었다는거..
    안목도 높아지고 산행 실력도 늘었고..
    후배들이 옆길로 가면 제대로 인도할 수 있는 아량을 베풀 수 있는 에쉴리여사..
    새해에도 산뜻하고 상쾌한 민트같은 웃음 주시길~~~!!

  • 작성자 12.01.07 22:45

    ㅎㅎ
    워낙에 무대책이 대책인 에쉴리이기에
    후배님들의 본이 될만한 요소를 전혀 갖추질못해서리
    하지만 욜심히 시간이되는대로 산행에 임하는것으로
    본을 보이렵니다요
    ㅎㅎ

  • 12.01.06 08:14

    애쉴리의 산행일기가 우째 안올라오나~했는데...
    있는그대로 솔직하게 써내려가는게 너에매력이지
    초딩 친구들과 함께하느라...꼴지에서 ㅎ
    나도 밥먹을때 잠깐 장갑을 벗었는데 손가락이 떨어져 나가는듯이 한참을 손이시려서 힘들었다
    내친구,김용림?ㅋㅋ
    다른사람들도 김용림닮았다고~그친구 인상이 강해~
    그래서 초등학교때 남자애들이 귀찮게하면 이친구 내세우면 만사오케이~
    그친구말, 난 아무짓도 안했어 허리에 손만올리고 째려보기만했을뿐이라고 ㅎ
    어릴때키가 지금 그키야~
    우리들의 방패!
    소중한 나에 친구들이지...

  • 작성자 12.01.07 22:47

    맞지언니 김용님~~닮은거~~ ㅋㅋ
    근디 맘은 무지 따뜻해보였어요~~
    언제나 그렇게 항상 행복하시와요 언니들~~~

  • 12.01.06 12:42

    역쒸~~애슐리야♥♥ 반가웠어^^* 또기회 되면!

  • 작성자 12.01.07 22:47

    ㅎㅎ
    여러모로 고맙고 감사해요 언니~~~

  • 12.01.08 09:18

    에쉴리언니~~저희부부 어여쁘게 봐 주셔서 고마워요^^
    느림보에 와서 좋은 언니들을 많이 만나서 즐거운 산행을 하고 있네요 ㅎㅎ
    산행후에는 항상 언니의 산행이야기가 기다려지고
    언니가 산행에 빠지시면 "이번주는 재미있는 에쉴리언니의 산행이야기는?" 하고는 섭섭해져요ㅜㅜ
    저희부부 언니의 열렬한 팬이예요. 잘 아시죠?
    미소가 너무나도 예쁜 에쉴리언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작성자 12.01.07 22:52

    어머니나 우리 솔잎나라님께서 댓글까정~~~
    경사났네 경사났어용
    요렇게만 하면 답으로 더욱더 재미있는글로 보답해야겠지요
    어찌하든 에쉴리 언니덕에 우리 솔잎님 느림보창에 글까정 쓰고 ㅋㅋㅋ
    아주 아주 이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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