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가 5월
18일에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 평소 정용진 회장의 '멸콩놀이'를
떠올리게 하는 이벤트를 벌여 이에 분노한 소비자들이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운동마저 '선동
정치'이자
'인민재판'이라고
폄훼하면서 커피 마실 자유를 강조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 불매운동이 선거용에 불과하다며,
"선거일인 6월
3일만
지나면 민주당과 지지자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다닐 것"이라고
빈정댔다.
국내엔
수많은 커피 업체가 있다. 그럼에도 5.18 희생자들과 유가족을 비웃고,
시민들이 쌓아올린 민주주의 역사를 폄훼해 분노를 유발한 기업의 커피를
마시라고 강요하는 것은 자유가 아닌 독재를 추구하고 있다는 뜻이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오마이뉴스|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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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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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일보】 [마창진씨 3701]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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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넨셜리뷰】
[김진호의 파리만평] 2026년 05월 26일 맘스터치 매각 가격은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파이낸셜리뷰]
맘스터치가 매각 시장에 나왔고,
희망 매각가는 1조원대로
알려졌지만 과연 1조원의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업계에서 나오고 있다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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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넨셜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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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동그라미 만평] 탄핵의 망령에 기생하는 국힘의 '좀비 정치'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굿모닝충청 홍순구 시민기자
시대적
괴리를 극복하지 못하는 국민의힘은 이미 정치적 수명을 다했다.
국민의힘은
여전히 ‘탄핵’이라는
헌정사적 과오의 강을 건너지 못한 채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최근 대구 달성군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모습을 드러낸 것이 그 방증이다.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이 현실 정치의 한복판에 나타나 보수
지지층을 향해 읍소하는 모습은, 대한민국 보수가 미래가 아닌 과거의 그늘에 기생하고 있음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다.
국가적 혼란을 초래했다는 비판을 받는 이들의 망령에 기대어 선거를 치르려는
시도는 보수 정치가 얼마나 절박하고 퇴행적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장동혁 당
대표의 행보 또한 실망스럽기는 마찬가지다.
탄핵 세력,
이른바 ‘윤어게인’의
망령과 끝내 결별하지 못한 채 그들과 타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당 대표라면 과감히 과거와 단절하고 미래를 향한 혁신을 주도해야 함에도,
오히려 탄핵 세력의 그늘 아래 머물며 당의 쇄신을 저해하는 ‘숙주’를
자처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가 코스피 8,000 포인트를 향해 질주하는 등 역동적으로 변모하고 있음에도,
보수 정치는 오직 탄핵 세력과 결탁해 과거의 망령을 불러내는 데만 몰두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괴리를 극복하지 못하는 국민의힘은 이미 정치적 수명을 다했다고 보아야
한다.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다.
과거의 구습을 청산하지 못하고,
탄핵의 강을 건너지 못한 채 좀비처럼 살아남아 정치를 퇴행시키는 보수
정당을 향한 국민의 엄중한 심판이 되어야 한다.
탄핵 세력과 단절하지 못하는 무능한 지도부,
그리고 그들이 유지하려는 ‘좀비
정치’를
이제는 종식해야 할 시간이다. 국가의 미래를 담보할 의지도,
능력도 없는 정당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이 마땅하다.
첫댓글 D ㅡ 7
궁금타
하루하루가 복잡 하면서 재미도 있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