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가 불평등과 양극화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며 “민생위기를 극복하고 민생 고통을 분담할 수 있게 횡재세 도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영국∙루마니아∙그리스∙이탈리아 같은 많은 나라가 횡재세를 도입했고 미국도 석유회사 초과이익에 대해 소비세 형태의 과세법안을 발의했다”라며 “은행권의 기여금과 횡재세를 도입해 만들어진 재원으로 고금리 고통을 받는 국민들 삶을 개선해야 한다. 정유사 고에너지 가격에 따른 횡재세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또 ‘메가서울’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비판하면서 정부 여당이 정쟁만 유발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정부·여당이 마치 시비를 걸듯이 자꾸 질문에 대한 답변을 강요한다”며 “접경지역에 붙어 있는 수도라고 하는 게 전 세계에 있느냐”라고 반박하며 “포퓰리즘적인 주장을 하면서 답변을 강요하더니 기후에너지부 신설 같은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반응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정을 책임져야 될 정부·여당이 민생이나 정책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민생과 정책을 망치는 정쟁만 자꾸 유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첫댓글 👍세계
역대급 모지리!! 대통이 뭐하는 자리인지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2/0003873701#user_comment_808418626829811975_news022,0003873701
지금 정부여당이 하는 짓이 정상이냐!!서울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2/0003873701#user_comment_808419813213863947_news022,0003873701
꼬우면 의석수 많이 받던가.ㅎ맘대로 시행령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2/0003873701#user_comment_808417590920609999_news022,0003873701
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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