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장내 농협옆에 다 쓰러져가는 집입니다.
전주시내 백반집 많이다녀봤지만,,,,뭔가 정형화된맛만보다가,,
시장한구석의 허름한 밥집에서 조금은 특별한 맛을 느꼇네요..
지나가시다가 시간나시면 한번 가보세요..^^
오랜만의 포스팅이라,,,,조금은 어색하네요..ㅋ
첫댓글 간만에 으그득님 글 잘보고 갑니다....^^왠지 허름함이 강점.....^^
이집 정말 땡기는데
겨울에 찍어두신 사진인가봐요..호호..^^ 창밑에..하얀 눈~~
핸드폰을바꿨는데...문득생각나서 올렸어요..
마지막 포스가 느껴짐 중독~!계속 봐요 ㅜㅜ
운치 있내요.....언제한번 사진을 찍으러~~
돌아가신 엄마가 차려주신거같네요. 정말 그리운 밥상이네요.
제목보고어딘가 한참 생각했는데... 맨 마지막 사진보니 우리 10년도 넘게 날마다 점심 먹는 집이네요 근데 점심때 사람 넘 많이들 오시면 밥이떨어져서 우리 기다렸다가 먹어야는 뎅
그리고 저녁엔 밥 안파는거 같은데...
시골 밥상같아요. 가격이 안나와 있네요
이 사진 찍을 당시는 3,500원. 지금은 4천원입니다.
첫댓글 간만에 으그득님 글 잘보고 갑니다....^^왠지 허름함이 강점.....^^
겨울에 찍어두신 사진인가봐요..호호..^^ 창밑에..하얀 눈~~
핸드폰을바꿨는데...문득생각나서 올렸어요..
마지막 포스가 느껴짐 중독~!계속 봐요 ㅜㅜ
운치 있내요.....언제한번 사진을 찍으러~~
돌아가신 엄마가 차려주신거같네요. 정말 그리운 밥상이네요.

그리고 저녁엔 밥 안파는거 같은데...
시골 밥상같아요. 가격이 안나와 있네요
이 사진 찍을 당시는 3,500원. 지금은 4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