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첼로 ....
지인 물건입니다.
첼로라는 악기는 만져본적도 없는 저에게 제가 음악좀 듣는다고 문의를 해 왔는데
뭘 알아야 답을 주지....쩝 클래식기타면 빠삭한데 말입니다.
내부에 .....
YEON JAE HEUM
STRADIVARI COPY
HANDMADE NO.805
INSTRUMENT SIZE 4/4.............요렇게 적힌 라벨이 있습니다.
엄연재?제작자가 스트라디바리를 카피해서 수제작으로 만들었고 4/4사이즈라는 말같은디....
누구 조언 주실 분 없으신지요?
비싼 물건이라는데 비싸봐야 얼마하겠나 싶긴한데 구입할 사람있으면 판다는군요.
지금 제방에 가져다 놓아서 그냥 활을 그어 보니 소리는 잘납미더^^
첫댓글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국산 수제 첼로중 연재흠님이 만든 악기로
고가(약 120만원)에 거래된다고 합니다.
연재흠 공방에서 월 10개 정도 수작업으로 제작하고 천연도료 칠이
예술이라고 합니다.
더 이상은 전문가가 답해 주셔야겠습니다.
악기는 어떠한 경우에라도 직접 보지않고는 대답할수가 없는거같습니다
보편적으로는 국산 악기의 경우 사셧을적의 약50% 에 리세일 하곤합니다
악기의 상태에 따라서 가감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전문연주자 가쓰는
악기말고 는 케이스 활 등의 부속품 도신경을 쓰는거같아요
친분이있으시면 기회에 적당한가격에 구입하시어 첼로에로의 입문은
어떠하실지요......
역시 제뉴어리님^^
연재흠.....흠흠.....연재흠으로 읽히는 구먼요^^....
가격은 그저그런 가격이네요...
근데 월 10개 만드는 거라면 ㅠㅠ수제작 치고 엄청 많이 만드는군요.
이참에 가을을 맞이하여 첼로나 함 배워볼까 ㅎㅎ
시계는 벽에다 걸지...ㅋㅋ
시계....벽에 적당한데 걸데가 없다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