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후 예배때 본 환상입니다.>
- 내가 벼랑끝에 서 있다가 바다로 퐁당 빠졌다. 근데 갑자기 무지 큰 고기가 오더니 나를 확 삼켜버렸다.
나는 이게 요나를 먹었던 그 고기임을 알았다. 예쁜 옷을 입고 있었는데 얼룩지고 냄새도 슬슬 나기 시작해 속상하고
여길 어떻게 나가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다.
" 이 물고기 웬만해서는 입 안여는데.. 너 어떻게 나갈거니? 온갖 주문을 다 외워도 입을 안 열었거든. ㅋㅋ"
그래서 내가 어디 함 보자 싶어서 " 예수님~~ 사랑해요!!!!! " 를 떠나갈 듯이 외쳤다.
그랬더니 물고기가 "켁" 하면서 입을 열고 나를 뱉아냈다.
아싸!! 하는데 저기 유람선에서 예수님이 구명보트를 던져주셨다.
나는 구명보트를 타고 배에 올라 예수님을 꽉 안았다.
나는 지옥에서 돌아온 딸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예수님 사랑해요"는 완전 강력한 주문이다.
첫댓글 예수님! 집사님께사랑을 왕곱배기로부어주셔요!
저를 마귀가 두번씩이나 삼켰었는데
그때마다 뱉어내게 해주셔서 감사!감사!또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예수님
예수사랑의 고백은 저를 지옥의 깊은 곳에서 건지신 성령님의 가르침입니다.
예수님. 언제나 제가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을 때 사망의 길을 갈 수 밖에 없지만 예수님 사랑해요의 부르짖음은 나를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생명의 손길입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우리는 언제 어떠한 환경이라 할지라도 예수님 품안에서 (예수님 사랑해요) 만 외치면 안전함을 느낌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고백은 그 어떤 고백보다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삶가운데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 해도 예수님 사랑해요 의 무기가 우리에게 있답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최고의 고백을 알게 하신 예수님 사랑해요 
너무 너무 감사해요 예수님은 이미 제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지옥가는 저를 구원하신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